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전까지 헤다판에서 죽치고 살던 사람입니다. 여기서 위로도 많이 받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보면서 용기도 얻었어요 물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지요.. 12년 5월경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매일 술과 담배만 달고 살았죠.. 여기분들은 연락하지말라고 했는데 전 진절머리날 정도로 매달리고 연락을 했습니다.ㅠ 편지도 써보고 선물도 줘보고 그래도 여자친구의 마음이 돌아서질 안더군요 ㅜ 그렇게 3개월 가량 내인생이 어디까지 떨어질수있는지를 경험하고 더이상은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한뒤 , 지금 상황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다시금 마음 부여잡고 일상생활을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3개월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도 다시 연락하며 지내며 제정신이 돌아오나 싶었죠.. 그러던중 친구들과 밥을 먹고 강변에 운동을 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헤어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냥 와버렸고 친구들과 인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답이 오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다음번에 술한잔 하자고 하고 연락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 술자리에서 연락을 했죠 한번 보지 안켓냐고 그랬더니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색하고 부끄러워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습니다. 다행이 밝은 친구놈 하나 데리고 나가서 분위기는 생각보다 어색하진 않앗습니다. 그리고 2달동안 다시 사귀지는 않고 친구사이로 만나고 친구들끼리 놀러도 다니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백을 해서 10월에 재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는거 같지 안게 편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더 노력했고 여자친구에게도 조금만 노력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했구여 ..그래서 잘 만났습니다.ㅋ 그리고 2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헤다판에서 많은 용기를 얻어서 저도 다른사람에게 용기를 줄수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에 글을 적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십시오.. 말이 앞뒤가 맞지 않고 이런글을 적어본적이 없어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요.. 좋은 인연 꼭 다시 한번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22
재회해서 결혼까지 모두 힘내세요!!
6개월 전까지 헤다판에서 죽치고 살던 사람입니다.
여기서 위로도 많이 받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걸 보면서 용기도 얻었어요
물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지요..
12년 5월경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매일 술과 담배만 달고 살았죠..
여기분들은 연락하지말라고 했는데 전 진절머리날 정도로 매달리고 연락을 했습니다.ㅠ
편지도 써보고 선물도 줘보고 그래도 여자친구의 마음이 돌아서질 안더군요 ㅜ
그렇게 3개월 가량 내인생이 어디까지 떨어질수있는지를 경험하고 더이상은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한뒤 , 지금 상황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다시금 마음 부여잡고 일상생활을 할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3개월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도 다시 연락하며 지내며 제정신이 돌아오나 싶었죠..
그러던중 친구들과 밥을 먹고 강변에 운동을 갔는데 거기서 우연히 헤어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냥 와버렸고 친구들과 인사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답이 오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다음번에 술한잔 하자고 하고 연락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 술자리에서 연락을 했죠 한번 보지 안켓냐고 그랬더니 나온다고 하더군요..
어색하고 부끄러워 말한마디 제대로 못했습니다.
다행이 밝은 친구놈 하나 데리고 나가서 분위기는 생각보다 어색하진 않앗습니다.
그리고 2달동안 다시 사귀지는 않고 친구사이로 만나고 친구들끼리 놀러도 다니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백을 해서 10월에 재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는거 같지 안게 편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더 노력했고 여자친구에게도 조금만 노력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했구여 ..그래서 잘 만났습니다.ㅋ
그리고 2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헤다판에서 많은 용기를 얻어서 저도 다른사람에게 용기를 줄수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에 글을 적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십시오..
말이 앞뒤가 맞지 않고 이런글을 적어본적이 없어 많이 서툴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요..
좋은 인연 꼭 다시 한번 쟁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