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의 집에서 첫사랑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사랑친구덕분에 다음날 카톡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첫사랑에겐 2주정도 사기고있던 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저도 친구로서 첫사랑이 정말 좋았기 때문에 별로 개의치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첫사랑이 전 남친과 해어질 거 같다며 헤어지면 술사달라고 장난을 쳤습니다.
그 다음날 첫사랑은 전 남친과 헤어지고 그 사실을 저도 직접 듣게 되었습니다.
첫사랑과 저는 정말 급격히 친해졌습니다.
카톡을 하면 항상 1이 바로바로 사라지는 속도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톡해서 잠잘때까지 계속해서 연락을 했습니다....둘이서 성격 정말 잘맞아서 예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편하게 했었습니다.
한 10일정도 이렇게 연락을 했던것 같습니다. 서로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사랑에게 전남친은 잊었냐구 물어봤습니다. 첫사랑은 전남친 사진이랑 카톡내용들 모두 지우고 이제는 완전히 잊었다구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고백을 했습니다.첫사랑도 제가 좋다며 수락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알콩달콩 잘 사귀었습니다. 다른 커플들처럼 손도잡구 카페도가구 술도같이 마시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물론 그만큼 사랑한다고 표현도 서로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됬을 때 정말 뜬금없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첫사랑이 저를정말 좋아했었는데 전남친이 너무 크다며 못만날거같다고 하더라구요....답장도 하지말라더군요...그런데 전남친과 연락하는 것도 아니구 나쁘게 헤어졌었다고 들어서 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하...그런데 다음 날 제가 정말 병신같은 짓을 했습니다. 첫사랑에게 울면서 너 기다리겠다고 기다릴수있다고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 날 이후로 첫사랑이 저한테 더 미안해서 연락을 안하는 것 같아요ㅠ)그 이후로 지금 거의 10일정도 서로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헤어진 첫사랑을 못잊겠어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처음 첫사랑을 알게된건 약 한달전 첫사랑친구의 집에서 놀 때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집에서 첫사랑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사랑친구덕분에 다음날 카톡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첫사랑에겐 2주정도 사기고있던 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저도 친구로서 첫사랑이 정말 좋았기 때문에 별로 개의치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첫사랑이 전 남친과 해어질 거 같다며 헤어지면 술사달라고 장난을 쳤습니다.
그 다음날 첫사랑은 전 남친과 헤어지고 그 사실을 저도 직접 듣게 되었습니다.
첫사랑과 저는 정말 급격히 친해졌습니다.
카톡을 하면 항상 1이 바로바로 사라지는 속도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톡해서 잠잘때까지 계속해서 연락을 했습니다....둘이서 성격 정말 잘맞아서 예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편하게 했었습니다.
한 10일정도 이렇게 연락을 했던것 같습니다. 서로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저는 그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첫사랑에게 전남친은 잊었냐구 물어봤습니다. 첫사랑은 전남친 사진이랑 카톡내용들 모두 지우고 이제는 완전히 잊었다구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고백을 했습니다.첫사랑도 제가 좋다며 수락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알콩달콩 잘 사귀었습니다. 다른 커플들처럼 손도잡구 카페도가구 술도같이 마시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물론 그만큼 사랑한다고 표현도 서로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됬을 때 정말 뜬금없이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첫사랑이 저를정말 좋아했었는데 전남친이 너무 크다며 못만날거같다고 하더라구요....답장도 하지말라더군요...그런데 전남친과 연락하는 것도 아니구 나쁘게 헤어졌었다고 들어서 더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ㅠㅠ
하...그런데 다음 날 제가 정말 병신같은 짓을 했습니다. 첫사랑에게 울면서 너 기다리겠다고 기다릴수있다고 이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 날 이후로 첫사랑이 저한테 더 미안해서 연락을 안하는 것 같아요ㅠ)그 이후로 지금 거의 10일정도 서로 연락을 안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저 정말 진짜 미치도록 첫사랑을 못잊겠습니다ㅠㅠㅠ
이제 곧 첫사랑의 생일이 다가오는데 편지랑 생일선물을 주고싶거든요...
어떻게 다시 다가가야 할지...
제가 첫사랑을 붙잡으려면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
처음 톡톡쓰는거라 두서없이 썻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