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좀 전에 목욕탕 갔다 왔는데 어떤 여자를 봤는데 거기 왁싱한 여자였어요. 몸매도 예쁘고 얼굴도 괜찮게 생긴 젊은 여자였는데 걍 왁싱했나 보다 했음..근데 난 왁싱 말만 들었지 실제로 한 여자는 오늘 처음 봐서 신기했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왁싱한 여자 첨 봤다 했는데 언니 말이 저 여자 거기다 문신까지 했다란 얘기 듣고 깜놀함. 나중에 우연히 봤는데 진짜 털 있었을 부위에 빨간색 하트 모양의 문신을 했더라구요.ㅎㄷㄷ..전 어려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런거 많이들 하는 거 아니죠?ㅠ 언니는 좀 싼 티나는 여자들이나 하는 거라고 하는데..
거기에 털 밀고 하트문신 한 여자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