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판을 즐겨보다가 이런 일로 판을 처음쓰네요. 저희는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17살 여자 3명 입니다.방학에 돈 쓸일도 많이 생기고 이 나이되서 엄마한테 뭐 사달라 뭐 해달라 하기 좀 그렇고....(요새 집안상황들이 다 안좋거든요.) 저희는 ㅇㅂㅁ에서 알바 할 거리들을 찾고있었어요.몇군데나 전화를 하고 열심히 찾고있었는데 한 알바가 눈에 띄는거에요.그래서 진짜 마지막으로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한 12시 40분 정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저 알바몬 보고 전화드렸는데..알바 구했나요?" 라고 물어보자 어물쩡 하게 대답하시고 끊으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그러자 다짜고짜 "3시에 오라고." 이러시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그랬지만 저희가 못들은 거잖아요? 그래서 "아 네...알았습니다." 이러고 끊고 저희 동네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지하철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약 한시간 1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서 겨우겨우 근처까지 갔는데 그곳으로 추정되는 곳이 있었지만 확실하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 저 아까 세시에 알바하기로 했던 사람인데요.." 이 말 하니까 아무 답도 없으셔서 다시 말을 했습니다. "저 세시에 알바하기로 했던 사람인데요. 삼성 ㄹㅁㅇ앞까지 다왔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전화드렸어요." "아 저희는 세시에 안받는데요." 분명 ㅇㅂㅁ에서 세시라고 써있는거 다확인했고 분명 전화로도 세시라하셨거든요? 세시, 두시, 어감이 완전히 다른데 저희가 그거를 잘못들었을리도 없잖아요. "예? 저 아까 한 열두시 반? 한시? 그쯤에 전화드렸는데 세시에 오라 하셨는데요?""저랑 통화하신거맞아요? 확실해?" "네, 아까 한시인가? 그쯤에 통화한 사람인데...." "아 저희는 두시부터에요." 이러시고 바로 끊으시더라고요. 그 곳으로 추정되는 곳은 거기 맞았고요.그래서 그앞에서 친구들이랑 어떻해 해야할지 상의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도착한게 한 2시 50분쯤이었고요. 거기 안에 알바생들로 추정되어보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한 두시 오십분 후반?정도 되자 전.단.지.받고 뿔뿔히 흩어지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두시라고 퇴짜시켜놨으면서 세시에 알바하는 저사람들은 도데체 뭘까요? 너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받으시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문자마져 씹으시더라구요. 어린 학생이라고 무시하시는 것도 아니고... 한시간 반 가량을 걸쳐서 왔는데 두시라고 말바꾸시고... 이래도 되시는 겁니까? 화가나고 울분터지네요. 분명히 토요일 오후 세시 라고 적혀 있습니다. (친구 핸드폰 입니다.) 이것은 제가 보낸 문자고요. 진짜 어떻게든 신고해버리고 싶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모자라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바하러 갔다가 바로 앞에서 퇴짜 맞았어요. (사진有)
안녕하세요. 계속 판을 즐겨보다가 이런 일로 판을 처음쓰네요.
저희는 이제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17살 여자 3명 입니다.
방학에 돈 쓸일도 많이 생기고 이 나이되서 엄마한테 뭐 사달라 뭐 해달라 하기 좀 그렇고....(요새 집안상황들이 다 안좋거든요.) 저희는 ㅇㅂㅁ에서 알바 할 거리들을 찾고있었어요.
몇군데나 전화를 하고 열심히 찾고있었는데 한 알바가 눈에 띄는거에요.
그래서 진짜 마지막으로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한 12시 40분 정도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보세요. 저 알바몬 보고 전화드렸는데..알바 구했나요?"
라고 물어보자 어물쩡 하게 대답하시고 끊으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자 다짜고짜
"3시에 오라고."
이러시더군요. 솔직히 기분이 그랬지만 저희가 못들은 거잖아요?
그래서 "아 네...알았습니다." 이러고 끊고 저희 동네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지하철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약 한시간 1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서 겨우겨우 근처까지 갔는데 그곳으로 추정되는 곳이 있었지만 확실하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 저 아까 세시에 알바하기로 했던 사람인데요.."
이 말 하니까 아무 답도 없으셔서 다시 말을 했습니다.
"저 세시에 알바하기로 했던 사람인데요. 삼성 ㄹㅁㅇ앞까지 다왔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전화드렸어요."
"아 저희는 세시에 안받는데요."
분명 ㅇㅂㅁ에서 세시라고 써있는거 다확인했고 분명 전화로도 세시라하셨거든요?
세시, 두시, 어감이 완전히 다른데 저희가 그거를 잘못들었을리도 없잖아요.
"예? 저 아까 한 열두시 반? 한시? 그쯤에 전화드렸는데 세시에 오라 하셨는데요?"
"저랑 통화하신거맞아요? 확실해?"
"네, 아까 한시인가? 그쯤에 통화한 사람인데...."
"아 저희는 두시부터에요."
이러시고 바로 끊으시더라고요. 그 곳으로 추정되는 곳은 거기 맞았고요.
그래서 그앞에서 친구들이랑 어떻해 해야할지 상의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도착한게 한 2시 50분쯤이었고요. 거기 안에 알바생들로 추정되어보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리고 한 두시 오십분 후반?정도 되자 전.단.지.받고 뿔뿔히 흩어지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두시라고 퇴짜시켜놨으면서 세시에 알바하는 저사람들은 도데체 뭘까요?
너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받으시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문자마져 씹으시더라구요.
어린 학생이라고 무시하시는 것도 아니고... 한시간 반 가량을 걸쳐서 왔는데 두시라고 말바꾸시고...
이래도 되시는 겁니까?
화가나고 울분터지네요.
분명히 토요일 오후 세시 라고 적혀 있습니다. (친구 핸드폰 입니다.)
이것은 제가 보낸 문자고요.
진짜 어떻게든 신고해버리고 싶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모자라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