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제 이 끔찍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전국민을 분노에 휩싸이게 만들었던 충격 실화 <도가니>
실제 장애아동 특수학교에서 벌어진 믿기지 않는 실화를 바탕으로
공지영의 소설을 거쳐 영화화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이 작품!
보는 내내 경악을 금치 못했던 끔찍한 이야기.
특히나 인면수심 가해자인 교장 역의 배우 장광의 연기는 물론
아역배우들의 소름끼치는 열연까지 더해져
극장 안의 모든 사람들을 격분하게 만들었음 ㅠㅠ
충격과 경악, 분노를 거쳐
엔딩에 이르러서는 스크린 속 공유와 마찬가지로 펑펑 눈물을 쏟게 만들었던 영화...ㅠㅠ
그야말로 엄청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던 영화였음!
<범죄소년>
세상은 나를 ‘범죄소년’이라고 합니다.
보호관찰중인 범죄소년 장지구(서영주)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유일한 희망은 낙천적이고 귀여운 여자친구뿐.
나쁜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빈집털이에 가담한 지구는 절도죄로 체포되고
그를 구제해 줄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1년 동안 소년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 있는 동안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지구.
세상에 혼자 남겨졌다고 생각한 그 때,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가 나타납니다.
엄마와의 만남 이후로 지구는 행복을 찾은 것 같았지만
곧, 충격적인 삶의 파란이 찾아옵니다.
17살에 아이를 버린 나는 나쁜 엄마입니다.
17살에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아버지 집에 버리고 도망치듯 살아온 장효승(이정현).
소년원에 있다는 아들 소식을 듣고 몇 번을 망설였지만 용기를 내어 만남에 응하게 됩니다.
그녀는 마치 운명처럼, 범죄소년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아들을 데려오게 됩니다.
거짓된 삶으로 아들에게 잘 살아왔음을 증명하고 싶지만 그녀의 거짓말은 얼마 지나지 않아 들통이 납니다. 그렇게 불안한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는 아들인 지구의 여자친구가
16살의 나이에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후 두 사람의 삶에 파란이 찾아옵니다.
13년 만에 만난 범죄소년과 문제적 엄마, 둘 사이에 숨겨진 진실이 곧 밝혀집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이정현과 아역배우 서영주 주연의 <범죄소년>
보통의 범죄 소재의 영화와는 사뭇 다른
사회적 소외계층의 진실에 대해 접근하는 스토리로
평생을 범죄자의 낙인이 찍힌 채 살아가는 소년 범죄자들의 실태를 담고 있음!
사회도 가족도 보호해주지 못해 '범죄소년'이 되어버린
16살 소년 '지구'와 그의 앞에 찾아온 33살의 엄마라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모자(母子)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소년소녀들이 어떻게 '범죄소년'이 되어가는가를 그린 스토리.
실제로 극악소년범죄자는 전체의 20%이며
나머지 80%는 절대적 빈곤으로 인한 단순 절도, 폭력 수준이지만
소년원을 나오면 성인 전과자와 같은 취급을 받는데 반해
갱생환경은 마련되지 않는 소년 범죄자들의 현실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 영화였음!!
<26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
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투자, 지원을 받지 못했던 열악한 제작 환경에서
제작 진행비 모금을 통해 개봉되기까지 무려 4년이나 걸렸던 영화 <26년>
범국민적 제작비 모금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영화는 그 자체로 고발성 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영화였음!
광주민주화운동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이야기.
특히 <도가니> 때 전국민의 역적(?)이 되어버린 데 이어
이번에는 <26년> 속 '그 사람' 역으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외모와 연기력 때문에
다시 한번 국민 악역이 되어버린 배우 장광 ㅠ_ㅠ
연기를 너무 잘해도 문제, 배역소화를 너~무 잘해도 문제!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제작된 <26년>은
강풀 웹툰 원작의 영화들 중에서도 크게 흥행에 성공하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남게 되었음!!
<남쪽으로 튀어>
못 마땅한 건 안 하고, 할 말은 하는 이 시대의 갑, 김윤석이 온다!
못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절찬 극장 상영중인 2013년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다소 무거운 소재들을 다룬 앞선 영화들에 비해서는
가족 영화와 같은 따스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가슴을 울리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음!
천만배우 김윤석만의 매력이 한껏 담긴 인물 '최해갑'
할 말은 하고, 못마땅 한 건 안하는 진정한 이시대의 '甲'이라 할 수 있는 인물.
사회의 눈치를 보느라 할 말도 못하고 억눌린 채 사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가려운 속내를 시원하게 긁어줄 그 이름, 최해갑!!
아이들에겐 '가지지 말고 배우지 말자'라 하고,
얼마전 실제로도 사회적 이슈가 된 국민연금에 대해서는
"멋대로 정해놓고 국민의 의무? 그럼 나 대한민국 국민 안 해!!"
라며 후련한 돌직구를 날려버림!!
나같은 소심하고 평범한 사람은 결코 할 수 없는 말을 대신 해주는 듯한 느낌에
짜릿한 카타르시스까지...?!ㅋㅋㅋㅋㅋ
이처럼 남들과는 다른 사상을 지닌 그가 가족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도
알고보면 또 누구보다 가족들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가장!
이런 아빠, 이런 남편이라면 기꺼이 믿고 따르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더욱 영화 속 최해갑의 가족들이 마냥 부럽고 좋아보였나보다 ㅠ_ㅠ
충격적인 범죄사건이 없이도, 분노와 눈물이 없이도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며 가슴을 뻥 뚫어주는 영화!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면서도 멘탈이 정화되는 아주 특별한 힐링 영화라 할 수 있음!
영화가 사회에 던지는 돌직구?! 강렬한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
<도가니>
2011년, 대한민국의 마음을 움직일 진실이 찾아온다.
믿을 수 없지만,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입니다. 2000년부터 5년간 청각장애아를 상대로 교장과 교사들이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질렀습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이제 이 끔찍한 진실을 마주해야 할 시간입니다.
전국민을 분노에 휩싸이게 만들었던 충격 실화 <도가니>
실제 장애아동 특수학교에서 벌어진 믿기지 않는 실화를 바탕으로
공지영의 소설을 거쳐 영화화되어 세상에 알려지게 된 이 작품!
보는 내내 경악을 금치 못했던 끔찍한 이야기.
특히나 인면수심 가해자인 교장 역의 배우 장광의 연기는 물론
아역배우들의 소름끼치는 열연까지 더해져
극장 안의 모든 사람들을 격분하게 만들었음 ㅠㅠ
충격과 경악, 분노를 거쳐
엔딩에 이르러서는 스크린 속 공유와 마찬가지로 펑펑 눈물을 쏟게 만들었던 영화...ㅠㅠ
그야말로 엄청난 사회적 이슈를 일으켰던 영화였음!
<범죄소년>
세상은 나를 ‘범죄소년’이라고 합니다.
보호관찰중인 범죄소년 장지구(서영주)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유일한 희망은 낙천적이고 귀여운 여자친구뿐.
나쁜 친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빈집털이에 가담한 지구는 절도죄로 체포되고
그를 구제해 줄 가족이 없다는 이유로 1년 동안 소년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 있는 동안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지구.
세상에 혼자 남겨졌다고 생각한 그 때, 죽은 줄만 알았던 엄마가 나타납니다.
엄마와의 만남 이후로 지구는 행복을 찾은 것 같았지만
곧, 충격적인 삶의 파란이 찾아옵니다.
17살에 아이를 버린 나는 나쁜 엄마입니다.
17살에 아이를 낳고 그 아이를 아버지 집에 버리고 도망치듯 살아온 장효승(이정현).
소년원에 있다는 아들 소식을 듣고 몇 번을 망설였지만 용기를 내어 만남에 응하게 됩니다.
그녀는 마치 운명처럼, 범죄소년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아들을 데려오게 됩니다.
거짓된 삶으로 아들에게 잘 살아왔음을 증명하고 싶지만 그녀의 거짓말은 얼마 지나지 않아 들통이 납니다. 그렇게 불안한 생활을 이어가던 그녀는 아들인 지구의 여자친구가
16살의 나이에 임신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후 두 사람의 삶에 파란이 찾아옵니다.
13년 만에 만난 범죄소년과 문제적 엄마, 둘 사이에 숨겨진 진실이 곧 밝혀집니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이정현과 아역배우 서영주 주연의 <범죄소년>
보통의 범죄 소재의 영화와는 사뭇 다른
사회적 소외계층의 진실에 대해 접근하는 스토리로
평생을 범죄자의 낙인이 찍힌 채 살아가는 소년 범죄자들의 실태를 담고 있음!
사회도 가족도 보호해주지 못해 '범죄소년'이 되어버린
16살 소년 '지구'와 그의 앞에 찾아온 33살의 엄마라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모자(母子)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소년소녀들이 어떻게 '범죄소년'이 되어가는가를 그린 스토리.
실제로 극악소년범죄자는 전체의 20%이며
나머지 80%는 절대적 빈곤으로 인한 단순 절도, 폭력 수준이지만
소년원을 나오면 성인 전과자와 같은 취급을 받는데 반해
갱생환경은 마련되지 않는 소년 범죄자들의 현실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 영화였음!!
<26년>
1980년 5월.. 그리고 26년 후
학살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라!
광주 수호파 중간보스 곽진배, 국가대표 사격선수 심미진, 서대문소속 경찰 권정혁, 5. 18 민주화운동 희생자 2세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을 불러 모은 보안업체 대기업 회장 김갑세와 그의 비서 김주안의 제안은 바로 ‘그 사람’을 타겟으로 한 극비 프로젝트!
Stage 1.
1차 탐색 시작! 진배는 무력도발로 연희동을 자극시킨다. 그러나 김갑세가 광주 시민들을 제압하던 계엄군이었고 그의 총검에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팀은 균열이 생긴다.
Stage 2.
미진의 단독 행동! 미진은 홀로 서대문 사거리에서 ‘그 사람’의 차량에 뛰어들어 사격을 가한다. 마지막 한발, 성공의 순간 터져버린 총 때문에 부상당한 미진은 뒤늦게 달려온 진배의 도움으로 탈출하지만, 정혁은 충격을 받고 사라진다.
Stage 3.
시작된 작전! 일련의 사건으로 연희동의 사설 경호인력이 보강되고, 주안은 ‘그 사람’의 비서실장인 탁실장을 대상으로 한 로비에 성공, ‘그 사람’과의 단독 면담 날짜를 잡는다.
D-day 2006. 05. 18.
드디어 그날! 저격 위치를 확보한 미진, 경찰 병력을 저지할 진배 일행, 그리고 김갑세와 주안은 탁실장을 이용하여 검문을 통과하고 드디어 연희동 저택 안으로 들어간다.
한편, 서대문경찰서 최계장의 집요한 추적으로 암살 작전의 실체가 밝혀지고 경호실장인 마상렬의 명령으로 연희동 안팎은 빠르게 진압된다. 미진에게까지 포위망은 좁혀지고 사라졌던 정혁이 나타나 작전을 저지하는데...
일촉즉발의 상황, 그들의 거사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투자, 지원을 받지 못했던 열악한 제작 환경에서
제작 진행비 모금을 통해 개봉되기까지 무려 4년이나 걸렸던 영화 <26년>
범국민적 제작비 모금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영화는 그 자체로 고발성 영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영화였음!
광주민주화운동의 주범,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모인 이들의 이야기.
특히 <도가니> 때 전국민의 역적(?)이 되어버린 데 이어
이번에는 <26년> 속 '그 사람' 역으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외모와 연기력 때문에
다시 한번 국민 악역이 되어버린 배우 장광 ㅠ_ㅠ
연기를 너무 잘해도 문제, 배역소화를 너~무 잘해도 문제!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제작된 <26년>은
강풀 웹툰 원작의 영화들 중에서도 크게 흥행에 성공하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남게 되었음!!
<남쪽으로 튀어>
못 마땅한 건 안 하고, 할 말은 하는
이 시대의 갑, 김윤석이 온다!
못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절찬 극장 상영중인 2013년의 신작 <남쪽으로 튀어>
다소 무거운 소재들을 다룬 앞선 영화들에 비해서는
가족 영화와 같은 따스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영화이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가슴을 울리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음!
천만배우 김윤석만의 매력이 한껏 담긴 인물 '최해갑'
할 말은 하고, 못마땅 한 건 안하는 진정한 이시대의 '甲'이라 할 수 있는 인물.
사회의 눈치를 보느라 할 말도 못하고 억눌린 채 사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가려운 속내를 시원하게 긁어줄 그 이름, 최해갑!!
아이들에겐 '가지지 말고 배우지 말자'라 하고,
얼마전 실제로도 사회적 이슈가 된 국민연금에 대해서는
"멋대로 정해놓고 국민의 의무? 그럼 나 대한민국 국민 안 해!!"
라며 후련한 돌직구를 날려버림!!
나같은 소심하고 평범한 사람은 결코 할 수 없는 말을 대신 해주는 듯한 느낌에
짜릿한 카타르시스까지...?!ㅋㅋㅋㅋㅋ
이처럼 남들과는 다른 사상을 지닌 그가 가족의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도
알고보면 또 누구보다 가족들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가장!
이런 아빠, 이런 남편이라면 기꺼이 믿고 따르게 되지 않을까?
그래서 더욱 영화 속 최해갑의 가족들이 마냥 부럽고 좋아보였나보다 ㅠ_ㅠ
충격적인 범죄사건이 없이도, 분노와 눈물이 없이도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며 가슴을 뻥 뚫어주는 영화!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면서도 멘탈이 정화되는 아주 특별한 힐링 영화라 할 수 있음!
무겁지 않지만 가치있는 묵직한 메시지와 따스한 웃음이 공존하는 영화
<남쪽으로 튀어>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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