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쌉밥과 베이징에서 가장 가보고싶은 곳 중 하나인 이화원을 다녀왔습니다. 이화원에서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던 도중 저희를 사랑스럽게 보살펴주시는분을 보살펴주시는 국장님께 급!!연락이 왔답니다. 그렇습니다. 성화봉송에 이어 또!! 일정을 제대로 소화못한 쌉밥과 젠틀맨이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여러분께 보여드릴수 없기에 무조건 뛰고 또 뛰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여유있게 사진까지 찍으며 입장하는 쌉밥군입니다. 다행이 1시간 20분정도 늦게 입장을 하였지만 경기는 클라이막스를 향하고 있었답니다. 오늘의 경기는 남자 단식 4강전, 몇일전 패더러가 ’굿바이 베이징’ 을 외치며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요, 패더러를 탈락시킨 미국의 블레이크와 칠레의 곤잘레스 선수가 결승을 향해 준결승 길목에서 겨루게 되었습니다. 미국과 칠레에서 온 관중들이 많았는데요, 칠레의 응원열기가 초큼 앞선 덕분인지 역전에 동점 또!! 역전에 동점을 주고받으며 결국 칠레선수가 결승에 안착했습니다. 스모그로 하늘을 뒤덮은 베이징 날씨지만 오늘만큼은 정말 하늘이 끝내주더군요. 그래서인지 태양이 강렬하게 비췄는데요, 관중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에 집중 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겠죠?칠레의 곤잘레스는 승리의 잔을 마셨고 미국의 블레이크는 8강전에서 패더러를 꺾었지만 4강전에서는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 되었네요. 남자단식 4강전이 끝나고 승리의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칠레응원단과 한컷!! 그리고 중국의 여인들과 한컷!! 역시 올림픽은 세계인과 하나되는 순간이라는 것을 120% 느낀 젠틀맨이랍니다. 뒤이어 여자부 단식 4강전도 이루어졌답니다. 남자부에 비해서 관중들도 많이 빠져나갔지만, 운동으로 단련한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스윙은 밤늦게까지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이형택선수가 초반에 탈락해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있는 종목이었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테니스 경기를 관람한 쌉밥과 젠틀맨이랍니다. 양궁, 체조에 이어 세번째로 테니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앞으로 표가 혹~~시나 또!! 구해진다면 더 좋은 베이징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계속 주구장창~~KOREA TEAM 화이팅!!! -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전 번외편 - 1. 역시나 인터뷰를 실패하는 젠틀맨 2. 베이징에서 한국소식은?? 베이징에서의 한국 메달소식은 한국이 훠~~얼씬 빠르답니다. ㅡㅡ;;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패더러를 꺽은 남자를 (변두리에서) 만나다.
금요일은 쌉밥과 베이징에서 가장 가보고싶은 곳 중 하나인 이화원을 다녀왔습니다.
이화원에서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던 도중 저희를 사랑스럽게 보살펴주시는
분을 보살펴주시는 국장님께 급!!연락이 왔답니다.
그렇습니다. 성화봉송에 이어 또!! 일정을 제대로 소화못한 쌉밥과 젠틀맨이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여러분께 보여드릴수 없기에 무조건 뛰고 또 뛰기로 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여유있게 사진까지 찍으며 입장하는 쌉밥군입니다.
다행이 1시간 20분정도 늦게 입장을 하였지만 경기는 클라이막스를 향하고 있었답니다.
오늘의 경기는 남자 단식 4강전, 몇일전 패더러가 ’굿바이 베이징’ 을 외치며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요, 패더러를 탈락시킨 미국의 블레이크와 칠레의 곤잘레스 선수가 결승을 향해 준결승 길목에서 겨루게 되었습니다.
미국과 칠레에서 온 관중들이 많았는데요, 칠레의 응원열기가 초큼 앞선 덕분인지 역전에 동점 또!! 역전에 동점을 주고받으며 결국 칠레선수가 결승에 안착했습니다.
스모그로 하늘을 뒤덮은 베이징 날씨지만 오늘만큼은 정말 하늘이 끝내주더군요. 그래서인지 태양이 강렬하게 비췄는데요, 관중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경기에 집중 하는 모습이었답니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도 있겠죠?
을 마셨고 미국의 블레이크는 8강전에서 패더러를 꺾었지만 4강전에서는 패배의 쓴잔
을 마시게 되었네요.
칠레의 곤잘레스는 승리의 잔
남자단식 4강전이 끝나고 승리의 기쁨을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칠레응원단과 한컷!! 그리고 중국의 여인들과 한컷!! 역시 올림픽은 세계인과 하나되는 순간이라는 것을 120% 느낀 젠틀맨이랍니다.
뒤이어 여자부 단식 4강전도 이루어졌답니다. 남자부에 비해서 관중들도 많이 빠져나갔지만, 운동으로 단련한 늘씬한 몸매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스윙은 밤늦게까지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이형택선수가 초반에 탈락해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아쉬움이 있는 종목이었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테니스 경기를 관람한 쌉밥과 젠틀맨이랍니다.
양궁, 체조에 이어 세번째로 테니스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앞으로 표가 혹~~시나 또!! 구해진다면 더 좋은 베이징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계속 주구장창~~KOREA TEAM 화이팅!!!
- 테니스 남자 단식 4강전 번외편 -
1. 역시나 인터뷰를 실패하는 젠틀맨
2. 베이징에서 한국소식은??
베이징에서의 한국 메달소식은 한국이 훠~~얼씬 빠르답니다. ㅡㅡ;;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