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친구의 ㅅㅅ 경험담ㅡㅡ

어쩜틴트가공주됬네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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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고 머시고 본론부터 들어갑니다

전 올해로 15살 귀여운 미소녀인데욬ㅋ 제친구중에 흔하고 흔한 흔녀가 있는데요....

그애가 반년전부터 소설속에 등장할 만한 남자친구를 사귀고 잇다고 하네염...

처음에는 믿었죠 근데 날이 가면 갈수록 완전 허세만땅녀 등극ㅋㅋㅋ

14살짜리 흔하고 흔한 흔녀가 17짜리 샤방가르한 훈남을 사귀는건 물론이고 새벽에 집까지 찾아와서

외제차를 타고 한적한 공원으로 들어가 키스를 했다고하더군욬ㅋㅋ 벌써부터 이친구의 거짓말은 들통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주변엔 한적한 공원은 개뿔/ㅂㄲ/ 엄마가 안계시는 집에서 같이 잔적도 있고(그흔녀를 틴트라고 칭하겠습니다)그 틴트때문에 남친이 방벽지도 바꾸곸ㅋ잠시 헤어졌을때 정신병원도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다시 사귀던 중 어느날 남친이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더랍니다 틴트가 이유를 물어봣더니 다른 여자랑 ㅅㅅ하다가 그여자를 임신시켯다고,,, 그일에 틴트는 멘붕모드 앤드 걱정모드

멘붕모드는 이해가지만 걱정모드는 이해가가지않아 물어봤더니 틴트의 남친이 둘이 차에서 술먹고

ㅅㅅ햇다고해서 자기도 걱정된다고하더군요 /솔직히 요즘 15살은 알건 다 아는 나이/... 그래서 그 다음날 아프더냐, 피를 흘렷던 흔적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틴트가 말하길 기억안남ㅡㅡ 아프지도 않고 기억도 안난다고 함  그 다음날 틴트가 임신이 걱정되어 산부인과에 가봤더니,, 두둥 우려하던 일이 일어낫습니다 그래서 제가 믿는척하면서 사진을 가져와보라고하니까 버렸다고하더군요 이런 ㅅㅂㅡㅡ 말이되나요?? 그뿐만이아니라 임신테스트기도 버리고,몇주인지도 모르고,,,  이틀 뒤 틴트의 남친이 찾아와 지가 ㅅㅅ한 여자가 임신이라고 구라쳣다말하고 다시 사귀기를 원햇는데 틴트의 임신이야기를 듣고 멘붕ㅋㅋ 낙태를 결심 그다음날 애기없애는 약을 가지고와서 틴트한테 먹여 지웠다고함 이런 거지같은 이야기가..

사실인거 같나요 그친구는 원래 거짓말을 잘 치는 아이엿다고합니다 솔직히 개에바 지만 믿어야할상황입니다ㅠㅠ 답도없는 애를 어떻게 하죠?? 그친구가 성격이 드러버서 지잘못 인정안하고 성격대로 화만내고 다른사람이야기는 듣지도 않습니다 절교가 좋겠죠??? 어떻게 1년동안 저뿐만아니라 모든친구를 속였을까요 진짜 얼굴에 철판 깐듯?ㅋㅋㅋ 존냐 어이음슴ㅋㅋㅋㅋ시바 어쨋든 이게 현실성이 있는거 같에욬ㅋ? 조카 얘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