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래 핸드폰 충전기를 샀는데 그 충전기가 작동이 되지 않아 충전기를 바꾸기위해 충전지를 산 대리점에 방문을 하여 충전기만 바꿀려고 하였으나 판매하는 사원의 말을 듣고 아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 내용인즉슨 판매사원의 핸드폰과 다른 핸드폰에 충전기를 연결하였더니 아무 이상이 없어 판매사원이 말하기를 고객님의 핸드폰 충전단자가 이상이 있다고 하며 말하기를 서비스센터에 가서 충전단자를 고치는데 비용이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며 고장난 핸드폰을 바꾸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며 테이블에 앉으라 하여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물어보며 확인을 한뒤 이야기 하기를 "7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왜 고장난 핸드폰을 들고 다니냐며 정부에서 핸드폰 보상기변 혜택을 지금 행사하고 있다며 이야기 하며 주민등록증과 계약서를 들고와서 새 핸드폰을 주겠다고 설명을 하며 정확하게 이전 핸드폰 기계값에 대한 이야기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계약서에 요금제와 교환할 새 핸드폰에 대한 이야기 만 하며 계약서를 작성하게 하였고 또한 요금제를 처음 2달만 자신들이 정해준 요금제를 사용하고 난 뒤 고객의 마음대로 요금제를 변경하여 사용을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여 이전 핸드폰 기계값은 내야된다는 말은 일절 하지 않은체 핸드폰을 개통시켜 주었고 핸드폰 본체만 주고 나머지 충전기와 베터리는 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핸드폰 케이스만 몇일 후에 오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 말만 믿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먼가 느낌이 좋지 않아 아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핸드폰 기계 2개를 샀다고 이야기를 하며 이전 핸드폰 기계값과 현재 핸드폰 기계값을 같이 내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여 다시 그 대리점을 찾아가 물어 보니 그제서야 판매사원이 이야기 하기를 맞다고 하며 자신은 고객님께 분명히 모든 설명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기에 너무 황당하여 개통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았으니 개통 취소를 해달라고 하였으나 판매사원은 절대 해줄 수가 없다며 이야기를 하여 너무 황당한 나머지 계약서 복사본도 놔두고 다시 나와서 집으로 갔고 다음날 핸드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해결을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걸었고 고객센터에서 도와줄것 처럼 이야기를 하며 대리점에 전화를 하여 해결 해줄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뒤로 가면 갈수록 자신들도 일이 커져서 도와줄수 없을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고객샌터 팀장에게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더이상 연락도 없었고 또한 다시 대리점에 찾아가서 계약서 원본을 복사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계약서 원본을 폐기하였다며 복사본을 다시 복사하여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다시 받은 계약서는 내용을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복사를 하여 주었고 오히려 판매사원이 고객에게 허위사실유포죄로 고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계속해서 판매사원은 거짓말을 하였다.
그리하여 오늘 오전에 한국소비자원에 전화를 걸어 고발을 하려고 하였더니 계약서가 너무 흐릿하여 접수를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핸드폰 충전기 바꾸러 갔다가 아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늘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어제 아래 핸드폰 충전기를 샀는데 그 충전기가 작동이 되지 않아 충전기를 바꾸기위해 충전지를 산 대리점에 방문을 하여 충전기만 바꿀려고 하였으나 판매하는 사원의 말을 듣고 아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 내용인즉슨 판매사원의 핸드폰과 다른 핸드폰에 충전기를 연결하였더니 아무 이상이 없어 판매사원이 말하기를 고객님의 핸드폰 충전단자가 이상이 있다고 하며 말하기를 서비스센터에 가서 충전단자를 고치는데 비용이 들어간다고 이야기를 하며 고장난 핸드폰을 바꾸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며 테이블에 앉으라 하여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물어보며 확인을 한뒤 이야기 하기를 "7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 왜 고장난 핸드폰을 들고 다니냐며 정부에서 핸드폰 보상기변 혜택을 지금 행사하고 있다며 이야기 하며 주민등록증과 계약서를 들고와서 새 핸드폰을 주겠다고 설명을 하며 정확하게 이전 핸드폰 기계값에 대한 이야기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계약서에 요금제와 교환할 새 핸드폰에 대한 이야기 만 하며 계약서를 작성하게 하였고 또한 요금제를 처음 2달만 자신들이 정해준 요금제를 사용하고 난 뒤 고객의 마음대로 요금제를 변경하여 사용을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여 이전 핸드폰 기계값은 내야된다는 말은 일절 하지 않은체 핸드폰을 개통시켜 주었고 핸드폰 본체만 주고 나머지 충전기와 베터리는 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핸드폰 케이스만 몇일 후에 오면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그 말만 믿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먼가 느낌이 좋지 않아 아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보니 핸드폰 기계 2개를 샀다고 이야기를 하며 이전 핸드폰 기계값과 현재 핸드폰 기계값을 같이 내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여 다시 그 대리점을 찾아가 물어 보니 그제서야 판매사원이 이야기 하기를 맞다고 하며 자신은 고객님께 분명히 모든 설명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기에 너무 황당하여 개통한지 1시간도 되지 않았으니 개통 취소를 해달라고 하였으나 판매사원은 절대 해줄 수가 없다며 이야기를 하여 너무 황당한 나머지 계약서 복사본도 놔두고 다시 나와서 집으로 갔고 다음날 핸드폰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해결을 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음날 아침에 전화를 걸었고 고객센터에서 도와줄것 처럼 이야기를 하며 대리점에 전화를 하여 해결 해줄려는 모습을 보였으나 뒤로 가면 갈수록 자신들도 일이 커져서 도와줄수 없을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고객샌터 팀장에게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하였으나 그 이후로는 더이상 연락도 없었고 또한 다시 대리점에 찾아가서 계약서 원본을 복사해 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계약서 원본을 폐기하였다며 복사본을 다시 복사하여 주겠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다시 받은 계약서는 내용을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복사를 하여 주었고 오히려 판매사원이 고객에게 허위사실유포죄로 고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계속해서 판매사원은 거짓말을 하였다.
그리하여 오늘 오전에 한국소비자원에 전화를 걸어 고발을 하려고 하였더니 계약서가 너무 흐릿하여 접수를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네이트 판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악풀은 조금 삼가해 주세요~
한번쯤은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