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는데는 길지만 금방지나가는 봄톡톡 > 사랑과 이별 | 내생일입춘 (판) 2013.02.15 03:01조회60 정말 신기하게도 그렇게 나를 싫어하는 척 하던 니가 날 좋아한다고 말해줬을때 나는 어떤기분이였는지 알기는해...? 너를 알고난 이후로 나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변할수가 없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나는 그대로 멈춰버린것만 같아...너를 다시만날수있엇던 시간보다도 ... 7배나 많은 시간이지났는데도 삼년전그때처럼 돌아올것만 같아... 니가 그랬었지 ...너는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몰랐었는데 이제는 조금 알것같아...그때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너를 맞아줄수있으니까 제발 ...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으니까... 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기다리는거말고는 할줄아는게 아무것도없어 아직도 그시간에 갇혀서 다른누구도 못만나겠고..가슴이 너무 허젼하다 너한테는 내가 성공해서 니가 어디있더라도 내이름들을수있게 됬을때 찾아달라고 멋지게 말했지만...너무 힘들다..벌써 나같은거 생각도 안나고 잊었을수도있겠지...이젠 늙었는지 목소리조차도 기역하기힘들고 두근거리지도 않고 더이상 눈물도 안나오는데... 미안해...나는 어쩌면 너한텐 독이였었나봐 ㅎ 나랑애기하면 항상 슬프다던 말이 ,너는 하나도 변한게 없다는 말,나때문에 힘들다던말, 생각해보면 이기적인 너인데도 왜 그렇게 좋은건지...너없는 아침은 아직도 어둡고 깜깜하기만해서 바람하나에도 무섭고 힘들다...앞으로 얼마 안남은 인생 기댈사람하나 없는 이세상에서 그만 놓아버리고 싶지만...난 겁쟁이라서 생각밖에 못하고 기다리기밖에 못해... 그냥 내말이 너에게라도 마음만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어...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어떤사람을 만나도 노력을해봐도 모나있어서 그런지 ..잘안되네 천하태평하고 뭘해도 느긋하던 내가 이렇게 애타할 정도로 시간이 지났는데도.. 너는 잘지내겠지.. 이젠 정말나도 그만해야만하겠지...행복해 나에게 봄날을 선물해준 너에게
ㅋ톡톡 > 사랑과 이별 | ㅇㅈㅇ (판) 2013.02.15 02:54조회63 많이많이많이 달랏구나 예전이랑 많이많이 달라졋구나 우리는 많이많이 변햇구나 그래서 서로가 많이많이 지칠수밖에 없엇구나 그렇게 미워할려던너도 지금많이많이 보고싶은건 행복햇던때가잇엇으니까 정말 시간이약이라는말이 맞는걸까 왜난 시간이지날수록 니가더 그리워질까 야속하게도 시간은 빠르기만하다 그때동안 우리가화해하고 지낸 사개월이 무심할만큼 잊혀져가는거같아서 아쉽다 앞으로보지말자 더럽다 너같은쓰레기는첨본다 이런말 다해놓고 뒤에서 바보처럼 또 그리워한다또..또 맨날 이런내가지겹다 잊을려해도 생각나던너가 이젠 내가생각해야 기억속에 나타나는너가 예전에 좋아햇던너가 아무것도 아닌사람 아무것도아닌존재로 추락해버리고 절때 잊을수없는 상처들만 던지고 끝나네 그렇게 죽고못살던 우리가 마지막엔 서로한테 쓰레기라하네 도대체 머가잘못된걸까 정말 나는 모르겟다 좋아지게하지말지 나좀 나두지 나좋아하지말지 꿈만같고 지난여름방학에 너랑다시 만낫다는것도 모든게다 하나도빠짐없이 믿기어렵다 적어도 그런심한말들로 마지막 더럽히기싫엇는데 잘지내나 잘지내겟지 그냥 나는 니기억속에 성격더러운 재수없고 싸가지없는애니까 그래 언제나 그랫던것처럼 앞으로 보지도말고 그냥 미워하면서 살자 안녕
정말원하면 만날수있어요??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youni (판) 2013.02.15 05:58조회120 미치도록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중학교 동창이에요 전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혹 몰라요 미련일수도 있겠죠 십년간 짝사랑했고 그리워 했어요 그런데 이젠 어쩔수없게됬어요 6월이면 신부가 되거든요 다른사람과요..물론 지금사람과도 엄청 좋아요 하지만 한편으론 그사람이 생각나고 또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떨리고 아픈건 뭔가요ㅠㅠ종종 꿈을꿔요 그아이가 꿈에 자꾸나타나요 꿈이 너무도 선명하고 그날은 더 보고파져요 하지만 이제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거같아요 이젠 전 한남자의 아내로 결혼생활에 충실해져야해요 하 아직도 선명한데 어제인것만 같은데..근데 참 자꾸 얽히게 되는거같아요 자꾸만 절더괴롭게해요 못됬어요 정말! 잊어버릴만 하면 나타나서리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만나질않나 친구들도 잘마주치고 친구들만봐도 걔를 만난것처럼 두근거려요 또 의식해요 혹여나 날봤다 얘기할까봐ㅠㅠ결혼얘기도 들려주고싶어요 마음같아선 전번만 알고있음 카톡프로필에 결혼한다고 올리고싶어요 반응이어떨지..걔도 가끔이라도 지나간 친구로라도 내생각할지..ㅠ하지만 전 그아이 전화번호를 몰라요 폰과함께 잃어버렸어요 사이도 안좋아요 어쩌다 이렇게 어긋났는지 실타래를풀지 못한다면 끊고싶은데 끊어지지도않네요 미치겠어요 저너무 이기적인거아는데..현 예비남편에게도 너무 미안한데..전생에 그아이와 무슨 원수를 졌길래 이렇게나 힘들어하는지 그아이나 저나 옆에 사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왜자꾸만 돌아보게되는지 평생짊어지고가야할 운명인지ㅠㅠ하루하루 저혼자서만 끙끙앓고있네요 이러다 병날거같아요
결국 전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생겼네요..톡톡 > 헤어진 다음날 | zzzzz (판) 2013.02.14 20:41조회426 헤어진지 두달째.. 내 격을 떨어뜨리는 말인건 알지만 소위말해 ‘따먹고’버린 그 놈 제 모든 처음을 가져간 놈이었는데 첫남친 첫키스 첫경험 첫잠자리 이후 매번 계속된 무리한요구와 싫다하면 잠수를 타고 이게 매번 반복이되었네요 술자리에서 술김에 저와의잠자리를 떠벌렸다는것도 헤어지고 난 다음에 안 일이구요.. 약속깨는일도 많고 덕분에혼자 한두시간 덜덜떨다 들어가는 일도 여러번 결국 저 만나기 전 사귀었던 전여친이 좋다고 저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제아무리 쓰레기라도 후폭풍은 오고 연락은 온다는데 아무일 없이 두달이 지나고 저 버리고 떠난 전여친이랑은 한 이주일 만나다 성격차이로 헤어졌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나의 소중함을 느끼진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기대했는데 오늘 발렌타인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사귄다네요 페이스북에 여자친구한테 받은 초콜릿이라며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던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첫남자친구인만큼 여태까지 꿈꿔온 연애로망을 위해 헌신했는데...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뭔지 알겠네요 왜 주변 친구들마저 쓰레기라고 욕한 그남자는 행복하게 사는 거고 헌신하고 모든걸 다준 저는 이렇게 몇달째 마음고생해야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슬프네요 헤어질때도 문자로 얼굴한번못보고 통보받았었는데... 미안하단말 한번 못듣고 헤어졌는데..
좋은 설렘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히히히 (판) 2013.02.15 00:33조회221 올해는 내게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것 같은 기분~~ 항상 해마다 그래왔지만 아니면 뭐 어때ㅋㅋ 내년이 있고 또 그 다음이 있는 걸~ 이제 조바심 내지 않을려구ㅋㅋ 지금 내 나이에 맞는 풋풋한 사랑 못하더라도 해가 많이 지나서 만난 상대와는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을테니 기다려본다 잠은 나랑 자고 사랑은 딴여자랑 하는 남친.. 교훈톡톡 > 사랑과 이별 | 하얀꽃 (판) 2013.02.14 21:24조회275 스크랩0
K민정의 하루
다시 오는데는 길지만 금방지나가는 봄톡톡 > 사랑과 이별 | 내생일입춘 (판) 2013.02.15 03:01조회60 정말 신기하게도 그렇게 나를 싫어하는 척 하던 니가 날 좋아한다고 말해줬을때 나는 어떤기분이였는지 알기는해...? 너를 알고난 이후로 나는 아무것도 변한게 없어...변할수가 없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나는 그대로 멈춰버린것만 같아...너를 다시만날수있엇던 시간보다도 ... 7배나 많은 시간이지났는데도 삼년전그때처럼 돌아올것만 같아...니가 그랬었지 ...너는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다고 ...몰랐었는데 이제는 조금 알것같아...그때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너를 맞아줄수있으니까 제발 ... 한번만이라도 보고싶으니까... 너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기다리는거말고는 할줄아는게 아무것도없어 아직도 그시간에 갇혀서 다른누구도 못만나겠고..가슴이 너무 허젼하다 너한테는 내가 성공해서 니가 어디있더라도 내이름들을수있게 됬을때 찾아달라고 멋지게 말했지만...너무 힘들다..벌써 나같은거 생각도 안나고 잊었을수도있겠지...이젠 늙었는지 목소리조차도 기역하기힘들고 두근거리지도 않고 더이상 눈물도 안나오는데...
미안해...나는 어쩌면 너한텐 독이였었나봐 ㅎ 나랑애기하면 항상 슬프다던 말이 ,너는 하나도 변한게 없다는 말,나때문에 힘들다던말, 생각해보면 이기적인 너인데도 왜 그렇게 좋은건지...너없는 아침은 아직도 어둡고 깜깜하기만해서 바람하나에도 무섭고 힘들다...앞으로 얼마 안남은 인생 기댈사람하나 없는 이세상에서 그만 놓아버리고 싶지만...난 겁쟁이라서 생각밖에 못하고 기다리기밖에 못해...
그냥 내말이 너에게라도 마음만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어...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어떤사람을 만나도 노력을해봐도 모나있어서 그런지 ..잘안되네 천하태평하고 뭘해도 느긋하던 내가 이렇게 애타할 정도로 시간이 지났는데도.. 너는 잘지내겠지..
이젠 정말나도 그만해야만하겠지...행복해
나에게 봄날을 선물해준 너에게
ㅋ톡톡 > 사랑과 이별 | ㅇㅈㅇ (판) 2013.02.15 02:54조회63 많이많이많이 달랏구나 예전이랑 많이많이 달라졋구나 우리는 많이많이 변햇구나 그래서 서로가 많이많이 지칠수밖에 없엇구나 그렇게 미워할려던너도 지금많이많이 보고싶은건 행복햇던때가잇엇으니까 정말 시간이약이라는말이 맞는걸까 왜난 시간이지날수록 니가더 그리워질까 야속하게도 시간은 빠르기만하다 그때동안 우리가화해하고 지낸 사개월이 무심할만큼 잊혀져가는거같아서 아쉽다 앞으로보지말자 더럽다 너같은쓰레기는첨본다 이런말 다해놓고 뒤에서 바보처럼 또 그리워한다또..또 맨날 이런내가지겹다 잊을려해도 생각나던너가 이젠 내가생각해야 기억속에 나타나는너가 예전에 좋아햇던너가 아무것도 아닌사람 아무것도아닌존재로 추락해버리고 절때 잊을수없는 상처들만 던지고 끝나네 그렇게 죽고못살던 우리가 마지막엔 서로한테 쓰레기라하네 도대체 머가잘못된걸까 정말 나는 모르겟다 좋아지게하지말지 나좀 나두지 나좋아하지말지 꿈만같고 지난여름방학에 너랑다시 만낫다는것도 모든게다 하나도빠짐없이 믿기어렵다 적어도 그런심한말들로 마지막 더럽히기싫엇는데 잘지내나 잘지내겟지 그냥 나는 니기억속에 성격더러운 재수없고 싸가지없는애니까 그래 언제나 그랫던것처럼 앞으로 보지도말고 그냥 미워하면서 살자 안녕
정말원하면 만날수있어요??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youni (판) 2013.02.15 05:58조회120 미치도록 그립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중학교 동창이에요 전 사랑이라 생각하는데 혹 몰라요 미련일수도 있겠죠 십년간 짝사랑했고 그리워 했어요 그런데 이젠 어쩔수없게됬어요 6월이면 신부가 되거든요 다른사람과요..물론 지금사람과도 엄청 좋아요 하지만 한편으론 그사람이 생각나고 또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떨리고 아픈건 뭔가요ㅠㅠ종종 꿈을꿔요 그아이가 꿈에 자꾸나타나요 꿈이 너무도 선명하고 그날은 더 보고파져요 하지만 이제 되돌리기엔 너무 늦은거같아요 이젠 전 한남자의 아내로 결혼생활에 충실해져야해요 하 아직도 선명한데 어제인것만 같은데..근데 참 자꾸 얽히게 되는거같아요 자꾸만 절더괴롭게해요 못됬어요 정말! 잊어버릴만 하면 나타나서리 생각치도 못한곳에서 만나질않나 친구들도 잘마주치고 친구들만봐도 걔를 만난것처럼 두근거려요 또 의식해요 혹여나 날봤다 얘기할까봐ㅠㅠ결혼얘기도 들려주고싶어요 마음같아선 전번만 알고있음 카톡프로필에 결혼한다고 올리고싶어요 반응이어떨지..걔도 가끔이라도 지나간 친구로라도 내생각할지..ㅠ하지만 전 그아이 전화번호를 몰라요 폰과함께 잃어버렸어요 사이도 안좋아요 어쩌다 이렇게 어긋났는지 실타래를풀지 못한다면 끊고싶은데 끊어지지도않네요 미치겠어요 저너무 이기적인거아는데..현 예비남편에게도 너무 미안한데..전생에 그아이와 무슨 원수를 졌길래 이렇게나 힘들어하는지 그아이나 저나 옆에 사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 왜자꾸만 돌아보게되는지 평생짊어지고가야할 운명인지ㅠㅠ하루하루 저혼자서만 끙끙앓고있네요 이러다 병날거같아요
잊을게요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yj (판) 2013.02.15 00:38조회104 스크랩0 사실 좋아했었어요... 하지만,.이젠 볼날이없겠죠...제가떠났으니...보고싶고 그리울거에요.. 잘지내세요...이뤄질운명이아닌가봐요 우린....
사실 좋아했었어요... 하지만,.이젠 볼날이없겠죠...제가떠났으니...보고싶고 그리울거에요.. 잘지내세요...이뤄질운명이아닌가봐요 우린....
무섭습니다..톡톡 > 헤어진 다음날 | m (판) 2013.02.15 01:14조회128 저도 모르게 늘어난 자만심과 이기심에 못되게굴다가..그렇게 헤어지고.. 6개월 3개월간 붙잡아봤지만 돌아오지않았어요성공해서 딱한번 다시 다가가보겠다 마음먹고. 그거하나만 바라고 열심히 취업준비하고있네요.. 근데 사실 너무 무섭습니다..
그아이의 어떻게지내는지 알수있는 모든 수단은 다 끊어버렷어요.. 하나하나 볼때마다 너무힘들어서..
특히 오늘같은날은.. 그아이가 누군가에게 초콜렛을 주면서 행복해하고있진않을까.. 그 상상이 머리속에서 빠져나가질않는데.. 너무무섭네요..
후회된다톡톡 > 헤어진 다음날 | k (판) 2013.02.15 00:37조회293너랑 헤어진지 벌써 3개월
제일 후회되는건
여기서 그만하자던 너를 잡았던 거
나만 이런 상상하나요톡톡 > 헤어진 다음날 | 진짜죽어버려 (판) 2013.02.14 23:23조회120 그새낀떵차엿어벤츠가 올거야 내겐 ㅋㅋㅋㅋㅋ이런거나
에일리의 보여줄게 마냥 길가다가 우연히 예쁘게한 내모습을 보며 벙찌는 그애 ㅋㅋㅋㅋㅋ
폭풍후회하는그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상상하는나 바보같아 그앤벌써여자친구도 있는데.
에이 군인놈의새끼 전역두달남았네
전역하면 차여라 그지야 에잇퉤 다기다려놧더니 개다식 ㅜㅜ 내가찼다..톡톡 > 헤어진 다음날 | 77 (판) 2013.02.14 21:28조회256
무심해서 내가 찼다..
난단지 어리석은 내사랑을 확인하려던 방법이였나보다..
며칠후 후회로가득해 다시 잡았다.
하지만 돌아오고 싶지 않다더라..
어떻게 며칠만에 변할수 있는 그마음이 미웠다..
그후 연락하지 않았고 3개월이 더 지난 지금
내어리석은 행동에 후회..
이제 그의 마음이 어땟을지 서서히 이해가간다..
입장바꿔 내가 그렇게 일방적으로 당했다면..
몇번의 문자로 다시 돌아갔을까..
그때엔 진심을 다했다고 생각했으나..
이제와보니 상처준마음 달랑문자 몇개로 치료가될까..
그이후 난 원망만 했다..
오지않는 연락에 밤을 지새워보기도 하고 울어보기도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났고..
이제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빌어주고싶다..
결국 전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생겼네요..톡톡 > 헤어진 다음날 | zzzzz (판) 2013.02.14 20:41조회426 헤어진지 두달째..내 격을 떨어뜨리는 말인건 알지만
소위말해 ‘따먹고’버린 그 놈
제 모든 처음을 가져간 놈이었는데
첫남친 첫키스 첫경험
첫잠자리 이후 매번 계속된 무리한요구와
싫다하면 잠수를 타고 이게 매번 반복이되었네요
술자리에서 술김에 저와의잠자리를
떠벌렸다는것도 헤어지고 난 다음에 안 일이구요..
약속깨는일도 많고 덕분에혼자 한두시간
덜덜떨다 들어가는 일도 여러번
결국 저 만나기 전 사귀었던 전여친이 좋다고
저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제아무리 쓰레기라도 후폭풍은 오고
연락은 온다는데 아무일 없이 두달이 지나고
저 버리고 떠난 전여친이랑은 한 이주일 만나다
성격차이로 헤어졌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나의 소중함을 느끼진 않을까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기대했는데
오늘 발렌타인데이를 기점으로 다시 사귄다네요
페이스북에 여자친구한테 받은 초콜릿이라며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던데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첫남자친구인만큼 여태까지 꿈꿔온
연애로망을 위해 헌신했는데...
헌신하면 헌신짝된다는 말이 뭔지 알겠네요
왜 주변 친구들마저 쓰레기라고 욕한 그남자는
행복하게 사는 거고 헌신하고 모든걸 다준 저는
이렇게 몇달째 마음고생해야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슬프네요
헤어질때도 문자로 얼굴한번못보고 통보받았었는데...
미안하단말 한번 못듣고 헤어졌는데..
좋은 설렘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히히히 (판) 2013.02.15 00:33조회221 올해는 내게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것 같은 기분~~항상 해마다 그래왔지만 아니면 뭐 어때ㅋㅋ
내년이 있고 또 그 다음이 있는 걸~
이제 조바심 내지 않을려구ㅋㅋ
지금 내 나이에 맞는 풋풋한 사랑 못하더라도
해가 많이 지나서 만난 상대와는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을테니 기다려본다 잠은 나랑 자고 사랑은 딴여자랑 하는 남친.. 교훈톡톡 > 사랑과 이별 | 하얀꽃 (판) 2013.02.14 21:24조회275 스크랩0
제 남친이 양다리를 걸쳐왔네요
이제야 알게됬어요
너무 우울하고 비참하네요
여태껏 사귄 2년이란 세월은 허송세월인가요
내가 바보같고 미련한건지 세상이 원래 이렇게 잔인한건지 눈물만 나와요
허탈하고 배신감에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저는 남친한테 뭘까요? 보험? 정액받이?
나한테와선 피곤하다며 잠만자고 가버리면서 다른여자랑은 알콩달콩 놀러다니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네요
이럴거면 하루빨리 헤어져주기라도 하던가
날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욕구충족시킬 존재는 필요하니까 끝까지 붙들고있었던거죠..
내가 몰랐음 계속 이런식으로 자기 보험으로 두고 이용했겠죠
참.. 무섭네요 인간이 젤 무서워요
무섭고 치가 떨려서 말이 안나와요
난 충격받고 울고있는데 아무렇지않게 또 연락와서 다정한척 하네요
사랑은 딴여자랑 하고 몸이 심심할땐 나한테와서 친한척..
전 뭐죠? 제인생은 뭔가요?
전 그래도 우리가 잠자리까지 갖는 사이니까 믿고 내버려뒀더니 저한테 이렇게 뒤통수치네요
매번 표현해달라고 자주 연락하면 닥달하는것같고 귀찮게 할까봐 쿨하게 믿어줬더니 뒤에서 다른여자랑 전국에 맛집은 다 찾아다니고 여행다니면서 참 행복하게도 사네요
그래놓고 나랑은 일주일에 한번 저녁에 만나서 모텔가고 끝..
바쁘다길래 피곤한사람 붙들고 데이트하자고 조르면 집착하는여자같아서 자기방식대로 따라줬더니 아예 저를 모텔데려가는 여자로만 취급하네요
제가 순진했던걸까요? 남자가 왜이리 무섭죠?
제 첫연애 첫경험 모두 그남자에게 바쳤는데 돌아오는건 배신, 농락..
제가 얼마나 우스워보였을까요?
나랑 사랑할 맘없으면 그냥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던가
왜 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거죠?
남자들은 이런가요? 아무렇지않게 바람피고 양다리걸치는 주제에 놓아주지도 않으면서 이용해먹고..
나는 뭔가요? 그여자랑 잘안되면 언제든 다시 돌아올 안전빵인가요? 영원한 보험인가요?
사람이 어쩜 그렇게 이기적일수가 있는지..
혼자 상처받고 울고있는데 어제저녁 늘 그렇듯 연락와서 나오라네요
가기싫다고 하니까 하트보내면서 애교질ㅡㅡ
내가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는 십분 대기조냐?
해달란대로 해줬더니 아예 지 전용 콜걸인줄 아나
어이없어서 앞으로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 했더니
또 가식적인 사랑타령하면서 일하느라 바빠서 신경을 못썼니 어쨋니 하면서 자기야 삐지지말라네요
미친놈..
뻔뻔하기도 하지..
너 필요할때만 사랑이냐?
우리 그만만나자 하니까 갑자기 놀라서 왜? 왜? 이러면서 전화수십통-_-
몰라서 묻냐?
그여자가 그렇게 좋으면 잠도 그여자랑 자.. 왜 잠은 나한테서 잘려고 하니?
..
지금까지 계속 차단하고 씹고 있어요
제가 뭘 할수있나요.. 그냥 헤어지는수밖에 없죠.. 화내봤자 나만 비참한꼴
이제와서 누가 내인생 보상해주나요
다른여자랑 여행가서 예쁘게 사진찍어주고 맛있는거 사먹고
애정표현 가득담긴 장문의 이메일로 고백하면서 열정을 바치는데
참 기가막히네요.
예전에 남친이 인터넷하면서 비번치던거 나도 모르게 봐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냥 궁금해서 이메일계정으로 들어가봤더니 그여자한테 보낸 메일, 사진,,,
그여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가서 여행사진 올려놓고 둘이 좋다고 히히덕거리면서 댓글놀이하는거보고 열뻗쳐서 밤새도록 하나하나 분석했네요..
캐면캘수록 비참해지고 눈물만 났어요
그여자 별로 예쁘지도 않고 심지어 나이도 나보다 많아요.. 남친이 그여자보고 목소리 예쁘다고 칭찬하는데 그렇게 좋음 나랑 헤어져주고 그여자한테 올인하던가
남친은 지금 그여자랑 잘해볼려고 공들이는 단계죠..
그여자가 받아주면 그때가서야 나랑 헤어질려는 걸수도있고 그여자랑 사귀면서도 나랑은 계속 잠만 잘려고 그러는걸수도 있고
암튼 정말 재수없네요
어째 걸려도 그런놈이 걸렸는지..
참나..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네요.
솔직히 밤일도 잘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래도 난 사랑하니까 호응해줬던 건데
자기가 정말 잘하는줄 알고 나를 발판삼아 딴 여자들까지 어떻게 해보겠다는 심보인거죠
자기가 카사노바라도 되는줄 아나봐요
저는 발판이죠.. 제가 받아주고 품어주니까 자신감 상승해서 날 발판삼아 다른여자들도 함 꼬셔볼려고 도전하는거죠
에휴.. 애초에 사랑을 믿는게 아니었어요
사랑이 어딨나요. 섹스가 전부지.. 섹스할려고 사랑하는척 입바른소리 하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속아넘어간 내가 한심해요
그렇다고 내가 그동안 잠자리 가지면서 좋았던것도 아니고..
솔직히 오르가즘같은거 경험해본적도 없고 사랑하니까 배려해서 만족하는척 해줬던건데..
못하는걸 거짓오르가즘 연기까지 해주면서 비위맞춰준 결과가 이거네요..
사랑하니까 참아줬던건데.. 이제 사랑도 아니고 엔조이도 아니고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죠.. 좋지도않은데 뭐하러 몸빌려주나요
나도 뭐 느끼는게 있어야 엔조이라도 하지..
이제부턴 남자만날때 그냥 속궁합만 볼렵니다.
사랑같은거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길이 없는데 무작정 믿고보는것도 미련스럽고 무모하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이렇게 뒤통수맞을거 뭐하러 믿나요
오래사겨도 헤어지는게 사람인데 뭐하러 믿고 기다려요
그냥 잠자리가졌다가 맘에 안들면 그날로 바로 헤어지는게 답이죠
사랑같은거 없어요. 순진한 착각이죠
뻐져리게 깨달았어요. 사랑은 쉽게 잠자기위한 수단일뿐이라는걸
이제 남자 안믿을렵니다. 섹스해도 오르가즘 못느끼면 사랑이고 뭐고 다 필요없으니까 상대 안할려구요. 그래야 뒤에가서 후회안하죠
오르가즘이라도 느꼈으면 그동안 만났던게 덜억울한데 재미도 못보고 상처만 받을거면 뭐하러 몸주고 맘주고 다주나요
강해져야겠어요. 남자한테 사랑따위 기대하지말고 내인생부터 챙겨야된다는것을..
남자 믿지마세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현재를 즐기는게 답이예요
YJ좋아하는 사람 없어요?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zzz (판) 2013.02.14 21:53조회167 스크랩0왜고백안해...............
왜고백안해...............
새로 사귄 여자친구분과톡톡 > 사랑과 이별 | 진심이야 (판) 2013.02.15 09:26조회2꼭 결혼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어쩌라고 신발 따가리새끼야 ㅋㅋㅋㅋ 병신새끼야 ㅋㅋㅋㅋ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ㅋㅋㅋㅋㅋ (판) 2013.02.14 19:35조회97 스크랩0뭐 어쩌라고 씨,발놈아 ㅋㅋㅋㅋㅋ
거지새,끼들 좃나게 웃겨 ㅋㅋㅋㅋㅋㅋ
저능아 원숭이새,끼
내 몸뚱아리는 기형아 저능아 입니다. 똥냄새나는 몸뚱아리입니다.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안정민 (판) 2013.02.14 20:15조회51 스크랩0
몸둥아리가 썩어 문들어진 기형아 발달장애자 똥물흘리는 원숭이입니다.
여지껏 친구없이 조롱과 멸시를 받고 자라온 지적장애자 발달장애 , 청각장애 맹아 농아 벙어리입니다.
시각장애 성불구장애자 모든 구멍이 막혀있어 엘리베이터에 개오줌을 찌렸습니다.
친구업읍니다. 꿀꿀이 돼지 시각장애 안정민입니다.톡톡 > 사랑, 고백해도 될까? | 안정민 (판) 2013.02.03 18:21조회117 스크랩0
발가락이 기형아입니다.
발달장애 자폐증 지적장애자 원숭이입니다.
엘리베이터만타면 개오줌을 찌립니다.
모든 구멍이 막혀있습니다. 지적장애자입니다. 시각장애,청각장애, 맹아,농아, 말못하는 벙어리입니다.
뇌가 병,신이라 모든 감각이 업읍니다.
왕따 똥싸개 원숭이입니다.
아이들이 신발이 병,신같다며 놀립니다. ㅉㅉㅉㅉ 맹아,농아,저능아입니다.
똥구멍장애자입니다 ㅉㅉ
늙은 퇴계닭 지적장애자입니다.
자폐증 원숭이입니다.
항상 남들이 말걸까봐 두려워 변장하고다닙니다. 죄가많은 병,신입니다.
ㅋㅋㅋㅋ
엘리에비터에 오줌을 찌립니다 ㅋㅋㅋㅋ 지적장애자,발달장애 안정민은 소눈깔이 흐리멍텅해지며 개오줌을 찌립니다.
저능아 지적장애자 애자 정순이는 소리나는 신발을 신고 여기저기 싸돌아다닙니다.
발달장애 기형아 서러운 왕따 똥싸개 안정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