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제가 통신쪽에 일하던중에 부모님이 갑자기 입원하시고 몇일뒤에 저까지 차사고가 나는바람에 당일통보하고 무단퇴사를 했어요공과 사는 구분하며 일해야 하는게 맞지만 하는일이 전화받고 하는일이라눈에서는 눈물이 흐르는데 웃으면서 전화받으며 일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러던중에 제가 차사고까지 나는 바람에 사정얘기하고 24일만에 그만뒀습니다사장님이 알았다고 하셨고 급여 문제는 팀장님 쪽에서 연락한다더라구요.그런데 2주동안 연락도 없으시길래 먼저 문자를 한통보냈어요급여문제 어떻게 하실건지 물어봤어요 정중하게그랬더니 '미리 통보없이 안나온거라 인수인계여유도 없었잖아' 이러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사장님께서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2주가 지나도 연락이없으시길래 먼저 연락드렸다고 했더니'수습급여 계산해서 50%만 지급한다 계좌알려줘'라고 하시길래50% 삭감하는건 무단퇴사 했기 때문이냐고 물어보고 계좌번호 알려드렸어요그리고 5분뒤에 제가 당일통보하고 무단퇴사한건 정말 잘못된 행동이지만 급여에서 50%나 삭감하는건 조금 부당한것 같다고 문자 드렸더니 답도없으시고통장에 30만원 넣어 주셨더라구요..수습기간 월급이 적다는건 알지만 그럼 원래 월급은 60 만원이었다는건지..처음에 월급얘기 할때 수습은 80~1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무단퇴사했기때문에 월급을 반이나 깎는게 당연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2
무단퇴사후 급여문제..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제가 통신쪽에 일하던중에 부모님이 갑자기 입원하시고 몇일뒤에 저까지 차사고가 나는바람에 당일통보하고 무단퇴사를 했어요
공과 사는 구분하며 일해야 하는게 맞지만 하는일이 전화받고 하는일이라
눈에서는 눈물이 흐르는데 웃으면서 전화받으며 일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러던중에 제가 차사고까지 나는 바람에 사정얘기하고 24일만에 그만뒀습니다
사장님이 알았다고 하셨고 급여 문제는 팀장님 쪽에서 연락한다더라구요.
그런데 2주동안 연락도 없으시길래 먼저 문자를 한통보냈어요
급여문제 어떻게 하실건지 물어봤어요 정중하게
그랬더니 '미리 통보없이 안나온거라 인수인계여유도 없었잖아'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서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2주가 지나도 연락이없으시길래 먼저 연락드렸다고 했더니
'수습급여 계산해서 50%만 지급한다 계좌알려줘'
라고 하시길래
50% 삭감하는건 무단퇴사 했기 때문이냐고 물어보고 계좌번호 알려드렸어요
그리고 5분뒤에 제가 당일통보하고 무단퇴사한건 정말 잘못된 행동이지만 급여에서 50%나 삭감하는건 조금 부당한것 같다고 문자 드렸더니 답도없으시고
통장에 30만원 넣어 주셨더라구요..
수습기간 월급이 적다는건 알지만 그럼 원래 월급은 60 만원이었다는건지..
처음에 월급얘기 할때 수습은 80~1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무단퇴사했기때문에 월급을 반이나 깎는게 당연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