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일, 갑자기 심한 고열과 함께 구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3~4일이 지나자 몸무게가 4kg이나 빠지면서 급속히 쇠약해졌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구토를 하니 냄새조차 맡기 싫었습니다. 3월 6일, 가까운 병원을 갔더니 피 검사를 한 다음 날 소견서를 써 주며 큰 병원에 가기를 권유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 8일, 흑석동 중앙대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게 되었고 그 결과, 병명은 급성 A형 간염으로 간 수치가 평균(0~40)보다 약 50배나 높은 1,900에 이르고 황달 증상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왜 내게 이런 질병이 찾아왔을까’저를 돌아보면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했던 것과 마음 다하여 기도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아 회개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3월 11일 주일, 청년선교회 총지도교사님이신 이미경 목사님께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때 초조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믿음이 주어졌습니다. 그 후 신기하게도 그렇게 먹기 싫던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소화도 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다음 날, 병원에서 간 수치를 측정해 보니 무려 40선으로 거의 정상에 가깝게 나왔고 황달도 사라졌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런 경우는 없었다며 호전 속도에 매우 놀라워하셨고, 3월 19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20일, 재차 검진을 받았는데 간 기능과 황달 등 모든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첫째날 실황 [2009.9.7]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GOD is Great -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창조주 하나님" (time 02:24:15) 2009 이스라엘 대성회 둘째날 실황 [2009.9.8]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복음과 권능, 이스라엘을 강타하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time 02:20:59) 이스라엘 성회 하이라이트(2) [고화질] ① 하이라이트 ② 이스라엘 둘째날 - 인터뷰 / 공연 하이라이트 / 말씀 / 환자를 위한기도 / 간증 ③ 에필로그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2, 3면에 계속)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서 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
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3~4일이 지나자 몸무게가 4kg이나 빠지면서 급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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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
3~4일이 지나자 몸무게가 4kg이나 빠지면서 급속히
급성 A형 간염을 치료받았어요 [김미애 자매 ]
지난 3월 1일, 갑자기 심한 고열과 함께 구토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3~4일이 지나자 몸무게가 4kg이나 빠지면서 급속히 쇠약해졌고 음식을 먹으면 바로 구토를 하니 냄새조차 맡기 싫었습니다.
3월 6일, 가까운 병원을 갔더니 피 검사를 한 다음 날 소견서를 써 주며 큰 병원에 가기를 권유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 8일, 흑석동 중앙대 병원에서 재검사를 받게 되었고 그 결과, 병명은 급성 A형 간염으로 간 수치가 평균(0~40)보다 약 50배나 높은 1,900에 이르고 황달 증상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왜 내게 이런 질병이 찾아왔을까’저를 돌아보면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했던 것과 마음 다하여 기도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아 회개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3월 11일 주일, 청년선교회 총지도교사님이신 이미경 목사님께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를 받았습니다. 그때 초조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평안해지면서 치료받았다는 믿음이 주어졌습니다.
그 후 신기하게도 그렇게 먹기 싫던 음식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소화도 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다음 날, 병원에서 간 수치를 측정해 보니 무려 40선으로 거의 정상에 가깝게 나왔고 황달도 사라졌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런 경우는 없었다며 호전 속도에 매우 놀라워하셨고, 3월 19일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20일, 재차 검진을 받았는데 간 기능과 황달 등 모든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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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복음을 전할수 없는 나라 이스라엘!!!
십자가도 세울수 없었든 이스라엘의 교회들!!!
복음이 이스라엘 에서 나와서 마지막때 다시 이스라엘에 전파되
는 복음 회귀의 오묘한 마지막때 섭리를 이루는 교회는 한국의
교회였다!!! 세계가 인정하는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사 이재록 목
사는(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스라엘의 중심 예루살렘 에서 전세
계 220개국으로 중계된 이스라엘 연합 대성회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라는"십자가의 도"(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를 전세계에 선포 하였고 수많은
유대인들이 치료받고 간증 하였으며 이스라엘 국영방송은 이것
을 이스라엘 전역에 방영 하였다......................
예루살렘에서 선포된 이 역사적인 광경을 지켜본 전세계의 크리
스천들은 놀라움과 전율이 흐르는 큰 감동을 고백 하였으며 또한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던 이스라엘을 위하여 성회중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기도한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하여 지난 50여년
간 9월달에 비온적이 한번도 없다는 이스라엘 전역에 엄청난 양
의 비가 여러차레 내린 사실을 이스라엘은 아직도 기억 하고 있
으며 인정 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첫째날 실황[2009.9.7]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GOD is Great -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창조주 하나님"
(time 02:24:15) 2009 이스라엘 대성회 둘째날 실황
[2009.9.8]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복음과 권능, 이스라엘을 강타하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time 02:20:59) 이스라엘 성회 하이라이트(2) [고화질] ① 하이라이트
② 이스라엘 둘째날 - 인터뷰 / 공연 하이라이트 / 말씀 / 환자를 위한기도 / 간증
③ 에필로그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2, 3면에 계속)
/ 이스라엘 연합 성회 말씀 /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행 4:12)
당회장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친히 택하시고 인도해 오셨습니다(신 4:31). 유일신 하나님만을 섬기며 구원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2천여 년 전에 이 땅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번쯤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따서 먹고 말았지요.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죄가 들어온 사건이고, 이로 인해 아담은 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죽는다’는 것은 육의 몸의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사망 곧 지옥에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구세주로서의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 값을 치러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자격 요건은 무엇일까요?
첫째,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람인 아담으로 인해 죄가 시작되었기에 그 죄를 대속하는 것도 사람이어야 합니다(고전 15:21). 그래서 인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속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히 7:27, 9:12).
둘째, 아담의 후예가 아니어야 합니다. 아담의 후예는 모두가 죄인인데 죄인이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셨기 때문에(마 1:18) 단지 동정녀 마리아의 몸만 빌렸을 뿐 조상과 부모로부터 전해지는 원죄가 전혀 없이 태어나셨습니다.
셋째, 인류를 죄에서 구원할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계에서는 죄가 없는 것이 힘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후예가 아니므로 원죄가 없으시고, 자라면서 하나님 말씀대로만 사셔서 자범죄도 없으셨습니다(히 7:26, 벧전 2:22). 따라서 원수 마귀 사단의 사망 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해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넷째,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과 하나이신 분이며, 만물의 창조자이고 주관자이십니다. 그런 분이 죄인들을 대신해 멸시와 천대와 고난을 받으신 것은 그만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 죽으심도 율법의 저주(롬 6:23)를 속량하기 위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대신 저주를 받고 나무에 달리셔야 했기 때문이지요(갈 3:13). 또한 생명과 일체인 피를 대신 흘려야만 죄가 사해지기 때문에(레 17:14, 히 9:22) 인류의 죄를 대신해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 죄가 사함받은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악한 사람들을 사주해 아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깨트리고 부활하셨지요. 반면에 원수 마귀 사단은 죄 없으신 예수님을 죽임으로 영계의 법을 어겼으니 그 대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을 사망 권세로부터 내어주게 된 것입니다(롬 5:18). 따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은 주님과 연합해 하나가 되며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지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에 담긴 구원의 섭리입니다(고전 2:7).
- 이 설교는 성회 둘째 날(9.7.) 말씀을 요약한 것입니다 -
한국의 이재록 목사님이 가뭄으로 고통받든 이스라엘을 위하여 기도하자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처음에는 우연이라 하였습니다 또다시 이스라엘 국영방송이 기도요청을 하자 이번에는 3/1이 말라있던 갈릴리의 수면이 2m 나 높아지자 이스라엘이 경악 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이미 기록 되어져 있는일이요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나라든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가 있으면 그나라의 대통령 이나 장관등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단체나 사람이(하나님 공의 가 충족되는.........)진심으로 믿음으로 대한민국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 반드시 비가 오되 넘치도록 내립니다..............믿거나 말거나 닛시(Nissi)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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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
레아 쉠토프 (국회의원)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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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
힐릭 바흐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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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 /
니핫 목사 (임마누엘 교회)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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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도트 /
이리나 (길과 진리 교회)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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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켈론 /
발레리 (샬롬의 집 교회)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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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 /
알라 (하이파 영광의 왕 교회)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