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몇번이나 울 아랑똥꼬 자랑하고싶은 맘에 글을 썼지만 모바일이라 그런가 사진만 올리면 날라가는 바람에 급하게 한장만 투척! 울 공주님 개밥이 떨어져 개밥사러 갔다가 개를 사왔다며 남친한티 구박받으며 분양받은 울 아랑이 너무 작고 밥도 안 머꼬 변비인지 장이 안좋은거지 응가한번 할려면 열댓번 폼잡고 힘줘도 못싸고 국물같은 것만 찔끔찔끔. . 밥도 안먹고 습식사료도 안먹고 다 거부하는통에 탈수올까 머든지 먹여보려다가 겨우 먹는게 쇠고기 삶아서 갈아준거. . .하루종일 응가를 못해 힘들어해도 병원가도 원인도 모르고. . 내가 해줄순 있는건 따슨물로 똥꼬와 배맛사지 국물같은것만 찔끔찔끔 나와서 쫒아다니며 닦아주기. . 똥꼬가 헐어서 매번 연고 발라주기. . 하도 아파해서 그런가 성격도 참 지랄같은 울 아랑똥꼬. . . 안아프고 건강하게만 컸음 좋겠어요 지금은 한달정도 지나니 점점 갠짐해 지긴하지만 아직도 응가할땐 마니 힘들어하네요 결론은 내가 하루종일 아랑이 똥꼬만 쫒아다녀서 별명이 아랑똥꼬 ㆍ4
아랑똥꼬~
울 공주님 개밥이 떨어져 개밥사러 갔다가 개를 사왔다며 남친한티 구박받으며 분양받은 울 아랑이
너무 작고 밥도 안 머꼬 변비인지 장이 안좋은거지 응가한번 할려면 열댓번 폼잡고 힘줘도 못싸고 국물같은 것만 찔끔찔끔. .
밥도 안먹고 습식사료도 안먹고 다 거부하는통에 탈수올까 머든지 먹여보려다가 겨우 먹는게 쇠고기 삶아서 갈아준거. . .하루종일 응가를 못해 힘들어해도 병원가도 원인도 모르고. . 내가 해줄순 있는건 따슨물로 똥꼬와 배맛사지
국물같은것만 찔끔찔끔 나와서 쫒아다니며 닦아주기. . 똥꼬가 헐어서 매번 연고 발라주기. . 하도 아파해서 그런가 성격도 참 지랄같은 울 아랑똥꼬. . . 안아프고 건강하게만 컸음 좋겠어요
지금은 한달정도 지나니 점점 갠짐해 지긴하지만 아직도 응가할땐 마니 힘들어하네요
결론은 내가 하루종일 아랑이 똥꼬만 쫒아다녀서 별명이 아랑똥꼬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