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전도에 일생을 바친 사도바울

헵번2013.02.17
조회346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사도바울하면 신약성경 데살로니가 전서부터 디모데후서까지 13권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유대교에 있을 때나 예수님을 만났을 때나 자기의 신앙에 열심인 바울을 나는 존경한다.


 


지금부터 성경속의 바울의 일생을 따라가 본다.


 


 



                                       사도바울의 초상화


 


 


바울의 뜻은 `작은자`란 뜻이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롬11:1)


베냐민지파 출신으로 순수 히브리인이며(고후11:22)


유대교을 지나치게 믿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열심이었고(행26:4~5,갈1:14)


난 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율법에 흠이 없었던 사람이었다.(빌3:5~6)


길리기아 다소에서 출생하여 여기서 자랐고 가말리엘 문하생이며(행22:3)


바리새인이며(행23:6), 로마 시민권자 였다.(행22:25~26)


 


 


 



                               사도바울의 집터


 


 


바울은 평생 결혼하지 않았으며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데 동참하였으며(행7:58~8:1,)


그리고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핍박하는데(행8:3 )그치지 않고 다메섹 성도를을 체포하기위해


대제사장의 공문을 받아 다메섹으로 가던중 예수님을 만나 눈이 멀어지고


회개하여 돌이키게 된다(행9:1~9, 행22:6,16, 행26:12~18)


 


 


 



                    사도바울이 회심한 장소


 


 


그때 이방인을 전도하는 사도의 사명을 받게 되고 (행9:4~9, 행16:12~18, 엡3;1~8)


다메섹 시내에 있는 아나니아를 만나 세례를 받은 후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다시 보게 되었다.행9:6~19)


그리고,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탈출하게되며(행9:23~25)


그 후 아라비아로 가서 3년 동안 신앙의 선배들로 부터 신앙훈련을 받는다(갈 1:17~18)


 


 


 



                               사도바울의 회심교회


 


 


 


3년 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베드로와 야고보를 만나게 되고(갈1:18~19)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하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죽이려하여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다소로 가게되어


그 곳에서 10여 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 후에 바나바의 부름을 받고 안디옥 교회에서 공동사역을 하게된다.(행11:25~26)


그리고, 바나바의 도움으로 사도들의 인정을 받게 된다.(갈2장)


그후 안디옥교회에서 파송을 받아 1차 선교여행을 떠나게 된다.(행13:1~행14:28)


 


그리고 바울은 마가의 문제로 바나바와 결별하고


실라와 함께 2차 선교 여행을 떠난다(행15:36~18:22)


소아시아를 거쳐 헬라,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가야 지방의 아덴,


고린도 등지에서 선교한다.


 


 


 



                          안디옥 교회 터


 


 


그 후 3차 선교여행을 떠나면서 1,2차 선교여행 때 세운 교회들을 돌아보며


에베소에서 3년간 목회하며 전도한다.(행18:23~21:14)


 


그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유대인들에게 체포되어(행21:27~23:22)


가이사랴 빌립보에 이송되었다가(행23:23~27) 황제에게 재판받기 위해 로마로 보내진다.(행25:1~26:32,


행27:1~28:16)


 


 



                                   빌립보 감옥


 


 


 


1차로 2년간의 옥중생활을 마치고 난 후에 복음을 자유롭게 전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행28:30~31)


 


그리고


AD64년경 로마 대화제로 인한 네로황제의 기독교 박해가 극에 달한 때에 다시 체포되어


AD67년경 로마 인근 오스티안 가도에서 순교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