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톡을 남겨봐요 네이버 고양이카페같은곳은 자주 가지만,네이트는 처음이네요^^ 전 얼마전 두냥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생각같아선 우리 아가들 사진 마구마구 뿌리고싶지만,그러면 재미가없음...(?) 우선 첫아이 입양은 6월달쯤에 데려온거 같네요, 바로 요뇨석!!! 어릴적부터 강아지며, 토끼며, 병아리며, 많이도 키웠는데,,자꾸만 떠나는 녀석들을 보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키우지않았는데,무슨 날이였나.. 어쩨뜬 남자친구가 선물로 고양이를 뙇!!!! 처음에 요뇨석을 만나로갔을땐, 그냥 귀엽다, 이쁘다 정도였는데,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밤새 눈에 밟혀서 ㅠㅠ 바로 분양결정!!!저저저 눈꼽..... ㅠ_ㅠ 저에게 분양해주시던분은 남자셨는데,아기냥이들이 3~4마리있었던거 같은데 , 딱봐도 진짜 아기들인데아무렇지않게 옆에서 막 담배피시고 그래서 더 눈에 밟혔나봐요. 처음 집에왔을때는 낯선곳이라 그런지 얌전히.. 가만히 있기만.. 그러다가 두리번 두리번. 엄마와 사진찍기!!! 처음에 2달지낫고 1차접종도 했다고 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태어난지 한달 조금 지났었나.. 완전 손바닥만하고,자다가 혹여나 깔아버릴까봐 걱정에 밤잠도 설치고,, 일할때 집에 혼자있으면 외롭지 않을까 점심시간에 달려와서 확인하고 (일하는곳까지 걸어서 25분, 뛰어오면 10분 ㅋㅋㅋㅋ) 아기냥이 그렇게 잠이 많은지 몰랐습니다.출근하기전 자세그대로, 점심시간에 왔을때 그자세 그대로있길래죽은지 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2012년 5월 1일생인 제딸아이 첫입양때의 사진들이였습니다!!! 저땐 손바닥만했지만 지금은 ................너무잘먹여놨으니,,차차 우리 아기사진올릴게여 34
우리집하얀솜뭉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톡을 남겨봐요
네이버 고양이카페같은곳은 자주 가지만,
네이트는 처음이네요^^
전 얼마전 두냥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생각같아선 우리 아가들 사진 마구마구 뿌리고싶지만,
그러면 재미가없음...(?)
우선 첫아이 입양은 6월달쯤에 데려온거 같네요,
바로 요뇨석!!!
어릴적부터 강아지며, 토끼며, 병아리며, 많이도 키웠는데,,
자꾸만 떠나는 녀석들을 보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키우지않았는데,
무슨 날이였나.. 어쩨뜬 남자친구가 선물로 고양이를 뙇!!!!
처음에 요뇨석을 만나로갔을땐, 그냥 귀엽다, 이쁘다 정도였는데,
보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밤새 눈에 밟혀서 ㅠㅠ 바로 분양결정!!!
저저저 눈꼽..... ㅠ_ㅠ 저에게 분양해주시던분은 남자셨는데,
아기냥이들이 3~4마리있었던거 같은데 , 딱봐도 진짜 아기들인데
아무렇지않게 옆에서 막 담배피시고 그래서 더 눈에 밟혔나봐요.
처음 집에왔을때는 낯선곳이라 그런지 얌전히.. 가만히 있기만..
그러다가 두리번 두리번.
엄마와 사진찍기!!!
처음에 2달지낫고 1차접종도 했다고 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태어난지 한달 조금 지났었나.. 완전 손바닥만하고,
자다가 혹여나 깔아버릴까봐 걱정에 밤잠도 설치고,,
일할때 집에 혼자있으면 외롭지 않을까 점심시간에 달려와서 확인하고
(일하는곳까지 걸어서 25분, 뛰어오면 10분 ㅋㅋㅋㅋ)
아기냥이 그렇게 잠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출근하기전 자세그대로, 점심시간에 왔을때 그자세 그대로있길래
죽은지 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2012년 5월 1일생인 제딸아이 첫입양때의 사진들이였습니다!!!
저땐 손바닥만했지만 지금은 ................너무잘먹여놨으니,,
차차 우리 아기사진올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