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2되는 고딩입니다ㅋㅋㅋㅋ글을 쓸까 말까 고민만 하루종일하다 글을쓰게되네요.. 그래도 조언? 비슷하게 얻고 가고싶어서 올려요! 톡을 써본적이 이번이 처음이라 조금 어수선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음슴체 ㄱㄱ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제목그대로 6년째 첫사랑을 잊지 못하겠음ㅠㅠ글쓴이는 5학년때 그 아이를 만났음 이름은 걍 뿡뿡이라고 해둠벌써 6년이나 지났지만 글쓴이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함. 여튼 뿡뿡이는 얼굴도 잘생기거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그런 엄친아엿음
5학년때 뿡뿡이랑 썸?을 거의 일년가까이 타다가 외국으로 유학을가서 음..아직까지도 타국에 잇슴 외국에 거주하면서도 뿡뿡이랑 자주 연락을 주고 받았음 머 그땐 어려서 뿡뿡이나 글쓴이나 서로 철도 없고 그냥 쓰잘떼기없는 말들만 오고간거같음
작년 이맘때까지 연락을 주고받다가 글쓴이 친구랑 뿡뿡이 친구랑 어찌저찌 엮여 싸우게 됬음 ㅠㅠ (난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뿡뿡이는 그 친구들이랑 정말 특별한 사이여서 그런지 뿡뿡이 친구들편을듬.. 당연한거라생각함근데 솔직히 너무 후회됨 솔직히 지금보니 별거 아닌거였는데.. 글쓴이는 신경이 예민할때 건드리면 빵 터져버림ㅠㅠㅠㅠ또 글쓴이는 자존심 쎈 오형여자임 ㅠㅠ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한국갈기회가 있었음! 뿡뿡이가 사는 지역얘들 불러다 같이 파티도 하고 그랫는데 괜히 자존심때문에 뿡뿡이한테 연락도 못함.. 얘들앞에서는 쿨한척~ 했지만 밤만되면 끙끙앓았음.. 그게 지금까지 지속되는것 같음..
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자존심이고뭐고 다 버리고 뿡뿡이에게 톡을했..근데 답장도 없고 자존심만 무너지고 그냥 별생각이 다 듬 솔직히 자존심 굽혀가면서까지 뿡뿡이랑 다시 어떻게든 친구로써 연락하고 지내고 싶음
글쓰고보니 뒤죽박죽 엉터리... 음슴체도 익숙치않..ㅅ..ㅡㅁ 큐ㅠㅠㅠㅠ근데 앞으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감정 컨트롤이 안됨... 괜히 더 오버해서 생각하게되고 필요이상으로 상상하고 자책하는것같음
그래도 내 첫사랑인데.. 6년째 후회만하고있음....다른친구들 첫사랑은 아름답게 추억되거나 아직도 연락하고지내던데..난그냥 그게너무 부러움지금와서 뿡뿡이랑 어떻게 해보고싶은것도아니고 뿡뿡이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싫음 근데 아직도 그런 감정이 남아있는것같음 이런감정은 그냥 추억때문에 생기는 감정임?? 아님 그냥 괜한 걱정? ==================== 저는 음슴체보다 그냥 평소 하던대로 쓰는게 더 편하네요 ㅠㅠ음슴체 쓰다보니 글에 진지함이 잘 안보이는거 같아 좀 걱정이네요...그냥.. 뿡뿡이랑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얻고싶어요 ㅠㅠ 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p.s. ㅅㅈ미안해 혹시 나중에 그냥 아주잠깐이라도 내생각이 난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 ...
고딩 6년째 첫사랑.. 도와주세요
음슴체 ㄱㄱ
어디서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제목그대로 6년째 첫사랑을 잊지 못하겠음ㅠㅠ글쓴이는 5학년때 그 아이를 만났음 이름은 걍 뿡뿡이라고 해둠
5학년때 뿡뿡이랑 썸?을 거의 일년가까이 타다가 외국으로 유학을가서 음..아직까지도 타국에 잇슴 외국에 거주하면서도 뿡뿡이랑 자주 연락을 주고 받았음 머 그땐 어려서 뿡뿡이나 글쓴이나 서로 철도 없고 그냥 쓰잘떼기없는 말들만 오고간거같음
작년 이맘때까지 연락을 주고받다가 글쓴이 친구랑 뿡뿡이 친구랑 어찌저찌 엮여 싸우게 됬음 ㅠㅠ (난 전혀 의도치 않았는데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한국갈기회가 있었음! 뿡뿡이가 사는 지역얘들 불러다 같이 파티도 하고 그랫는데 괜히 자존심때문에 뿡뿡이한테 연락도 못함.. 얘들앞에서는 쿨한척~ 했지만 밤만되면 끙끙앓았음.. 그게 지금까지 지속되는것 같음..
계속 그렇게 지내다가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자존심이고뭐고 다 버리고 뿡뿡이에게 톡을했..근데 답장도 없고 자존심만 무너지고 그냥 별생각이 다 듬 솔직히 자존심 굽혀가면서까지 뿡뿡이랑 다시 어떻게든 친구로써 연락하고 지내고 싶음
글쓰고보니 뒤죽박죽 엉터리... 음슴체도 익숙치않..ㅅ..ㅡㅁ 큐ㅠㅠㅠㅠ근데 앞으로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냥 감정 컨트롤이 안됨... 괜히 더 오버해서 생각하게되고 필요이상으로 상상하고 자책하는것같음
그래도 내 첫사랑인데.. 6년째 후회만하고있음....다른친구들 첫사랑은 아름답게 추억되거나 아직도 연락하고지내던데..난그냥 그게너무 부러움지금와서 뿡뿡이랑 어떻게 해보고싶은것도아니고 뿡뿡이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싫음 근데 아직도 그런 감정이 남아있는것같음 이런감정은 그냥 추억때문에 생기는 감정임?? 아님 그냥 괜한 걱정?
====================
저는 음슴체보다 그냥 평소 하던대로 쓰는게 더 편하네요 ㅠㅠ음슴체 쓰다보니 글에 진지함이 잘 안보이는거 같아 좀 걱정이네요...그냥.. 뿡뿡이랑 다시 연락하고 싶은데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얻고싶어요 ㅠㅠ
긴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p.s. ㅅㅈ미안해 혹시 나중에 그냥 아주잠깐이라도 내생각이 난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