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그니까 고1올라갈때 일본으로 엄마랑 단둘이 옴...아빠랑오빠는한국에잇고 엄마랑 나는 엄마일로 인해서 일본으로 왓음ㅋ
근데 그때엄마가 한국에 잇으려면 잇으라고 햇는데 엄마혼자 일본에 보내기 싫엇음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나님 일본 진짜 싫어함
정말싫어함 경멸할정도는 아니더라도 일본이 옛날에 우리조상님들께햇던짓들과 독도를 지네땅이라고 우기고 옛날 위안부..분들을 창녀라고 말하고 그러는것자체가 난 정말 마음에안들고 그런얘기들을때 눈물날만큼슬펏음
그리고 옛날에본건데 일본인들중 누가 지네조상이불쌍하다고 지네조상할아버지들이 성폭행범된거라고 그랫던거 보고 난후로 끝도없이 정이털림ㅋ
하여튼 난 일본을 이정도로 싫어햇음에도 엄마혼자보내기싫엇기에따라갓음 아빠는 직업때매안되고 오빠는죽어도안간다햇음..
하여튼 엄마는 직장에가고 나는 학교에감
내가 학교에 가기전에 많은걸 인터넷으로 쳐봄
일본전학가서당하신분들 일화라던가..
그런일화보면서 나도이분들처럼 한국을무시한다거나 그럼 죽여버려야지 이마음가짐을가지고잇엇음
아 그리고 내가 일본어 되게못햇음 지금은 어느정도알아듣지만 그땐 빠가랑 조센징밖에없엇음
그래서 그냥 간단히 자기소개할것만 외워서 학교에감
일본담임이 나를소개시켜주는데 당연히 반애들 표정이 썩좋지가않음 내가일본싫어하듯이 얘네도 한국싫어하겟지 라는 넓은마음으로 이런것 정도는 이해해줌
근데 난 다른분들에 비해 되게 운이좋은게 같은반에 한국인이 잇엇음 여자애엿는데 애가 되게 소심하고 일본애들이 하는 모든 괴롭힘을 다 참고잇던애엿음
흔히 이지메라고말함 근데 난 한국인이 같은반에 잇단걸 다음날 학교끝나고알앗음..ㅋ
하여튼 첫날은 그냥 그렇게 지나감
그다음날 한국애랑 얘이름이 한국이름으로 지아임
지아랑 친해지고 그랫는데 둘쨋날 점심시간지나고나서부터 일본냔들 분위기가 점점 바뀜ㅋ
아 이제 올것이왓구나 라는생각으로 긴장을 늦추지않앗음
지아랑같이다니면서 모든걸 경계함
근데 우리둘 지나갈때마다 들리는 소리가 조센징 빠가..뭐이런말이엿음 내가 이거밖에못알아들은거지만;;
그래서 너무답답해서 지아한테 물음 쟤네뭐라짓걸이는거냐니까 "왜 조센징들이 우리학교로와서 우리학교 물 흐리냐, 냄새난다 , 바보같이생겻다" 뭐이런내용이엿음 난 그냥넘어감 아직 나에게 별로심하게 한것도없엇고 대놓고 나에게 한국욕을한것아니고뒤에서소곤소곤햇기때문임
그리고 그저그렇게 일주일이 지남. 난 얘네가 날건드릴생각이없나보구나~^0^ 라는 생각에 기쁜마음으로 월요일에학교감 ㅋ 근데 지아랑 내 책상에 가래침이잇는거아님;.;??;; 조카 당황 근데 의자에 앉고나서 발견한거라서 의자에도 해놧겟구나 하고바로일어남 교복에는 껌붙음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웃음ㅋㅋㅋㅋㅋㅋ지아가 나이상한눈으로쳐보는데 걍웃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호흡한번하고 책상에침닦고 껌떼고 화장실에서손씻고나와서 다시자리에 앉음ㅋ
그러고 점심시간이됨.
모든한국학생들은 점심시간을사랑하지않음?
나도 한국학생이엿기에 밥과 점심시간을 되게소중하게여김 근데 여기학교는 급식으로주는데 급식나눠주는 학생들이 당번?식으로잇음 ㅋㅋㅋ
그래요 일이터졋어요 ㅎㅎ
그 급식나눠주는 개가튼 일본냔이 (얠 갸루상이라하겟음 아이라인이 관자놀이를 덮을것같음ㅋ) 나랑지아앞에서 대놓고 급식에 침을 뱉음
지아는 항상당해서익숙햇던건지 그냥 받고 앉음
난 화남 어서 먹을거에 더러운 침을뱉는지 이해도 안됫고 이정도로 우리가 싫나? 이생각을 함
나 화 매우 많이 나서 그 침뱉은부분을 숟가락으로떠서 내침그위에 뱉고 갸루상얼굴에 투ㅋ척ㅋ
왼쪽눈에 딱!맞음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나혼자 개웃음너무 재밋엇음 그랫더니 갸루상 친구냔들이 그거 보고 내급식을 발로참ㅋㅋㅋㅋㅋ점점점화가 치밀어오름
지아개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함
아 그리고 하나말하자면 나랑 우리오빠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복싱을 배웟음 이유는 아빠가 세상험해지니까 혼자잇을때 자기몸지키라고엿음.
그래서 나 꽤 몸이단단함ㅋ
하여튼 화나서 내급식찬년을 바라봄 팔짱끼고 짝다리짚고 거만하게 날 바라봄ㅋㅋㅋㅋㅋㅋ와 나 찌릴뻔함 ㅇㅇ
나님 아까말햇듯이 화 정말 많이남
그래서 그년 짝다리안짚은 쪽을 와사 텀 소리조카지르면서 넘어짐ㅋㅋㅋㅋ그리고 급식받는애 급식뺏어들고 얼굴에 던짐
음식물 그냔 얼굴이랑 옷에 다묻고 ㅋㅋㅋㅋㅋ
또 그냔친구 한명이 내 머릿체를 잡으면서 뭐라뭐라지랄함 난 일본어몰랏기에 지아한테 지아야 얘뭐래니 이러니까 지아가 " 더러운게 어디서행패냐고 니네나라로꺼져라 창녀같은년아" 뭐이러한 내용이엿음 그리고 "냄새나는 조센징들 다죽어버려라" 뭐이런내용이엿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전주에 내가 지아한테 들은게 잇어서 진심 머리끝까지화남ㅋ 그래서 일단 내머리체잡은년 머리채잡고뒤로 댕김 저 복싱다녀서 힘되게 좋음ㅋ
그러니까 얘도 꺄아아아아ㅏㅇ아ㅏㄱ 거리면서 내머리 더세게 잡아당김 화나서 허리에 킥을 꽂음ㅋㅋㅋㅋㅋ 내머리체잡은거 풀면서 무릎꿇듯이 주저앉음 그리고 조카 패면서 한대때릴때마다 ㅆ발음 들어가는욕을 박자감잇게 뱉음 그니까 싸대기한대때리고 ㅆ;;ㅂ년아 이런식으로 함
일본으로전학간일화
저는 18년동안 남자친구..가없엇으므로 음슴체쓸게용
ㅋㅋㅋ음 저가 얘기하려는건 저가 처음일본으로 전학왓을때 당햇던거랑 당햇던것만큼돌려준걸말하려고왓씀! 공감보다갑자기생각나서 끄적여봄 ㅎㅎ
저는 작년에 그니까 고1올라갈때 일본으로 엄마랑 단둘이 옴...아빠랑오빠는한국에잇고 엄마랑 나는 엄마일로 인해서 일본으로 왓음ㅋ
근데 그때엄마가 한국에 잇으려면 잇으라고 햇는데 엄마혼자 일본에 보내기 싫엇음
아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나님 일본 진짜 싫어함
정말싫어함 경멸할정도는 아니더라도 일본이 옛날에 우리조상님들께햇던짓들과 독도를 지네땅이라고 우기고 옛날 위안부..분들을 창녀라고 말하고 그러는것자체가 난 정말 마음에안들고 그런얘기들을때 눈물날만큼슬펏음
그리고 옛날에본건데 일본인들중 누가 지네조상이불쌍하다고 지네조상할아버지들이 성폭행범된거라고 그랫던거 보고 난후로 끝도없이 정이털림ㅋ
하여튼 난 일본을 이정도로 싫어햇음에도 엄마혼자보내기싫엇기에따라갓음 아빠는 직업때매안되고 오빠는죽어도안간다햇음..
하여튼 엄마는 직장에가고 나는 학교에감
내가 학교에 가기전에 많은걸 인터넷으로 쳐봄
일본전학가서당하신분들 일화라던가..
그런일화보면서 나도이분들처럼 한국을무시한다거나 그럼 죽여버려야지 이마음가짐을가지고잇엇음
아 그리고 내가 일본어 되게못햇음 지금은 어느정도알아듣지만 그땐 빠가랑 조센징밖에없엇음
그래서 그냥 간단히 자기소개할것만 외워서 학교에감
일본담임이 나를소개시켜주는데 당연히 반애들 표정이 썩좋지가않음 내가일본싫어하듯이 얘네도 한국싫어하겟지 라는 넓은마음으로 이런것 정도는 이해해줌
근데 난 다른분들에 비해 되게 운이좋은게 같은반에 한국인이 잇엇음 여자애엿는데 애가 되게 소심하고 일본애들이 하는 모든 괴롭힘을 다 참고잇던애엿음
흔히 이지메라고말함 근데 난 한국인이 같은반에 잇단걸 다음날 학교끝나고알앗음..ㅋ
하여튼 첫날은 그냥 그렇게 지나감
그다음날 한국애랑 얘이름이 한국이름으로 지아임
지아랑 친해지고 그랫는데 둘쨋날 점심시간지나고나서부터 일본냔들 분위기가 점점 바뀜ㅋ
아 이제 올것이왓구나 라는생각으로 긴장을 늦추지않앗음
지아랑같이다니면서 모든걸 경계함
근데 우리둘 지나갈때마다 들리는 소리가 조센징 빠가..뭐이런말이엿음 내가 이거밖에못알아들은거지만;;
그래서 너무답답해서 지아한테 물음 쟤네뭐라짓걸이는거냐니까 "왜 조센징들이 우리학교로와서 우리학교 물 흐리냐, 냄새난다 , 바보같이생겻다" 뭐이런내용이엿음 난 그냥넘어감 아직 나에게 별로심하게 한것도없엇고 대놓고 나에게 한국욕을한것아니고뒤에서소곤소곤햇기때문임
그리고 그저그렇게 일주일이 지남. 난 얘네가 날건드릴생각이없나보구나~^0^ 라는 생각에 기쁜마음으로 월요일에학교감 ㅋ 근데 지아랑 내 책상에 가래침이잇는거아님;.;??;; 조카 당황 근데 의자에 앉고나서 발견한거라서 의자에도 해놧겟구나 하고바로일어남 교복에는 껌붙음ㅋㅋㅋㅋㅋㅋ어이없어서 웃음ㅋㅋㅋㅋㅋㅋ지아가 나이상한눈으로쳐보는데 걍웃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호흡한번하고 책상에침닦고 껌떼고 화장실에서손씻고나와서 다시자리에 앉음ㅋ
그러고 점심시간이됨.
모든한국학생들은 점심시간을사랑하지않음?
나도 한국학생이엿기에 밥과 점심시간을 되게소중하게여김 근데 여기학교는 급식으로주는데 급식나눠주는 학생들이 당번?식으로잇음 ㅋㅋㅋ
그래요 일이터졋어요 ㅎㅎ
그 급식나눠주는 개가튼 일본냔이 (얠 갸루상이라하겟음 아이라인이 관자놀이를 덮을것같음ㅋ) 나랑지아앞에서 대놓고 급식에 침을 뱉음
지아는 항상당해서익숙햇던건지 그냥 받고 앉음
난 화남 어서 먹을거에 더러운 침을뱉는지 이해도 안됫고 이정도로 우리가 싫나? 이생각을 함
나 화 매우 많이 나서 그 침뱉은부분을 숟가락으로떠서 내침그위에 뱉고 갸루상얼굴에 투ㅋ척ㅋ
왼쪽눈에 딱!맞음ㅋ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나혼자 개웃음너무 재밋엇음 그랫더니 갸루상 친구냔들이 그거 보고 내급식을 발로참ㅋㅋㅋㅋㅋ점점점화가 치밀어오름
지아개당황해서 어쩔줄몰라함
아 그리고 하나말하자면 나랑 우리오빠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복싱을 배웟음 이유는 아빠가 세상험해지니까 혼자잇을때 자기몸지키라고엿음.
그래서 나 꽤 몸이단단함ㅋ
하여튼 화나서 내급식찬년을 바라봄 팔짱끼고 짝다리짚고 거만하게 날 바라봄ㅋㅋㅋㅋㅋㅋ와 나 찌릴뻔함 ㅇㅇ
나님 아까말햇듯이 화 정말 많이남
그래서 그년 짝다리안짚은 쪽을 와사 텀 소리조카지르면서 넘어짐ㅋㅋㅋㅋ그리고 급식받는애 급식뺏어들고 얼굴에 던짐
음식물 그냔 얼굴이랑 옷에 다묻고 ㅋㅋㅋㅋㅋ
또 그냔친구 한명이 내 머릿체를 잡으면서 뭐라뭐라지랄함 난 일본어몰랏기에 지아한테 지아야 얘뭐래니 이러니까 지아가 " 더러운게 어디서행패냐고 니네나라로꺼져라 창녀같은년아" 뭐이러한 내용이엿음 그리고 "냄새나는 조센징들 다죽어버려라" 뭐이런내용이엿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그 전주에 내가 지아한테 들은게 잇어서 진심 머리끝까지화남ㅋ 그래서 일단 내머리체잡은년 머리채잡고뒤로 댕김 저 복싱다녀서 힘되게 좋음ㅋ
그러니까 얘도 꺄아아아아ㅏㅇ아ㅏㄱ 거리면서 내머리 더세게 잡아당김 화나서 허리에 킥을 꽂음ㅋㅋㅋㅋㅋ 내머리체잡은거 풀면서 무릎꿇듯이 주저앉음 그리고 조카 패면서 한대때릴때마다 ㅆ발음 들어가는욕을 박자감잇게 뱉음 그니까 싸대기한대때리고 ㅆ;;ㅂ년아 이런식으로 함
그러다가 나랑지아만알아들으니까 ㅈㄴㅏ웃긴거ㅌㅋㅋㅋㅋㅋㅋㅋ때리다말고지아랑나랑웃고 지아도 보다가 화나서 갸루상한테 급식던짐ㅋ
근데 더웃긴건 거기 급식실에 애들만 100명이넘게잇엇음ㅋ 몇먗애들은신경안쓰고 밥먹고 우리주위에잇던애들은 ㅈㄴ벙찐얼굴로 우리쳐다봄 ㅋ 벙찐얼굴로 쳐다보니까 더원숭이같아서 ㅂ.ㅅ같앗음
하여튼 그러다가 나랑 지아부모님 오시고 갸루상이랑 얘친구들부모님다오고 갸루상부모님이랑 그친구들부모님이 모든걸 파악하시고 죄송하다고 고개숙여사과함 ㅋ 그리고 지아도 알고보니 한성깔하는앤대 아버지가 사고치면 한국안보낸다고 협박햇던 모양임 그래서 애가 소심해잇엇던거고 그 다음날 나랑 지아랑 ㅈㄴ당당하게 학교감
우리둘책상 새책상마냥 낙서같은거 다 지워져잇고 사물함이런데에 책정리 완전깨끗해졋고 나중에반애들한테들어보니 그날 갸루상네애들이 남아서다해논거라고함 그리고.그뒤로 갸루상네애들이 지아랑 나한테 먹을거사다바치고 내가 빅뱅좋아함 ㅎ 되게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좋아함 덕후임 하여튼 빅뱅월드투어햇잖슴? 그런거티켓생기면 나한테싸게팔고 (티켓비가장난아님..) 빅뱅물건들이나 지디 화보?찍은것들 나한테 주고그랫엇음 뭐 갸루상말고 몇몇일본애들은 빅뱅때매친해졋고 지아는 동방신기팬임 ㅋ 그래서 둘이잇으면 서로 둘가수얘기하고 무튼 그뒤로 일본생활 되게재밋음ㅋㅋㅋㅋㅋ 여기 학교 우리학년은 다 한국 좋은이미지로 봄 그일잇고 지아랑 나랑 한국자랑되게많이햇음 음식이라던가 시설이라던가 김연아 손연재분들 자랑도하고 그래서 한국 되게 좋은 이미지로생각함 ㅋㅋㅋㅋㅋㅋ
너무횡설수설한것같음 그럼여러분들 안뇽
근데
이거어케끝네야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