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미용학교를 졸업하고 유명한 미용실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여 멋있어 보였던 친구의 딸...함께 식사를 하는데 애가 불안해 보였어요. 잘 나가는 애가 왜 이리도 불안해 보일까 하는 생각에 이상하다 생각했어요.그런데 고등학교 다닐 때 부터 그 미용실에서 알바를 하다가 취업이 되었다고 하여 월급이 얼마나 될까 궁금했어요. 요즘 시급이 5,000원이 조금 못된다고 들었고, 대통령 당선자께서도 최저 임금을 올리시기로 공약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2,500원을 받았다고 합니다"설마...외국인 밀입국자도 아니고...거짓말 아냐!"했는데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이 000헤어커커에서 머리를 하면서 물어보았답니다. "애들 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일하는거에 비하면 2,500원도 많이 주는거예요"하고 말하더랍니다.미용사도 사자 돌림인데 지들끼리는 선생님~~하면서 공부하는 애들 데려다 손에 물집 생기게 시켜 먹으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그 미용사 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더군요."네 동생이 그 알바하는 애라면 너..그렇게 말할 수있니!! 선생님 소리 들으며 일하려면 그 만큼 역할을 해야하는거지 해도 넘하는 거 아니니."하고 싶네요. 이제 내년이면 50살. 아이들 가르치며 평생 살았습니다.올바르지 못한 것은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벌써 000 헤어커커에서 알바한 아이들 이야기를 3번 이상 들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실수를 하면 때리고 목조르고...정말 직원 관리 넘 안되는 거 아닌가요? 미용업계에 갑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천시 받던 미용이 이만큼 전문적인 모습으로 변한 것은 정말 대단합니다.그러나 미용실 겉모습만 화려해지고 하는 짓거리는 70년대도 미용 배울적 모습과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네요.혹시 손님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비겁하게 힘 없는 애들에게 푸는 것은 아닌가요? 000헤어커커 애들 코묻은 돈 뺏어 부자된 것 아니겠지요. 그 아이들이 커서 우리나라의 미용업계를 이끌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용실 말고 좋은 곳도 참 많습니다. 친구 딸이 미용실에 알바를 하는데 그곳은 시급도 참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하나 하나 배우는 것도 즐겁다고 합니다 미용실이 학교와 같지는 않겠지만 엉뚱한 프라이드 만으로 이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미용인들에게좋은 본보기를 보여 줘야하지 않을까요? 돈..물론 좋긴 하지만 그것 보다도 먼 훗날을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
최저 시간제 임금 얼마였던가요? 박00 헤어커커..유명한 미용실 임금착취..해도 넘하네요.
얼마전 미용학교를 졸업하고 유명한 미용실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여 멋있어 보였던 친구의 딸...
함께 식사를 하는데 애가 불안해 보였어요. 잘 나가는 애가 왜 이리도 불안해 보일까 하는 생각에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 다닐 때 부터 그 미용실에서 알바를 하다가 취업이 되었다고 하여 월급이 얼마나 될까 궁금했어요.
요즘 시급이 5,000원이 조금 못된다고 들었고, 대통령 당선자께서도 최저 임금을 올리시기로 공약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2,500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설마...외국인 밀입국자도 아니고...거짓말 아냐!"했는데 함께 근무하는 선생님이 000헤어커커에서 머리를 하면서 물어보았답니다.
"애들 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일하는거에 비하면 2,500원도 많이 주는거예요"하고 말하더랍니다.
미용사도 사자 돌림인데 지들끼리는 선생님~~하면서 공부하는 애들 데려다 손에 물집 생기게 시켜 먹으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그 미용사 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더군요.
"네 동생이 그 알바하는 애라면 너..그렇게 말할 수있니!! 선생님 소리 들으며 일하려면 그 만큼 역할을 해야하는거지 해도 넘하는 거 아니니."하고 싶네요.
이제 내년이면 50살. 아이들 가르치며 평생 살았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것은 고쳐야 하는거 아닌가요.
벌써 000 헤어커커에서 알바한 아이들 이야기를 3번 이상 들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실수를 하면 때리고 목조르고...정말 직원 관리 넘 안되는 거 아닌가요?
미용업계에 갑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천시 받던 미용이 이만큼 전문적인 모습으로 변한 것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러나
미용실 겉모습만 화려해지고 하는 짓거리는 70년대도 미용 배울적 모습과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네요.
혹시 손님들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비겁하게 힘 없는 애들에게 푸는 것은 아닌가요?
000헤어커커 애들 코묻은 돈 뺏어 부자된 것 아니겠지요.
그 아이들이 커서 우리나라의 미용업계를 이끌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미용실 말고 좋은 곳도 참 많습니다.
친구 딸이 미용실에 알바를 하는데 그곳은 시급도 참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하나 하나 배우는 것도 즐겁다고 합니다
미용실이 학교와 같지는 않겠지만 엉뚱한 프라이드 만으로 이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미용인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 줘야하지 않을까요?
돈..물론 좋긴 하지만 그것 보다도 먼 훗날을 생각하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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