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년이라고 욕먹어도 어쩔 수 없어요. 마땅한 방법이 안떠오르네요..지금 남친이 절 너무 좋아해줘서 솔직히 별 마음 없이 사겼습니다.잠자리에서는 너무 잘 맞았고..휴학중이라서 심심하고 외롭기도 했고요... 못할짓 한거 알아요.근데 남친이 요즘들어 직감같은게 오는지 연락을 귀찮을 정도로 해대고집까지 찾아오는 것도 너무 잦아서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제가 아무리 욕을 하고 잔인한 말을 해도 네가 진심이 아닌거 안다고,널 사랑한다고 하니까이젠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이 사람을 떼어낼까 궁리하게 되네요...원래는 가볍게 사귀려고 했고 전 지금도 그런 마음인데이 사람은 그게 아닌것같아서... 오히려 더 심해지니까 제가 너무 부담스럽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19)집착하는 남친 차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지금 남친이 절 너무 좋아해줘서 솔직히 별 마음 없이 사겼습니다.
잠자리에서는 너무 잘 맞았고..
휴학중이라서 심심하고 외롭기도 했고요... 못할짓 한거 알아요.
근데 남친이 요즘들어 직감같은게 오는지 연락을 귀찮을 정도로 해대고
집까지 찾아오는 것도 너무 잦아서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아무리 욕을 하고 잔인한 말을 해도 네가 진심이 아닌거 안다고,널 사랑한다고 하니까
이젠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이 사람을 떼어낼까 궁리하게 되네요...
원래는 가볍게 사귀려고 했고 전 지금도 그런 마음인데
이 사람은 그게 아닌것같아서... 오히려 더 심해지니까 제가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