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8.19...22살 여대생과 28살 남직장인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하루하루 행복한 나날들을 즐기면서... 그런데.. 2013.2.13그사람과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전 진짜 그사람 사랑했고 잡았습니다. 하지만....발렌타인데이 전날 헤어졌습니다. 잡고 또 잡고..또 잡았는데..지친다는 이야기와 전에는 안보면 죽을거 같았는데 지금은 아니란...말과..그리고... 가족문제.. 직장문제.. 그 외..의 문제... 그 외의 문제는 무엇일까? 생각 했는데.. 1. 학생과 직장인으로써...직장인이니까 돈이 더 내야한다는 부담감..2. 곧 다가올 발령시험.. 3. 살이 점점 찌는것 같다는 생각...4...............생각이 나질 않습니다.그냥 그런 생각들로 잠도 못자고...걱정만..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 답을 이틀 후에...알게되고 말았습니다.그냥 알지 않았으면...좋았을껄... 그남자... 이주전에 나이트를 갔더군요.......여자와 번호를 교환하고...그리고...4일전......그남자의 연락두절과..외박...그 여자와 잤더군요...................그러고..친구에게....................좋았다고..하는..그사람.... 제 몸이 뚱뚱해도 더럽다고 생각이 든적은 없었습니다.그런데...제 몸이 더럽게 느껴지더라고요..몸이 피나도록 닦았습니다...그래도 지워지질 않더군요...... 2013.2.14....발렌타인데이....일주일전 ...그사람을 위해 저는 재료를 고르고줄 생각으로 열심히 초콜렛을 만들었습니다..그리고 그사람 직장에서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 기다렸습니다..이 큰 충격을 모를때..요.. 후회하지 않게...마지막으로 보고 훌훌 털어버릴 생각으로요..그리고...4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쓴 5통의 편지와 함께요..주지말껄 그랬습니다.. 정말 후회란 생각 조차 없었고 하루하루 즐거웠으니좋은 사람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말이에요.. 전 정말 지금 너무 후회합니다.. 이젠 남자만나는것도 무섭습니다...아깐 온몸이 치가떨려 떨리는데......정말.....겁이납니다... 이제 저...변하려고 노력할겁니다..내일 새롭게..머리도하고 살도빼고 전 다른사람을 쉽게 싫어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이 사람은 저보다 더 심하게 당했으면..좋겠습니다. 판을 하는 그 쓰레기가 보도록 도와주세요..1
인간쓰레기에게.
2012.8.19...
22살 여대생과 28살 남직장인의 사랑은 시작되었습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들을 즐기면서...
그런데..
2013.2.13
그사람과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전 진짜 그사람 사랑했고 잡았습니다.
하지만....
발렌타인데이 전날 헤어졌습니다.
잡고 또 잡고..또 잡았는데..
지친다는 이야기와
전에는 안보면 죽을거 같았는데 지금은 아니란...말과..
그리고... 가족문제.. 직장문제.. 그 외..의 문제...
그 외의 문제는 무엇일까? 생각 했는데..
1. 학생과 직장인으로써...직장인이니까 돈이 더 내야한다는 부담감..
2. 곧 다가올 발령시험..
3. 살이 점점 찌는것 같다는 생각...
4...............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그냥 그런 생각들로 잠도 못자고...
걱정만..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 답을 이틀 후에...알게되고 말았습니다.
그냥 알지 않았으면...좋았을껄...
그남자... 이주전에 나이트를 갔더군요.......
여자와 번호를 교환하고...
그리고...4일전......
그남자의 연락두절과..외박...
그 여자와 잤더군요...................
그러고..친구에게....................좋았다고..하는..그사람....
제 몸이 뚱뚱해도 더럽다고 생각이 든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제 몸이 더럽게 느껴지더라고요..
몸이 피나도록 닦았습니다...
그래도 지워지질 않더군요......
2013.2.14....
발렌타인데이....일주일전 ...그사람을 위해 저는 재료를 고르고
줄 생각으로 열심히 초콜렛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 직장에서 출근하는 시간에 맞춰 기다렸습니다..
이 큰 충격을 모를때..요..
후회하지 않게...마지막으로 보고 훌훌 털어버릴 생각으로요..
그리고...4시간동안 정성스럽게 쓴 5통의 편지와 함께요..
주지말껄 그랬습니다..
정말 후회란 생각 조차 없었고 하루하루 즐거웠으니
좋은 사람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말이에요..
전 정말 지금 너무 후회합니다..
이젠 남자만나는것도 무섭습니다...
아깐 온몸이 치가떨려 떨리는데......정말.....
겁이납니다...
이제 저...변하려고 노력할겁니다..
내일 새롭게..머리도하고 살도빼고
전 다른사람을 쉽게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저보다 더 심하게 당했으면..좋겠습니다.
판을 하는 그 쓰레기가 보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