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란성쌍둥이 예비맘입니다
저번에두 글을썻엇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잘지내고잇어요..
여자들은 두가지 선택을하잖아요
여자 아니면 엄마
임신을하고나니 왜그리 이뿐옷도입고싶고 내가 왜이리 볼품없어보이는지...
길거리에서보는 여자들이 마냥 부럽더라구요
엄마가되기를 선택햇지만..
아이들을 선택한게 후회되는게 아니라 그 모랄까..
내가 이제 여자가아니구나 라는..
제가 나쁜걸까요? 여자이던때를 그리워하는게
저희가 3살차이에 연상연하(24살,21살)이라서 더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럴때가잇는건지...
아이들을낳고 아줌마가되버릴 내가 가엽기도하구요
하지만 내가 여자가되고싶은 마음보단
내 아이들의 엄마가되고싶은 마음이 더 크기때문에
이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요
엄마가되기위해 여자를 포기했어요
저번에두 글을썻엇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잘지내고잇어요..
여자들은 두가지 선택을하잖아요
여자 아니면 엄마
임신을하고나니 왜그리 이뿐옷도입고싶고 내가 왜이리 볼품없어보이는지...
길거리에서보는 여자들이 마냥 부럽더라구요
엄마가되기를 선택햇지만..
아이들을 선택한게 후회되는게 아니라 그 모랄까..
내가 이제 여자가아니구나 라는..
제가 나쁜걸까요? 여자이던때를 그리워하는게
저희가 3살차이에 연상연하(24살,21살)이라서 더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럴때가잇는건지...
아이들을낳고 아줌마가되버릴 내가 가엽기도하구요
하지만 내가 여자가되고싶은 마음보단
내 아이들의 엄마가되고싶은 마음이 더 크기때문에
이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