1년 짝사랑 고백help

이제그만2013.02.14
조회129
아...이제 글로쓰네요
하두답답하고해서 확고답을 듣고싶어서씁니다

이젠전19살이된 고등학생입니다
그애...그 아이 제가짝사랑한아이...
를 본적은1년전 이네요
전전주에서살다가 서울로이사를 하게되씁니다

그리고

작년겨울방학

알바라도해볼까하고 고모네스파게티집 에서알바를 2달정 도하게되씁니다
생긴지얼마안되서 알바생이저 뿐이더군요 그러다가알바생이부족한거같아서 한명더끼게되씁니다
바로
그아이가제가짝사랑한 그아 이입니다.... 이상하게도같이알바 할동안은 그애에겐 전혀관심이없었 습니다
정말이상하죠
알바하다가밥먹을시간이됫는데 어쩌다보니 둘이서가까운거리 에밥을먹게되씁니다 서로머친하질않아서 서먹서먹하다가 밥먹으면서대화를햇죠
"너고등학교어디다녀?"(나) "나?난개포고등학교"(그애)
"아..~"
정말전형적인멘트를 주고받앗습니다 이상하게관심이 없엇는데
전...
그밥을먹고채햇습니다...
저도모르게그애에게 두근거리고잇엇던겁니다 그리고서로말없이 계속알바하다가 그렇게끝났습니다....

그후 전자꾸그애가 생각낫습니다..정말 끝나니까바로 나더군요 ...

그냥.외로워서 그런거겟지하면서 여자친구도사겨봣지만
결국그애가너무 생각나서여자친구들을 찼습니다 너무생각나서...
그애를미니홈피 찾기로 찾게되엇지요 폰전까지잇더군요전바로 연락을햇죠 "알바햇던나xx이야생각나지 잘잇어?"

이런식으로근데재가 정말큰약점이 문자나카톡으로재 매력을어필을 못합니다... 전혀못하지요...
결국짤당햇습니다....

그때가아마6월달 또전9월달에또생각나서 이번엔잘할수잇다!!
하고 햇지만 또짤....
그리고2013년1월문자로 잘지내? 결국답장도못받앗습니다... 카톡을보니남자친구가계속 없엇습니다

전1월달에도여자친구를 사겻지만또
이놈에 미련그애가생각나서 차고 그아이만생각하고있습니다

아직도그알바하는곳에일한다고 그러더군요 지금은모르겟고...

지금까지의상황을 다말햇습니다

너무답답해서고백 할려고합니다

나너좋아하는데넌 나싫냐

그런데어떻게고백하죠 ........

사는곳도모르는데폰번만 알고이씁니다...

그애를생각할때면 평생이란말아존재하는구나 그아이를평생동안정말 사랑할수도잇겟구나 그럽니다....제발확실한 고백아니면

연결이라도할수잇는 방법이라도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