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바로 탈북한 그여자였거든요? 맨첨에는 완전 무슨 해골레깅스에 히피펌이라고 아세요? 완전 긴머리에 히피펌에다가 귀걸이가 귀에 한 네다섯개 되는 모습으로 왔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할머니댁에. 초등학생 자기 아들도 있었구요ㅡㅡ아 한국에서는 다방다녔었ㅇㅓ요
그거 보고 와 저건좀 아니다 싶었죠. 껌까지 짝짝 십으면서ㅋㅋㅋㅋ근데 탈북자가 근처에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막 자기동생죽은얘기를 하는데 엄청 무덤덤하게 얘기했어요 뭐 동료죽여서 인육먹기도 한다면서 북한얘기해주고 막.. 그래서 저희 친가식구들은 다 잘해줬어요 불쌍하니까 ㅋ 근데 우리가족들이 결혼은 아니다 싶으니까 말렷죠 우리집까지 찾아왔더라고요 허락해달라고 애기도 가졋대요 벌써ㅋ
그래서 애기를 낳지말라고 니들이 형편도 어려운데 이 현재 상황에서 아기까지 낳으면 대책없다고 어느정도 형편이 나아지면 그러라고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셨거든요 글은 모질게 썻지만 완전 타이르고 걱정스럽게 말했어요ㅠㅠ
그랬더니 막 울고불고 그여자는 흥분하면 북한말이 막 튀어나오든데 그떄도 완전 북한말 쩔게하고 네 이건 상관없는말이지만..어찌어찌되서 결국 그여자는 애기를 낳았구요
우리삼촌이 경제적 능력이 쫌 딸려요 그래서 집도 없는데 할머니댁에 얹혀서 그여자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는 개인 소유 밭에 농사 지어서 밖에 나갈일이 잘 안계시거든요 그래서 할머니가 그 애새끼를 항상 돌봤어요 그 북한여자는 애기 낳앗다뭐다해서 몇달동안 누워서 뒹굴뒹굴 산후조리기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할머니가 손수 일다하시고 그 여자는 직장도 없구요 돈 벌생각도 없는것 같았어요
탈북한 여자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여고생입니다ㅋㅋ 말주변이 없어서 잘 전달될지 모르겟네요 ~
저희삼촌이 숙모와 이혼을 하고나서 친구의 소개로 여자를 소개 받았는데요.
그 여자가 바로 탈북한 그여자였거든요? 맨첨에는 완전 무슨 해골레깅스에 히피펌이라고 아세요? 완전 긴머리에 히피펌에다가 귀걸이가 귀에 한 네다섯개 되는 모습으로 왔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할머니댁에. 초등학생 자기 아들도 있었구요ㅡㅡ아 한국에서는 다방다녔었ㅇㅓ요
그거 보고 와 저건좀 아니다 싶었죠. 껌까지 짝짝 십으면서ㅋㅋㅋㅋ근데 탈북자가 근처에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막 자기동생죽은얘기를 하는데 엄청 무덤덤하게 얘기했어요 뭐 동료죽여서 인육먹기도 한다면서 북한얘기해주고 막.. 그래서 저희 친가식구들은 다 잘해줬어요 불쌍하니까 ㅋ 근데 우리가족들이 결혼은 아니다 싶으니까 말렷죠 우리집까지 찾아왔더라고요 허락해달라고 애기도 가졋대요 벌써ㅋ
그래서 애기를 낳지말라고 니들이 형편도 어려운데 이 현재 상황에서 아기까지 낳으면 대책없다고 어느정도 형편이 나아지면 그러라고 저희 부모님이 말씀하셨거든요 글은 모질게 썻지만 완전 타이르고 걱정스럽게 말했어요ㅠㅠ
그랬더니 막 울고불고 그여자는 흥분하면 북한말이 막 튀어나오든데 그떄도 완전 북한말 쩔게하고 네 이건 상관없는말이지만..어찌어찌되서 결국 그여자는 애기를 낳았구요
우리삼촌이 경제적 능력이 쫌 딸려요 그래서 집도 없는데 할머니댁에 얹혀서 그여자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는 개인 소유 밭에 농사 지어서 밖에 나갈일이 잘 안계시거든요 그래서 할머니가 그 애새끼를 항상 돌봤어요 그 북한여자는 애기 낳앗다뭐다해서 몇달동안 누워서 뒹굴뒹굴 산후조리기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할머니가 손수 일다하시고 그 여자는 직장도 없구요 돈 벌생각도 없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한참 한 일년뒤에 삼촌이 그여자랑 뭔가 안맞나봐요 그래서 이혼을 하겟데요
사실 뭐 혼인신고도 안한 동거였지만ㅋㅋ..그랬더니 그여자가 술먹고 할머니댁에 쳐들어와서는 이신발새끼 카면서 할아버지한테 썅욕하고 할머니는 혈압높으셔서 쓰러질라카고 술먹고 찾아온적은 이때까지 세번이에요 그때마다 집안들쑤시고 생각하니까 소름돋네요...
방금전에는 교회까지 찾아와서 술먹고 엄청 큰 화병다깨고 갔어요 남자 몇명이 붙었는데 힘이 그렇게 쎄더라구요 ㅋ자기말로 그러더라구요 북한에서 칼좀 씹엇다고ㅋㅋㅋㅋㅋ그거 녹음본있어요ㅋㅋ근데 진짜 무대포에 눈깜짝안하던데 그말이 사실같기도하고..
막 우리이름 부르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뭐 개썌끼들아카면서 ㅋㅋㅋ지금은 ㅋ을 붙일수 있지만 아까
는 진짜 와...자가 술먹고 하는말이항상이래요 애를 지우라캣다고 자기한테는 숙모,동서라고 안부른다
고 자기애를 한번도 안 돌봐줬다고 뭐이런저런 말을하는데 진짜 완전 자기한테 나쁜것만 심화시켜서 저런
얘기만하고 저희가 얼마나 해준게많은데 일자리라도 구하라고 집이라도 구해보라고 돈도 주고 그 어린아
이는 할머니가 다 키우고 정말 허..그리고 몇일전에 또 술먹고와서 저랑 엄마랑 할머니할아버지밖에 없었
는데 막 지애기까지 델고와서 문 쾅열면서 사람 다나오라캐라 하면서 막 소리를 지르데요? 그래서 엄마가
앉아서 얘기하라고 어디 니보다 나이많은 어른이 계신데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삿대질하냐고 그러니까
막 엄마보고 신발년카면서 할아버지 한테 삿대질까지 하고 반말에다가 심지어는 할아버지 멱살을 잡는거
에요 저는 완전 그냥 다 엎어버리고 싶었는데 폭행은 안된다고 멱살만 겨우 땟는데 엄마멱살까지 잡고 완
전 개판이였죠 그것때문에 할아버지 손 살패여서 피나고 엄마 옷 실밥다터지고 그여자는 멀~쩡하고
그리고 나서 저희아빠가 왔어요 저희아빠는 말로 ㅎㅐ결하는 스타일이라서 어찌어찌 말로 한시간동안 뭐
하더니 그여자가 어느정도 술깻가 봐요 그래서 뭐 나중에는 인사하고 가디만 오늘 교회와서 행패피고.....
보니까 그여자 양육비달라고 생활비달라고 자꾸 술먹고 찾아오데요ㅋ..진짜 어떻게 못하나요?법적으로
처벌하고 싶어요 진짜 북한으로 다시 못보내요? 간첩같은느낌도 있어요 이건 좀 무리수다 싶지만 연평도
사건바로전날에 원래 통화같은건 저희옆에서도 하는데 엄청급하게 밖에나가서 전화받더니 그담날에 없어
졌다가 다시 왔었어요ㅋㅋㅋ진짜 저여자 어떻게 못하나요? 저정말 힘들어요 저보다 저희 할머니 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세요 엄마 회사까지 술먹고 와서 교툥마비되게 하고 온동네 쪽은 다 팔았죠.. 북한으로 다시
강제로 못보내나요? 법적처벌은 어떻게 안될까요? 저여자 행패부리고 가구 다 박살내놓은 사진도 있고요
막 욕하는 녹음본도있어요 ..아니면 저는 아직 청소년이니까 그 어찌보면 성기같은 청소년법으로 그년 조카
패고 사회봉사하다 빨간줄끄이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도움말 조언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