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오싹하게 만들었던 사촌오빠친구를 따라했다 친구한테 욕먹은 후기+방콕의 휴우증

욕하지 마여 ㅠㅠ2013.02.15
조회365

안녕하세요 (--)=(__)=(--)=

 

맨날 눈팅족으로 만살다  판을 처음 써보는 그냥 평범한 소녀입니다

 

음 일단 저는 걍 이유 없이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이야기가 조금 길고 지루하고 재미 없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야기는 3일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 가겠음

 

나님은 너무너무 심심해서 휴대폰으로 네이트를 보는데

 

나를 오싹하게 만들 었던 사촌 오빠의친구(?) 를 보게 됐음

 

글 을 읽다보니 문득 갑자기 나혼자 몰카를 하고 싶은 거임

 

그래서 몰카내용을 정하다가 나를 오싹하게 만들 었던 사촌 오빠의친구(?)

 

글이 무서웠음 (이거보고 3일동안 무서워서 잠 못잠) 

 

그래서 이 글 처럼 무섭게 해볼까? 하고 친구 A한테 전화함 헐~ 근데 꺼져있응ㅁ

 

그래서 누구한테 하지 하다가 칭구B번호가 눈에 띄 었음

 

그칭구 는 좀 순진하면서도 사람 말 을 잘믿음 그래서 조건 도 적당 해서

 

바로 전화를 검 이제 여기서 부터 통화 내용을 고대로 적겠음

 

아! 참고 로 난 나름 진지 하게 한다고 했음

 

주황색은 칭구 나님 은 검은 색임

 

 

"어"

 

"너 어디야?"

 

"나 지금 집이지"

 

"집이야"

 

"응"

 

(여기서 부터 나의 허접한 연기 는 시작 됐음)

 

"집 어딘데?"

 

"내방"

 

(여기서 혹시 네이 트판을 보면 내 몰카는 수포로 돌아 가기 때문에 살짝 확인을 해봄)

 

"아니 그게아니라 너혹시 네이트 판 봤어?"

 

"아니"

 

(여기서 그 사촌오빠 친구 편에서 학원편에서 사촌오빠 친구가 꿈꾼그 내용을 응용을 했음)

 

"아니 내가 꿈을 꾸는데 너 가 막 피를 흘리면서 울고 있는 거야"

 

(여기서 이이야기를 할때 딱 내가봐도 거짓말인게 티가났ㅇ음 그래서 난 가슴 쫄리며 대답을 기다리는데)

 

"야! 잠깐만 지금 아직 10시잖아 꿈ㅇㅖ기는 지금 하면 안돼"

 

"아니 니가 꿈에서 울고 있길래 걱정 돼서 전화해봤지"

 

"야 나도 꿈꿔단 말이야ㅜㅜ"

 

"너 방에서 막 이상한 일 어나?"

 

글쓰기 귀찬음 일단 중간 생략

 

(나름 다급한 목소리로)

 

"야야!!!! 전화 끊어봐"

 

(이러고 전화끈ㅎ응ㅁ 그리고 5분뒤 다시 전화함 그리고 이때부터

나의 정말 티가 다나는 거짓말을 짓껄이기 시작함)

 

"야 어떤 미친*이 자꾸 통화하는 데 엿들음"

 

"뭐?! 누가?"

 

"몰라 막 처다보고 조카 개 소름 돋아"

 

(긍데 순진한 내칭구B는 내 허접한 거짓말에 속아들어감)

 

"야 ㅠㅠ 하지마 무섭 잖아ㅠㅠ"

 

"ㅇㅇ아 무서워?ㅋㅋㅋ"

 

"응 ㅠㅠ"

 

"ㅇㅇ아 놀랬지 장난 이였어"

 

"이씨!"버럭

 

 

진짜 B칭구는 순진하고 욕도 잘못함 그래서 다행이 욕은 안했음

 

이번엔 마지막으로 내 7년된 베프를 몰카를 할려고 했음 문제는

 

베프를 놀려 먹을때 부터 잘못된거 였음 하~ 베프 뇬한테 하는 게 아니였는데 

 

암튼 베프몰카는 위에 랑 비슷한데 더 살짝 과장시킴

 

근데 중간 에 내 남동생이 베프뇬한테 거짓말 친걸 진짠줄알 고 떨리는 목소리로

 

"누나 나 무서워" 이럼 ㅋㅋㅋㅋㅋㅋ 베프뇬이 이것땜에 내 허접한 거짓말에 속응ㅁ

 

이래뵈도 애 눈치가 100단은 아니지만 70정도됨

 

그리고 마지막에 (보라색 내 베프 뇬임 검정 나)

 

"ㅇㅇ아 무서워?"

 

"어"

 

"무서워 하지마 다 몰카 였으 니깐 ㅋㅋㅋㅋㅋ"파안

 

(이 말을 하는 순간 바로 내 베프 뇬이 전화를 바로 끊음)

 

 

그래서 베프뇬이 삐진걸 당연히 안나는 전화를 다시 4번인가? 검

 

근데 다씹힘 ㅠㅠ 순간 아!! 죽.었.구.나 라는 걸 직감 적으로 느낌

 

그래서 카톡 하고문자고 했음 긍대 베프뇬 한테 서 문 자과 왔음

 

(캡처 할라 그랬는 데 캡처가 잘안돼서 걍 글로 씀)

 

"이런 씨부럴 조카 떨었냐"

 

이러는 거임 긍데 애가 원래 이정도로 약하게 욕하지 않음

 

평소였다면 전화에 대고 진짜 폭풍 욕을 함 그리고 깉이 있었으면 난

 

걍 반죽은 사람이나 마찬 가지 였음 근더ㅔ 나중에 알고 보니깐

 

베프엄마가 집에 있어서 욕도 못하고 문자 로만 한거임

 

난 속으로 할렐루야~ 하면서 조카 기뻐함

 

 

1번 이야기는 여기 까지임 후기가 좀 후접함 ㅠㅠ 그래 도 봐주셔서 감사 함니돠

 

 

 

 

 

 

 

 

2번 이야기는 걍 내칭구A와 단톡에서 이야기 한거임 참고 로 칭구A와 나는 방콕 신세임

 

그래서 만날 방콕 함 징짜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나는 방학하고 나서 세상밖을 한번도 나가보지 않았음

 

그래서 난 진짜로 진지하게 내친구들한테 단톡 물음

 

 

 

 

 

 

 

징짜 장난 으로 물은 거 아님 나님은 불쌍하게 방콕하면 서 세상밬이 어케 돌아가는 지

 

궁금 해서 진지하게 물음 나가면됐는 데 나가기가 귀찮음

 

긍데 친구 뇬들이 비러머글 방콕하는 칭구를 꺼내주지 못할망정 조카 처웃음 하휴~

 

인제 내칭구 A랑 미쳐가기 시작함

 

 

 

 

 

 

 

 

 

 

 

 

이제 여기서 부터 맛감

 

 

 

 

 

 

 

 

내가 그지같은 소릴 짓껄임 그리고 친구 답장 캡쳐 못했는데

 

친구가 답장으로

 

"어디서 주워들은건 만아가지고" 이러면서 무드 를 깸  그때부터 나랑 칭구A랑

 

폭풍 처웃기질을 시작 함 

 

그리고 마지막에 이글 을 본칭구들도 폭풍으로 처웃응

 

그때 진짜 싸다구 한10대 갈기고 싶었음

 

이상 끝임

 

글에 문제있거나 그러면 지울께요 처음 써보는 거라 허접하고 재미 없었어도

 

끝까지 봐줘서 감사합니다 ㅠㅠ (콧물찍)

 

안녕히 계세여 담엔 더 재밌는 이야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콧물 쓰윽 옷소매로 딲음)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