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글을쓰고 한참지난거 같네여..;; 사는게 힘들고 지치다보니..ㅎㅎ 그럼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이건 필자가 20살이 됐을대 일어난일임 경기도 하남시라는곳에서 18년정도 살다가 안산으로 이사왔음..;; 근데 이사온 아파트..왠지 기분이 구렸음.. 이사오기전 혼자가서 청소도 하고 자잘한 짐은 가지고와서 옮기고햇는데 옮겨놓고간짐이 그 다음번에오면 난장판이 되어있는거임-_-!!!!! 정말 짜증이 솟구쳤음!! 다른짐을 다시빼서 이삿짐 센터에 맡기고 밥솥과 칼을 먼저 두고 집안에 스님에게 받아온 부적을 부쳐놨음(알다시피 저는 단지 영가를 느끼는거뿐이지..무언가를 하지는못함) 그리고나서 일주일후 이사갈 집에갔는데 밥솥은 나둥그러 다니고 칼은 현관문앞에 놓여있음 아무래도 이상해 스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황을 얘기했음 스님이 그집에 영가가 있는거 같다고했음.. 간단하게 밥과 나물을 해서 영가 상을 차려주고 잘달래서 내보내라 하셧음;; 그래서 이사하는날을 삼일남겨두고 그집에있으면서 이틀동안 12시에 밥상을차려 부엌 한가운데 놓고 부디 좋은곳으로가세요 라고 말하면서 빌었음.. 근데 이틀째 되던날 작은방에서 자고있는데 갑쟈기 온몸에 털이 서는 한기를 느꼇음.. 그리고 똑똑 떨어지는 물소리.. 순간.."아..망할..-_ -;;" 이라는생각과 눈을떳음.. 역시 영가가 눈앞에 있었음.. 얼굴을 못봣찌만 물에 쫄딱젖은채로 머리칼을 내려뜨려 나를 쳐다보고있는 그 영가를-_-!!!!!근데 그영가가 하는말이 이상했음 난 죽기싫었는데 살고싶었는데 이게아니라고 라는 절규를 남기면서 사라졌음..;;그날 방에다가 향을 피워놓고 나갔음... 솔직히 무서워서.. 그방에서 더이상 잘수가없었음.;; 다음날 집에들어왔을땐 내가자던이불에 물기가 한가득했음.. 결국 스님에게 다녀왔음..ㅠㅠ 스님이 하시는말씀이 그집에살던 사람이 물과 관련대서 죽은거 같다하셧음 해를 끼치는 영가 같지는아느나 삶에대한 집착이 남아서 살아 있는사람을 시셈 하는거 같다고하심.. 결국 이삿짐을 옮기고 집에다가 일주일정도 천수경을 틀어놨음..; 밤마다 상차려서 좋은곳으로 가라고 빌어주고..;; 뭐.. 그뒤로 그영가가 나타나진 안았지만 가끔 한번씩 가위를 눌리긴했음.. 지금은 비록 영가가 되었찌만 한때 사람의 삶이 그리워 나타나는 영가들.. 정말 불쌍함..ㅠㅠ -------------------------------------------------------------------------------------------- 이번꺼는 별 쓰잘때기 없는 소리 같네여..ㅎㅎ 보시다 싶이..저는 그저 영가를 느낄수있을뿐.. 제대로 보거나 어찌 해줄수는없습니다..;; 다음에피소드는 제가 살면서 가장 두렵고 무서웠떤 에피를 한개써볼께요..ㅎ2
내가겪는 흔한 이야기..2
첫번째 글을쓰고 한참지난거 같네여..;;
사는게 힘들고 지치다보니..ㅎㅎ
그럼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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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필자가 20살이 됐을대 일어난일임
경기도 하남시라는곳에서 18년정도 살다가 안산으로 이사왔음..;;
근데 이사온 아파트..왠지 기분이 구렸음..
이사오기전 혼자가서 청소도 하고 자잘한 짐은 가지고와서 옮기고햇는데
옮겨놓고간짐이 그 다음번에오면 난장판이 되어있는거임-_-!!!!!
정말 짜증이 솟구쳤음!! 다른짐을 다시빼서 이삿짐 센터에 맡기고 밥솥과 칼을 먼저 두고
집안에 스님에게 받아온 부적을 부쳐놨음(알다시피 저는 단지 영가를 느끼는거뿐이지..무언가를 하지는못함)
그리고나서 일주일후 이사갈 집에갔는데 밥솥은 나둥그러 다니고 칼은 현관문앞에 놓여있음
아무래도 이상해 스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황을 얘기했음
스님이 그집에 영가가 있는거 같다고했음.. 간단하게 밥과 나물을 해서 영가 상을 차려주고 잘달래서
내보내라 하셧음;;
그래서 이사하는날을 삼일남겨두고 그집에있으면서 이틀동안 12시에 밥상을차려 부엌 한가운데 놓고
부디 좋은곳으로가세요 라고 말하면서 빌었음..
근데 이틀째 되던날 작은방에서 자고있는데 갑쟈기 온몸에 털이 서는 한기를 느꼇음..
그리고 똑똑 떨어지는 물소리.. 순간.."아..망할..-_ -;;" 이라는생각과 눈을떳음..
역시 영가가 눈앞에 있었음.. 얼굴을 못봣찌만 물에 쫄딱젖은채로 머리칼을 내려뜨려 나를 쳐다보고있는
그 영가를-_-!!!!!근데 그영가가 하는말이 이상했음 난 죽기싫었는데 살고싶었는데 이게아니라고
라는 절규를 남기면서 사라졌음..;;그날 방에다가 향을 피워놓고 나갔음... 솔직히 무서워서..
그방에서 더이상 잘수가없었음.;; 다음날 집에들어왔을땐 내가자던이불에 물기가 한가득했음..
결국 스님에게 다녀왔음..ㅠㅠ
스님이 하시는말씀이 그집에살던 사람이 물과 관련대서 죽은거 같다하셧음 해를 끼치는 영가 같지는아느나 삶에대한 집착이 남아서 살아 있는사람을 시셈 하는거 같다고하심..
결국 이삿짐을 옮기고 집에다가 일주일정도 천수경을 틀어놨음..; 밤마다 상차려서 좋은곳으로 가라고
빌어주고..;; 뭐.. 그뒤로 그영가가 나타나진 안았지만 가끔 한번씩 가위를 눌리긴했음..
지금은 비록 영가가 되었찌만 한때 사람의 삶이 그리워 나타나는 영가들.. 정말 불쌍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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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꺼는 별 쓰잘때기 없는 소리 같네여..ㅎㅎ 보시다 싶이..저는 그저 영가를 느낄수있을뿐..
제대로 보거나 어찌 해줄수는없습니다..;; 다음에피소드는 제가 살면서 가장 두렵고 무서웠떤
에피를 한개써볼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