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저한테는 친가쪽 사촌동생이 이제중학교입학하는 남동생,초등학교입학하는여동생 한명씩있고요 저는 제동생 저 이렇게 두명이에요.제동생은 작년에태어나서 한달전에 돌이었던늦둥이에요.근데 친가쪽에 특히 할머니께서 여러모로 차별이 너무심하세요.정말 옛날사고방식을 가지고계셔서아들이라면 껌뻑죽고 딸이라면 어쩔수없이 챙겨주는분이에요.엄마임신중에 항상 병원에할아버지와태워주시다가 딸이라는 결과를 받으니 그다음부터는 혼자가라하시고.성별몰랐을 적에는 산후조리위해서 추석에와도 일하지말고 쉬거라, 하셨으면서 딸낳고 오자 바로 일다시키셨습니다.더심한건 아직 어린제동생대하시는 태도입니다.동생이 눈도뚜렷하고 연하게쌍꺼풀도있고 제눈에는 진짜 예쁘거든요.근데 태어나시고 거의 처음으로 집에보러오셔서는,아빠 등골만빼먹고 왜태어났냐돈많이 들 얼굴있다막말하시면서 심지어는 새끼야새끼야 거리시고.동생도 말귀를 알아들었는지 그다음부터는할머니보기만해도 울더라구요.그러니까 장난아니게세게 엉덩이 치시고저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다크면 명절에혼자 친가에 가야할텐데 욕먹고 울면서 올까봐진짜 걱정되요.또 똑같은 딸인데 저는 예뻐라하십니다.그냥 저는 생각할수있는나이이고 그런말에 반박할수있으니막 못대하는것같아요, 그냥.친가쪽에 사촌남/여동생이 있어요.숙모는 자기만 남자자식있으니까 어깨에 힘팍주고할머니와 함께 엄마를 못살게 합니다.할머니,숙모,엄마이렇게 백화점에 가서는엄마보는 앞에서 숙모께만몇백만원하는 모피?코트를사줬다 합니다.이유가 결혼때산 모피옷이 너무 낡아서였다는데결혼을 엄마가 더 일찍했으니당연히 엄마께 더 낡지 않았겠습니까엄마보는앞에서 약올리듯이 숙모만 사줬대요.아빠가 의사신지라 병원알아보던 중에엄마와 의견대립이 심하자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남자가 하라는 대로 하는거지 어디서짓껄이냐이런말들을 하시는데진짜 정떨어지는거에요사촌여동생이 어린이집 정말좋은데다녔거든요유기농간식에 교육도잘해주고학비는비싼?다 할머니가 대주셨어요근데 지금와서 동생이 다니고싶다하자그런데 유기농 주지도 않는다뭐하러 그런데를 보내냐 돈낭비다 진짜 대놓고차별하세요.사촌남동생은 예의있다고 칭찬막하시는데.두얼굴? 이런거 아시죠저한텐 한살많은게 자랑이냐욕하고, 어른들앞에서는 착한척ㅠㅠㅠ짜증나도 말도못하고..항상 예의없다고 저만욕먹어요.학교에서도 왕따당한다던데 성격을 고쳐야지무조건 애들이 질투한다고 생각합니다.사촌여동생은 진짜 더 심해요.제동생 돌잔치한다고 고모가 버버리코트사주셨는데안사주면 삐진다고 자기도 사달라하고.선물산다고 백화점이나이런데가면무조건두개고르고 안사주면찡찡..이제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도울어요어른들앞에서는 진짜 착한이미진데 욕도진짜 많이하고, 저번에 뭐하나안줬다고배위에올라타서 내려가도 않고.숙모는 우리애들은 예의바르고 착하다며엄마한테 가정교육잘시켜라 이럽니다숙모는 일절대안해요삼촌도 솔직히 공부못하셔서할아버지 사업이어받으셨고요근데할머니할아버지 쫄라서 부산에서 알아주는아파트 얻어살고 차도 얻어타고..그러면서 남편이의사가 아니라 속상하답니다본인은 일도 안하시면서..ㅁㅁ(남동생)은무조건 의사로키울거라면서그러면 안되지만 들으면서 욕할뻔했어요반면 엄마는 일도하고 육아도하고아빠랑 같이벌어서 좋은 아파트사셨고 좋은차타는데누가봐도 엄마가 훨씬 더 멋있지 않나요?제남동생이랑 저랑 생일이 비슷하거든요.할머니는남동생은 wii? 게임기사주시고 전 생일인지도 모르세요엄마가속상한마음에ㅇㅇ이가 이번에 사고싶은거 있다는데 ㅁㅁ(남동생)도사주셨으니한번만 사주세요~이러니까 시치미떼시면서 그런기억없다고.심지어 옆에서 숙모도 ㅇㅇ이가잘못알았나보네요~막이럽니다..엄마가 오늘속상하다고 공부열심히 해서 엄마콧대좀 세워줘이러면서 우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할머니고 숙모고찾아가서 욕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었어요아들있다고 위아래구분도없이엄마 몰아붙히는 숙모나숙모는할머니한테 욕도하고 진짜 막대해요;아들있다고 의기양양하신거죠그런데도 숙모만 챙기는 할머니나너무싫고 속상하네요.뭐라고말해보고싶은데, 엄마는그러지는말라고말려요.말해야되지 않나요?말할생각인데 어떻게 말해야되는지도모르겠고ㅠㅠ자기딸아들성격모르고 저한테예의없다하실까봐걱정되고 그러네요ㅠㅠ
심하게 편애하시는 할머니.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에요저한테는 친가쪽 사촌동생이 이제중학교입학하는 남동생,초등학교입학하는여동생 한명씩있고요 저는 제동생 저 이렇게 두명이에요.
제동생은 작년에태어나서 한달전에 돌이었던늦둥이에요.근데 친가쪽에 특히 할머니께서 여러모로 차별이 너무심하세요.
정말 옛날사고방식을 가지고계셔서아들이라면 껌뻑죽고 딸이라면 어쩔수없이 챙겨주는분이에요.
엄마임신중에 항상 병원에할아버지와태워주시다가 딸이라는 결과를 받으니 그다음부터는 혼자가라하시고.
성별몰랐을 적에는 산후조리위해서 추석에와도 일하지말고 쉬거라, 하셨으면서 딸낳고 오자 바로 일다시키셨습니다.
더심한건 아직 어린제동생대하시는 태도입니다.동생이 눈도뚜렷하고 연하게쌍꺼풀도있고 제눈에는 진짜 예쁘거든요.
근데 태어나시고 거의 처음으로 집에보러오셔서는,아빠 등골만빼먹고 왜태어났냐돈많이 들 얼굴있다
막말하시면서 심지어는 새끼야새끼야 거리시고.
동생도 말귀를 알아들었는지 그다음부터는할머니보기만해도 울더라구요.그러니까 장난아니게세게 엉덩이 치시고
저랑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다크면 명절에혼자 친가에 가야할텐데 욕먹고 울면서 올까봐진짜 걱정되요.
또 똑같은 딸인데 저는 예뻐라하십니다.그냥 저는 생각할수있는나이이고 그런말에 반박할수있으니막 못대하는것같아요, 그냥.
친가쪽에 사촌남/여동생이 있어요.숙모는 자기만 남자자식있으니까 어깨에 힘팍주고할머니와 함께 엄마를 못살게 합니다.
할머니,숙모,엄마이렇게 백화점에 가서는엄마보는 앞에서 숙모께만몇백만원하는 모피?코트를사줬다 합니다.
이유가 결혼때산 모피옷이 너무 낡아서였다는데결혼을 엄마가 더 일찍했으니당연히 엄마께 더 낡지 않았겠습니까
엄마보는앞에서 약올리듯이 숙모만 사줬대요.
아빠가 의사신지라 병원알아보던 중에엄마와 의견대립이 심하자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남자가 하라는 대로 하는거지 어디서짓껄이냐
이런말들을 하시는데진짜 정떨어지는거에요
사촌여동생이 어린이집 정말좋은데다녔거든요유기농간식에 교육도잘해주고학비는비싼?
다 할머니가 대주셨어요
근데 지금와서 동생이 다니고싶다하자그런데 유기농 주지도 않는다뭐하러 그런데를 보내냐 돈낭비다 진짜 대놓고차별하세요.
사촌남동생은 예의있다고 칭찬막하시는데.두얼굴? 이런거 아시죠
저한텐 한살많은게 자랑이냐욕하고, 어른들앞에서는 착한척ㅠㅠㅠ
짜증나도 말도못하고..항상 예의없다고 저만욕먹어요.
학교에서도 왕따당한다던데 성격을 고쳐야지무조건 애들이 질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촌여동생은 진짜 더 심해요.제동생 돌잔치한다고 고모가 버버리코트사주셨는데안사주면 삐진다고 자기도 사달라하고.
선물산다고 백화점이나이런데가면무조건두개고르고 안사주면찡찡..
이제초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도울어요어른들앞에서는 진짜 착한이미진데
욕도진짜 많이하고, 저번에 뭐하나안줬다고배위에올라타서 내려가도 않고.
숙모는 우리애들은 예의바르고 착하다며엄마한테 가정교육잘시켜라 이럽니다
숙모는 일절대안해요삼촌도 솔직히 공부못하셔서할아버지 사업이어받으셨고요
근데할머니할아버지 쫄라서 부산에서 알아주는아파트 얻어살고 차도 얻어타고..
그러면서 남편이의사가 아니라 속상하답니다본인은 일도 안하시면서..
ㅁㅁ(남동생)은무조건 의사로키울거라면서
그러면 안되지만 들으면서 욕할뻔했어요
반면 엄마는 일도하고 육아도하고아빠랑 같이벌어서 좋은 아파트사셨고 좋은차타는데
누가봐도 엄마가 훨씬 더 멋있지 않나요?
제남동생이랑 저랑 생일이 비슷하거든요.할머니는남동생은 wii? 게임기사주시고 전 생일인지도 모르세요
엄마가속상한마음에ㅇㅇ이가 이번에 사고싶은거 있다는데 ㅁㅁ(남동생)도사주셨으니한번만 사주세요~
이러니까 시치미떼시면서 그런기억없다고.심지어 옆에서 숙모도 ㅇㅇ이가잘못알았나보네요~
막이럽니다..
엄마가 오늘속상하다고 공부열심히 해서 엄마콧대좀 세워줘이러면서 우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할머니고 숙모고찾아가서 욕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었어요
아들있다고 위아래구분도없이엄마 몰아붙히는 숙모나
숙모는할머니한테 욕도하고 진짜 막대해요;아들있다고 의기양양하신거죠그런데도 숙모만 챙기는 할머니나
너무싫고 속상하네요.
뭐라고말해보고싶은데, 엄마는그러지는말라고말려요.말해야되지 않나요?
말할생각인데 어떻게 말해야되는지도모르겠고ㅠㅠ
자기딸아들성격모르고 저한테예의없다하실까봐걱정되고 그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