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14회 명절맞이 경로위안잔치 소식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2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고 자식을 키워내느라 한평생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어르신 130 명을 초청해 위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길자 회장은 화성이 '효의 고장'으로 불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효자로서 살아오며 효를 다해온 어르신들이기에 존경스럽고, 고향의 부모님을 뵈는 듯하다. 그리고 먹고 싶은 것을 줄이고, 입에 든 것까지 꺼내 자녀를 키워온 훌륭한 어르신들인 만큼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말했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의 안마를 받던 유부순(71) 할머니는 "아유~시원해라, 너무 잘 먹고 호강하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유 할머니는 "자식들도 이렇게 안 주물러준다. 명절이 되어도 아침 밥 먹고 그냥 올라가니까 사실 참 많이 외롭다. 그런데 이렇게 와줘서 따뜻하게 대해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이런 환대를 받은 것은 처음이다"며 기뻐했다. 식사를 마친 후 장 회장으로부터 위러브유 측이 준비한 선물을 받은 유정림(93) 할머니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화성시 봉담읍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인 최희정 씨는 "현재 봉담읍 내에 약 300여 명의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다. 명절 당일이 되어도 혼자 있는 분들이 참 많다. 그런 어르신들에게 위러브유가 마련한 경로위안잔치는 참 뜻 깊은 행사다"라고 말했다. 위러브유 측은 화성시 봉담읍 경로위안잔치에 이어 22일에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주한미군 게리슨 사령부를 방문한다. 타국에서 병영생활을 하고 있는 주한 미군 1000명에게 사랑의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등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명절맞이 경로위안 잔치 '훈훈'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21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고 자식을 키워내느라 한평생 수고를 아끼지 않은 어르신 130 명을 초청해 위로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길자 회장은 화성이 '효의 고장'으로 불리고 있음을 언급하며, "효자로서 살아오며 효를 다해온 어르신들이기에 존경스럽고, 고향의 부모님을 뵈는 듯하다. 그리고 먹고 싶은 것을 줄이고, 입에 든 것까지 꺼내 자녀를 키워온 훌륭한 어르신들인 만큼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말했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의 안마를 받던 유부순(71) 할머니는 "아유~시원해라, 너무 잘 먹고 호강하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유 할머니는 "자식들도 이렇게 안 주물러준다. 명절이 되어도 아침 밥 먹고 그냥 올라가니까 사실 참 많이 외롭다. 그런데 이렇게 와줘서 따뜻하게 대해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이런 환대를 받은 것은 처음이다"며 기뻐했다.
식사를 마친 후 장 회장으로부터 위러브유 측이 준비한 선물을 받은 유정림(93) 할머니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화성시 봉담읍 독거노인 생활관리사인 최희정 씨는 "현재 봉담읍 내에 약 300여 명의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다. 명절 당일이 되어도 혼자 있는 분들이 참 많다. 그런 어르신들에게 위러브유가 마련한 경로위안잔치는 참 뜻 깊은 행사다"라고 말했다.
위러브유 측은 화성시 봉담읍 경로위안잔치에 이어 22일에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주한미군 게리슨 사령부를 방문한다. 타국에서 병영생활을 하고 있는 주한 미군 1000명에게 사랑의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등 '어머니의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