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http://pann.nate.com/talk/316753303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부 저 잊으셨을거같아 ㅠㅠㅠㅠ 와야지 와야지 했는데그게 어렵더라구요 컴퓨터도 고장나구.. ㅠㅠ 이제와서 그나마 보시던분들도다 돌아오라고 소리쳐도 안들어주실거죠 네? 엉엉 ㅠㅠ 하지만 전 꿋꿋한 아이니까이대로 밀고 나가겠어요 댓글 하낮ㅇ돈 달..리겠죠? 오늘 할얘기는 에피소드..라기보다는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무섭고 그런것도 없고어제 물렁이를 봤기때문에 그냥 하는 얘기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얘기라 죄송해요 ㅠㅠ 하루이틀 안에에피소드로 올거니까 걱정 노노!! 날ㅇ 물렁이가 매일 만나는건 아니란거 알고 계심? 꽤 친한 친구긴 해도 멀리 살아서자주 만나지는 못함. 근데 어제 우연히 카톡카톡 하다가 들은게 물렁이 위치가우리집 근처인 ㄱ. 근데 나 바로 전날에 물렁이한테 앞담을 휙휙 던진 기억이 있어서무서웠음. 나 때리러 온걸까봐 . (싸운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틱틱틱 ㄱ.틱....)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렇다고 만나지는 않았고 내가 갈데가 있어서 으엉 그렇구나 하고 말았음. 내가 밖으로 나온건 그리고 몇분 후임. 집밖으로 나와서 바로 차 탔는데(골목길이라 버스 ㄴㄴ자동차)차를 타고 유턴하면서 보니까 창문으로 익숙한 애가 보이는거임;; 아 근데나 그순간에 진짜 그게 물렁이란거 믿기 싫었던게 그 낯설지 않은 애가주저앉아있었나 서있었나 하여튼 어디 다쳐서 못움직이는게 너무 확연이 보이던거임. 차가 움직이던 때라 나가지도 못하고 아닐수도 있단 생각이었고.. 주차장 쪽이라 어두웠기때문에 언뜻 보인 빨간게 피라는 확신도 없었음.그래도 혹시나 하는생각에 바로 전화검. 아무일 없단듯이물렁아 너 어디야아? 오랜만인데 만날래? 이런식으로(이얘기 친구한테 해줬는데 아마 자세한건 안해줬을거임 암튼 난 거기서 그 애를 계속 보고 있었기때문에 물렁이인건 확실해졌음.) 그런데 물렁이도 아무렇지 않게 자기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만나자는거임.난 의지의 덜렁이. 계속 함ㅋㅋㅋㅋ만나자곸ㅋㅋ어디냐곸ㅋㅋㅋㅋㅋ계속 그러니까 나중가서는 물렁이가 "너 나 봤지" 정곡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는 상대도 아니고 이실직고 했고 차가 빠져나가는 사이라더이상 물렁이도 안보임. 내가 이렇게 웃으면서 써서 그렇지 나 그때 진짜심각했음. 아무튼 어차피 들켰겠다 대놓고 너 어디 다쳤냐고 못움직일정도냐고 병원가야되는거 아니냐고몇번을 말했지만 물렁인 별일 아니니까 갈길 가라는거.나중가서는 걱정되가지고 좀 막말하면서까지 병원가라고 쏘아붙였지만 그러는 순간까지도물렁이는 담담했음. 미친거구나 싶었고 순간 ㅇㅇ..그러면서 전화 끊기전에 하던 말이 "크게 다친거 아니니까 시끄럽고 차 조심해라. 차안이던 밖이던 무조건 조심해." 그느낌 알아요 여러분? 이말만은 꼭 들어야겠다 장난아니구나 싶은거 그 전날에서도차랑 부디칠뻔한적이 정말 많아서 새겨들어야 할점이란건 알았지만물렁이 말 끝나고 지나가던 자동차가 들이받을뻔한게 더 큰 문제였음.물론 우연이라고 굳게 믿지만 그도 그럴수가 없는것이 요근래 사고날뻔한게 한두번도 아니었고(버스랑 부디칠뻔한적도 있음 한발 늦었으면 골로 갈뻔 한 사고가 여럿임. 내가 자주 덜렁대는 성격인것도 한몫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화 끊었는데 그후부터 오늘 오후까지 연락이 끊김. 진짜 ㅓㄱ정 많이 했음병원 가라고 해도 아니라 그러고 별일 아니래고 항상 그런식인데 큰일벌이기도 해서 막말까지 나갔으니까. 우리집근처에서 그상태로 다쳐있는것도이상했고 허둥댄단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음.조금 아까 그나마 다시 연락이 와서 물어보니까 병원 갔다왔다고. 그렇게 뻐기더니 갔다왔다는거 보면 작은상처는 아닐거라는게 내 예상임. 아직 아무것도 모름 왜 다쳤는지 왜 거깄었는지도. 내가 자꾸 예전일하고연관시키는 버릇이 있어선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내가 절 가서 (나 무교임 어릴때 따라간거)주운 팔찌 하나 있는데 그걸 물렁이가 어디서 났냐고 좀 화내다시피 뺏어간적이 있었음.안좋은일이 있어서 순순히 준것도 있고. 난 그거 버린줄 알았음. 근데 그게 친구랑 물렁이 대화한거 들어보니까 아직까지 갖고 있었는데 잃어버렸다는걸 몇일전에 눈치챘다는거임(정확히는 없어졌다는데 잘 모르겠음)그게 모두 요사이 일이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내 착각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없어졌다는 말 들었을때 느낌 싸한게 별로 안좋았다만 아직물렁이가 말해준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기다리려 그럼 허튼짓 할 애는 아니니까.조만간 무슨짓을 해서라도 알아낼테니까 알아내면 바로 이얘기는 이어서 하겠음. 그전까지는 에피소드로 이어갈테니.. 몇몇분들이 저를 안잊었길 바라며 덜렁이는 또다시 물러나며 바이를 외칠게요 바이바이 19
뒤죽박죽 귀신보는 친구 (실화) 12
1화
http://pann.nate.com/talk/316753303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부 저 잊으셨을거같아 ㅠㅠㅠㅠ 와야지 와야지 했는데
그게 어렵더라구요 컴퓨터도 고장나구.. ㅠㅠ 이제와서 그나마 보시던분들도
다 돌아오라고 소리쳐도 안들어주실거죠 네? 엉엉 ㅠㅠ 하지만 전 꿋꿋한 아이니까
이대로 밀고 나가겠어요 댓글 하낮ㅇ돈 달..리겠죠?
오늘 할얘기는 에피소드..라기보다는 어제 있었던 일이에요 무섭고 그런것도 없고
어제 물렁이를 봤기때문에 그냥 하는 얘기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 얘기라 죄송해요 ㅠㅠ 하루이틀 안에
에피소드로 올거니까 걱정 노노!!
날ㅇ 물렁이가 매일 만나는건 아니란거 알고 계심? 꽤 친한 친구긴 해도 멀리 살아서
자주 만나지는 못함. 근데 어제 우연히 카톡카톡 하다가 들은게 물렁이 위치가
우리집 근처인 ㄱ. 근데 나 바로 전날에 물렁이한테 앞담을 휙휙 던진 기억이 있어서
무서웠음. 나 때리러 온걸까봐 . (싸운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틱틱틱 ㄱ.틱....)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다고 만나지는 않았고 내가 갈데가 있어서 으엉 그렇구나 하고 말았음.
내가 밖으로 나온건 그리고 몇분 후임. 집밖으로 나와서 바로 차 탔는데(골목길이라 버스 ㄴㄴ자동차)
차를 타고 유턴하면서 보니까 창문으로 익숙한 애가 보이는거임;; 아 근데
나 그순간에 진짜 그게 물렁이란거 믿기 싫었던게 그 낯설지 않은 애가
주저앉아있었나 서있었나 하여튼 어디 다쳐서 못움직이는게 너무 확연이 보이던거임.
차가 움직이던 때라 나가지도 못하고 아닐수도 있단 생각이었고..
주차장 쪽이라 어두웠기때문에 언뜻 보인 빨간게 피라는 확신도 없었음.
그래도 혹시나 하는생각에 바로 전화검. 아무일 없단듯이
물렁아 너 어디야아? 오랜만인데 만날래? 이런식으로(이얘기 친구한테 해줬는데 아마 자세한건 안해줬을거임 암튼 난 거기서 그 애를 계속 보고 있었기때문에 물렁이인건 확실해졌음.)
그런데 물렁이도 아무렇지 않게 자기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만나자는거임.
난 의지의 덜렁이. 계속 함ㅋㅋㅋㅋ만나자곸ㅋㅋ어디냐곸ㅋㅋㅋㅋㅋ
계속 그러니까 나중가서는 물렁이가 "너 나 봤지"
정곡찔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는 상대도 아니고 이실직고 했고 차가 빠져나가는 사이라
더이상 물렁이도 안보임. 내가 이렇게 웃으면서 써서 그렇지 나 그때 진짜
심각했음.
아무튼 어차피 들켰겠다 대놓고 너 어디 다쳤냐고 못움직일정도냐고 병원가야되는거 아니냐고
몇번을 말했지만 물렁인 별일 아니니까 갈길 가라는거.
나중가서는 걱정되가지고 좀 막말하면서까지 병원가라고 쏘아붙였지만 그러는 순간까지도
물렁이는 담담했음. 미친거구나 싶었고 순간 ㅇㅇ..
그러면서 전화 끊기전에 하던 말이
"크게 다친거 아니니까 시끄럽고 차 조심해라. 차안이던 밖이던 무조건 조심해."
그느낌 알아요 여러분? 이말만은 꼭 들어야겠다 장난아니구나 싶은거 그 전날에서도
차랑 부디칠뻔한적이 정말 많아서 새겨들어야 할점이란건 알았지만
물렁이 말 끝나고 지나가던 자동차가 들이받을뻔한게 더 큰 문제였음.
물론 우연이라고 굳게 믿지만 그도 그럴수가 없는것이 요근래 사고날뻔한게 한두번도 아니었고
(버스랑 부디칠뻔한적도 있음 한발 늦었으면 골로 갈뻔 한 사고가 여럿임. 내가 자주 덜렁대는 성격인것도 한몫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화 끊었는데 그후부터 오늘 오후까지 연락이 끊김. 진짜 ㅓㄱ정 많이 했음
병원 가라고 해도 아니라 그러고 별일 아니래고 항상 그런식인데 큰일
벌이기도 해서 막말까지 나갔으니까. 우리집근처에서 그상태로 다쳐있는것도
이상했고 허둥댄단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음.
조금 아까 그나마 다시 연락이 와서 물어보니까 병원 갔다왔다고.
그렇게 뻐기더니 갔다왔다는거 보면 작은상처는 아닐거라는게 내 예상임.
아직 아무것도 모름 왜 다쳤는지 왜 거깄었는지도. 내가 자꾸 예전일하고
연관시키는 버릇이 있어선진 모르겠지만 예전에 내가 절 가서 (나 무교임 어릴때 따라간거)
주운 팔찌 하나 있는데 그걸 물렁이가 어디서 났냐고 좀 화내다시피 뺏어간적이 있었음.
안좋은일이 있어서 순순히 준것도 있고.
난 그거 버린줄 알았음. 근데 그게 친구랑 물렁이 대화한거 들어보니까 아직까지 갖고 있었는데
잃어버렸다는걸 몇일전에 눈치챘다는거임(정확히는 없어졌다는데 잘 모르겠음)
그게 모두 요사이 일이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내 착각이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어졌다는 말 들었을때 느낌 싸한게 별로 안좋았다만 아직
물렁이가 말해준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기다리려 그럼 허튼짓 할 애는 아니니까.
조만간 무슨짓을 해서라도 알아낼테니까 알아내면 바로 이얘기는 이어서 하겠음.
그전까지는 에피소드로 이어갈테니..
몇몇분들이 저를 안잊었길 바라며 덜렁이는 또다시 물러나며 바이를 외칠게요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