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애인이 이해를...안해줘요..

2013.02.16
조회4,408
남자라면 누구나 성욕이라는게 있는데
그리고 그게 젊은때는 괭장하구요
저는 올해 22살 남자구요
아직 총각입니다
여자랑 해본적이 없어요
여친이랑 사귄지 1년됬고
혼전순결지키겠다고 여친이 발악해서 여친이랑 하고싶은생각도없구요
예전에 집에 놀러왔을때 청바지 벗기려고 하니까 울고 불고 찔찔짜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얼마나 거칠게 저항을 하던지.....

막 내가 마치 무슨 성폭행범이라도 된기분
기분 나빠서 걍 알았다고 안한다고 하고 안했죠
그런 상황에서는 하고싶은 남자없을겁니다

자기도 하고싶은데 저랑 결혼해서 신혼여행 첫날밤에 하고시다고하네요....휴..........
그리고 저도 저랑결혼해서 신혼첫날밤에 하자는게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서 알겠다고하고말았죠 뭐
제 여친은 20살이구요

집에 놀러올때는 꼭 바지를 입고와요
그것도 청바지 아니면 스키니진.............. 타이트한걸로만
몸매라인이 살아나니까 자극적인데...
청바지다보니까 막 발버둥치면 벗겨내지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하기싫다는애 억지로하는것도 제가바라는바가아니고
벗겨내려고 여러번시도했으나 실패해서 이제는 포기상태에요


그러다보니 자연히 실리콘 자위기구에 관심이 가게됬고
리얼하게 성인용품이 잘나와서 구입하게됬습니다
여자 뒷모습으로 하반신 엉덩이 가 정말 리얼하게 만들어지 자위기구에요
사이즈는 가로 30 세로 25 높이 27 정도로  정말 사이즈는 엄청크죠
이 자위기구와 관계를 해보니까 왜 흑인남자들이 엉덩이가 하마나 코끼리 처럼 큰여자를
선호하고 좋아하는지를 알겠더라구요
 
자위기구에 구멍안에 젤바르고 정말 실감나게 자위기구와 관계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집에 놀러온 여친이 제 방에서 장롱안에 숨겨논 자위기구를 발견해놓고는
이게 뭐냐고 하면서 막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울더군요
자기로 만족할수없는거냐면서...............

아니....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아니 지랑 결혼할때까지 신혼첫날밤까지 혼전순결지킨다면서
그럼 관계안하고 결혼할때까지 지랑 대략 5년에서 7년정도를 키스만하고 가슴만 만져주게
할려고하는건지... 가슴도 쪼물딱 쪼물딱 만줘주는건 좋아하면서 유두는 절대로 빨지는 못하게해요

그러면서 뭘 막족할수없냐고하고..
저역시 지 혼전순결지키는거 나쁘지않다고 생각했고 
저 역시 진짜 여자랑 해본적도 없으니까
동정남이나 다름없는데 왜 자위기구와 관계하는걸 나쁘다고 생각하는건지....


어디서 다른 냉많은 여자랑 바람피고 하고와서 지랑관계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찝찝하고 드럽게 내꺼 관리하는것도 아닌데
깨끗하게 실리콘이랑 관계하고 잘씻고있는데
왜 놀라고 무슨 인간말종 바라보듯이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여친이 제가 싫은게 아닌데 이해못해주겠데요
그러면서 헤어지자고도 안해요
제가 너무 좋은데 이번일로 실망했을뿐이지 제가 싫어지거나 한거는 아니래요
실리콘이랑 관계하는거 안했으면 좋겠다고
자기도 저랑 관계 가질지 말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겠다고 좀 시간을 달라고하네요

 
여친이 이해를 못해주니까 답답하네요
에혀...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ㅈㅇ기구 이용하는 게...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