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전도에 일생을 바친 사도바울

헵번2013.02.17
조회37

사도바울하면 신약성경 데살로니가 전서부터 디모데후서까지 13권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유대교에 있을 때나 예수님을 만났을 때나 자기의 신앙에 열심인 바울을 나는 존경한다.

 

지금부터 성경속의 바울의 일생을 따라가 본다.

 

 

                                       사도바울의 초상화

 

 

바울의 뜻은 `작은자`란 뜻이다.

바울은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롬11:1)

베냐민지파 출신으로 순수 히브리인이며(고후11:22)

유대교을 지나치게 믿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열심이었고(행26:4~5,갈1:14)

난 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율법에 흠이 없었던 사람이었다.(빌3:5~6)

길리기아 다소에서 출생하여 여기서 자랐고 가말리엘 문하생이며(행22:3)

바리새인이며(행23:6), 로마 시민권자 였다.(행22:25~26)

 

 

 

                               사도바울의 집터

 

 

바울은 평생 결혼하지 않았으며

스데반 집사를 죽이는데 동참하였으며(행7:58~8:1,)

그리고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핍박하는데(행8:3 )그치지 않고 다메섹 성도를을 체포하기위해

대제사장의 공문을 받아 다메섹으로 가던중 예수님을 만나 눈이 멀어지고

회개하여 돌이키게 된다(행9:1~9, 행22:6,16, 행26:12~18)

 

 

 

                    사도바울이 회심한 장소

 

 

그때 이방인을 전도하는 사도의 사명을 받게 되고 (행9:4~9, 행16:12~18, 엡3;1~8)

다메섹 시내에 있는 아나니아를 만나 세례를 받은 후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다시 보게 되었다.행9:6~19)

그리고,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탈출하게되며(행9:23~25)

그 후 아라비아로 가서 3년 동안 신앙의 선배들로 부터 신앙훈련을 받는다(갈 1:17~18)

 

 

 

                               사도바울의 회심교회

 

 

 

3년 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베드로와 야고보를 만나게 되고(갈1:18~19)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하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죽이려하여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다소로 가게되어

그 곳에서 10여 년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 후에 바나바의 부름을 받고 안디옥 교회에서 공동사역을 하게된다.(행11:25~26)

그리고, 바나바의 도움으로 사도들의 인정을 받게 된다.(갈2장)

그후 안디옥교회에서 파송을 받아 1차 선교여행을 떠나게 된다.(행13:1~행14:28)

 

그리고 바울은 마가의 문제로 바나바와 결별하고

실라와 함께 2차 선교 여행을 떠난다(행15:36~18:22)

소아시아를 거쳐 헬라,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가야 지방의 아덴,

고린도 등지에서 선교한다.

 

 

 

                          안디옥 교회 터

 

 

그 후 3차 선교여행을 떠나면서 1,2차 선교여행 때 세운 교회들을 돌아보며

에베소에서 3년간 목회하며 전도한다.(행18:23~21:14)

 

그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유대인들에게 체포되어(행21:27~23:22)

가이사랴 빌립보에 이송되었다가(행23:23~27) 황제에게 재판받기 위해 로마로 보내진다.(행25:1~26:32,

행27:1~28:16)

 

 

                                   빌립보 감옥

 

 

 

1차로 2년간의 옥중생활을 마치고 난 후에 복음을 자유롭게 전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행28:30~31)

 

그리고

AD64년경 로마 대화제로 인한 네로황제의 기독교 박해가 극에 달한 때에 다시 체포되어

AD67년경 로마 인근 오스티안 가도에서 순교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