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로 사귈때부터 많이 싸웠어요
헤어지기도 많이 했었고
신랑이 술먹으면 연락이잘 안되고
회식하면 회사가 무조건 기본 1시가 넘었어요
안그런다는 약속을 안지키면 전 또실망하고 제가 바라는게 많기도 했구요..
둘다 점점지쳐갈때쯤
애기가 생겼네요 먼저 신랑이 결혼하자고
흔들리는저를 잡아줬고
저도 너무의지하고있고 사랑해서 결혼 했어요
그런데 같이 사니까 사소한걸로도 더싸우게되고
전 임신우울증도 오고 몸도 힘든데
속좁게 구는 신랑이 밉기만 해요
내맘을 알아줬음 좋겠고
조금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항상 말뿐이고 신랑 말로는
제가 미안한맘도 없어지게 만든다네요
임신해서 그런지 더 예민해지고
동갑이라 말이 막나가더라구여
사귈때나 결혼하고 사이좋으면 정말 좋은데
싸우기만 했다하면 서로 삥상하고
그거에 전 속상해서 울고 너무지쳐요..
이남자가 아기때문에 결혼하자고 한건가 이런 생각만들고
살은 점점찌고 지금 회사도 쉬고있는데
아줌마 다됬다며 비수나 꽂고
회사쉬고나서부턴 집안일도 하나는 안도와주고
지금 막달이거든여..
항상 술문제로 싸우는데 술을 먹음 조절이안되나바여
임신전엔 같이 자주먹고했는데
신랑은 제가 임신한건 안보이는지
하루걸러 ㅣ기본 한병씩 마시려하고 못먹게 하면
기분나빠하고
자기가 나때매 친구들도 못 만나고
약속도 잘 안잡는다고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애기가 언제나올지 모르는데....
전 임신해서 집에만 있는데 배려는 못해줄망정...
후회도해보고 애기만 아니였음 이라는 못된 생각도 해보고ㅠ 애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다느낄텐데 사랑만 주기도 모자란데ㅠ
오늘도 싸워서 잠이안오네요ㅠ
신랑은 쿨쿨자고있고 저런게 얄미워요
풀생각도없고 저만 초라한거같고..
혼전임신 후 신혼생활 힘들어요
헤어지기도 많이 했었고
신랑이 술먹으면 연락이잘 안되고
회식하면 회사가 무조건 기본 1시가 넘었어요
안그런다는 약속을 안지키면 전 또실망하고 제가 바라는게 많기도 했구요..
둘다 점점지쳐갈때쯤
애기가 생겼네요 먼저 신랑이 결혼하자고
흔들리는저를 잡아줬고
저도 너무의지하고있고 사랑해서 결혼 했어요
그런데 같이 사니까 사소한걸로도 더싸우게되고
전 임신우울증도 오고 몸도 힘든데
속좁게 구는 신랑이 밉기만 해요
내맘을 알아줬음 좋겠고
조금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항상 말뿐이고 신랑 말로는
제가 미안한맘도 없어지게 만든다네요
임신해서 그런지 더 예민해지고
동갑이라 말이 막나가더라구여
사귈때나 결혼하고 사이좋으면 정말 좋은데
싸우기만 했다하면 서로 삥상하고
그거에 전 속상해서 울고 너무지쳐요..
이남자가 아기때문에 결혼하자고 한건가 이런 생각만들고
살은 점점찌고 지금 회사도 쉬고있는데
아줌마 다됬다며 비수나 꽂고
회사쉬고나서부턴 집안일도 하나는 안도와주고
지금 막달이거든여..
항상 술문제로 싸우는데 술을 먹음 조절이안되나바여
임신전엔 같이 자주먹고했는데
신랑은 제가 임신한건 안보이는지
하루걸러 ㅣ기본 한병씩 마시려하고 못먹게 하면
기분나빠하고
자기가 나때매 친구들도 못 만나고
약속도 잘 안잡는다고하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지금애기가 언제나올지 모르는데....
전 임신해서 집에만 있는데 배려는 못해줄망정...
후회도해보고 애기만 아니였음 이라는 못된 생각도 해보고ㅠ 애기한테 너무 미안해요
다느낄텐데 사랑만 주기도 모자란데ㅠ
오늘도 싸워서 잠이안오네요ㅠ
신랑은 쿨쿨자고있고 저런게 얄미워요
풀생각도없고 저만 초라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