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남자고, 내가 느끼기에 한국남자는 대체적으로 매너있고 여자에게 잘해준다는 평가를 받는것으로 안다. 다만 성매매같은거 좀 많이 하지. 글구 한국여자에게 대체로 불만들이 좀 있다. 여자들은 잘 모르는게 여론화가 안됐다고 혹은 남자들이 대놓고 말을 안한다고 여자에게 불만이 없는지 알어. 현실은 어떻냐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역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다만 힘이 없어서 말을 못하는거야. 예를 들어 서울 괜찮은 대학 다니던 내 지인은 대학교 토론수업시간에 군대문제로 토론하다가 여자도 군대의무를 부담하는게 형평성이 맞다라고 말을 했다가 여자들한테 개까이듯 까이고 대학교 내내 낙인이 찍혔단다. 덕분에 연애도 못했지 불쌍한놈 외국가서 여자욕 먹이는 저런 남자들도 문제지만은 귀를 열고 남자이야기를 들어주는 여자도 참 없어~ 이거 하나는 알아야 된다. 남자들의 불만을 들어줄 생각이나 대화와 논리로 풀 생각이 아니라 남자니까~ 이런식으로 억누르려고 하면 저런식으로 역효과 나서 여자에게 득될꺼 없다는거 여자 ROTC가 어떻고 여자전용이 어떻고 경제부담은 남자가 지지면 가사일은 반반 이런식으로 문화가 형성될때마다 남자들의 불만은 인터넷등 음성적으로 해소될수밖에 없어
남자와 여자가 싸우는 이유가 뭐게?
그냥 난 남자고,
내가 느끼기에 한국남자는
대체적으로 매너있고 여자에게 잘해준다는 평가를 받는것으로 안다.
다만 성매매같은거 좀 많이 하지.
글구 한국여자에게 대체로 불만들이 좀 있다.
여자들은 잘 모르는게 여론화가 안됐다고 혹은 남자들이 대놓고 말을 안한다고
여자에게 불만이 없는지 알어.
현실은 어떻냐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역차별 받는다고 생각한다.
다만 힘이 없어서 말을 못하는거야.
예를 들어 서울 괜찮은 대학 다니던 내 지인은
대학교 토론수업시간에 군대문제로 토론하다가
여자도 군대의무를 부담하는게 형평성이 맞다라고 말을 했다가
여자들한테 개까이듯 까이고 대학교 내내 낙인이 찍혔단다.
덕분에 연애도 못했지 불쌍한놈
외국가서 여자욕 먹이는 저런 남자들도 문제지만은
귀를 열고 남자이야기를 들어주는 여자도 참 없어~
이거 하나는 알아야 된다.
남자들의 불만을 들어줄 생각이나 대화와 논리로 풀 생각이 아니라
남자니까~ 이런식으로 억누르려고 하면
저런식으로 역효과 나서 여자에게 득될꺼 없다는거
여자 ROTC가 어떻고 여자전용이 어떻고 경제부담은 남자가 지지면 가사일은 반반
이런식으로 문화가 형성될때마다 남자들의 불만은 인터넷등 음성적으로 해소될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