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부산에 위치한 다방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났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어렵게 허락받아 저희는 신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서로의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작은 달세방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집에 없었습니다. 제가 벌어놓은 130만원 가량 되는 돈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아내를 찾아 밤낮없이 다니고 수소문 하여 아내가 진하해수욕장 근처에 있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그렇게 찾으러 다니던 중 어느 민박집에 제가 아내에게 선물해줬던 파란색 원피스가 마당에 걸려져있었습니다. 민박집에 들어오니 아내는 저를 만나기전에 만났던 어느 남자와 누어있었습니다. 세상이 정말 하얗더군요, 하지만 아내를 너무 사랑했기에 저는 그 남자와 주먹 다짐을 하고 아내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이런일이 없을꺼란 생각을 하였고 믿고 또 믿었습니다. 그 후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단 생각과 함께 정말 밤낮할꺼 없이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열심히 돈을 벌어 열심히 모았으며 알뜰히 살았습니다. 살면서 돈모우는 재미 아내와 딸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드는게 매일 꿈 같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돈을 모아 저희는 아파트도 샀고 주택도 샀습니다. 저에게는 딸과 아내만 있으면 세상에 어떤것도 두렵지 않았고 무섭지 않았습니다. 항상 만족하지 못하는 아내를 보면서 더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살았고 저에게 투자하지 않아도 아내와 딸은 최고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2009년 9월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계속 전화를 했고 결국 받은 아내는 집앞이라고 다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2시가 지나도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다시하니 휴대폰 전원이 꺼져있었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무슨일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아내는 결국 그날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저는 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한 뒤 위치추적을 해보니 양산 인근이였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기다리니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는 너무 답답해서 그렇다 자기에게 시간을 달라며 전화를 끊었고 열흘 정도가 지나서 아내는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이런일이 없을꺼란 아내말을 믿고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무일도 없다는 듯 열심히 일하며 가정에 충실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는 자기앞으로 집이 없고 명의도 없다는 말을 했으며 저는 그렇게 2012년 8월 말 저희가 살고 있는 주택과 아파트를 모두 증여해주었습니다. 그 후 아내의 귀가 시간은 점점 늦어지거나 집에 들어오지 않고 음주가무를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화도 났지만 열심히 살아온 아내가 허튼짓은 하지 않으리 믿고 살았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서 모든 경제권을 아내가 쥐고 있었고 수금을 얼마를 하는지 경제권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랐습니다. 점점 외박이 많아지고 저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하는 사업하나를 무작정 정리해버렸고 그렇게 저희집에서 같이 살던 제 조카가 6년동안 일만 하다 갔습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제 조카는 장애 2급이 있지만 정말 열심히 제 사업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아프지만 잊고 지냈습니다. 밤만 되면 아내를 기다리고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내는 전화를 수십번해도 받지 않거나 간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런 아내를 잡고 싶어서 노력했습니다. 제가 사정사정하여 아내는 집에 들어와 이야기를 하였고 아내는 “나는 가정이 필요없다, 남편도 딸도 필요없다 너무 멀리왔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던군요, 그래도 저는 제가 더 잘하겠다고 아내를 잡았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저희 아내가 나이가 있어서 갱년기 증세가 있다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저희집 1층에는 장모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희 장모님은 빌리지도 않은 돈을 가지고 항상 돈을 빌렸다며 고함을 지르거나 욕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아내의 어머니니 참고 또 참았습니다. 정말 상상도 못할 욕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2월 장모님이 아들내외와 함께 살겠다며 이사를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였고 장모님 그래도 이사가시는데 돈을 보태어 조금 더 괜찮은 집에 가라고 3000만원을 더 드리기러 했습니다. 그렇게 새로 이사올 사람과 계약해 2000만원을 받아 먼저 아들내외들에게 주었습니다. 2013년 1월19일 마지막 잔금 1900만원을 받기러 했다고 아내는 말했습니다.
그런데 17일 2시 30분까지 통화가 됬지만 조금 후 전화를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아내가 휴대폰 번호를 바꿨나하고 있는 순간 먼가 이상한 생각이 나서 집으로 바로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내의 신발들이 없었습니다. 장롱을 열어보니 옷 또한 없었습니다. 그렇게 이게 무슨일인지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는 순간 1층에 공사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내려가보니 새로 이사들어올 사람들이 수리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도중 17일 오후 2시쯤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썻고 1900만원을 줬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아 정말 우리 아내가 집을 나간건가 아닐꺼라고 생각했지만 현실로 다가오던군요
그렇게 하루하루 악몽같은 하루를 보내던중 2월 초 이혼소송장이 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리더군요. 아내의 이혼소송장에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빼곡했습니다. 그후 마음을 가다듬고 딸과도 얘기를 해보니 이상했던 부분들이 너무 많다군요 엄마가 담배를 피는 모습을 봤다, 갑자기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등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
제가 집에 있는 날엔 딸과 함께 계속 밖으로 내보낸 뒤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와 같이 놀러다니던걸 좋아하던 아내는 같이 따라 나서지 않았고 저와 딸만 맨날 보냈습니다. 그때는 이상하지 않았던것들이 하나 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던군요. 저희에게 비밀이 없던 아내는 집을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한 뒤부터 휴대폰을 숨기기 시작했고 저희의 말의 가민반응을 했습니다.
버림받은 부녀, 도와주세요
1984년 부산에 위치한 다방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났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어렵게 허락받아 저희는 신혼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서로의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작은 달세방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집에 없었습니다. 제가 벌어놓은 130만원 가량 되는 돈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아내를 찾아 밤낮없이 다니고 수소문 하여 아내가 진하해수욕장 근처에 있다는 걸 알아냈습니다. 그렇게 찾으러 다니던 중 어느 민박집에 제가 아내에게 선물해줬던 파란색 원피스가 마당에 걸려져있었습니다. 민박집에 들어오니 아내는 저를 만나기전에 만났던 어느 남자와 누어있었습니다. 세상이 정말 하얗더군요, 하지만 아내를 너무 사랑했기에 저는 그 남자와 주먹 다짐을 하고 아내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이런일이 없을꺼란 생각을 하였고 믿고 또 믿었습니다. 그 후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단 생각과 함께 정말 밤낮할꺼 없이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열심히 돈을 벌어 열심히 모았으며 알뜰히 살았습니다. 살면서 돈모우는 재미 아내와 딸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드는게 매일 꿈 같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돈을 모아 저희는 아파트도 샀고 주택도 샀습니다. 저에게는 딸과 아내만 있으면 세상에 어떤것도 두렵지 않았고 무섭지 않았습니다. 항상 만족하지 못하는 아내를 보면서 더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살았고 저에게 투자하지 않아도 아내와 딸은 최고로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2009년 9월 아내가 집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계속 전화를 했고 결국 받은 아내는 집앞이라고 다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12시가 지나도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다시하니 휴대폰 전원이 꺼져있었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무슨일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뜬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아내는 결국 그날 집에 들어오지 않았고 저는 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한 뒤 위치추적을 해보니 양산 인근이였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기다리니 연락이 왔습니다. 아내는 너무 답답해서 그렇다 자기에게 시간을 달라며 전화를 끊었고 열흘 정도가 지나서 아내는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이런일이 없을꺼란 아내말을 믿고 아무것도 묻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무일도 없다는 듯 열심히 일하며 가정에 충실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는 자기앞으로 집이 없고 명의도 없다는 말을 했으며 저는 그렇게 2012년 8월 말 저희가 살고 있는 주택과 아파트를 모두 증여해주었습니다. 그 후 아내의 귀가 시간은 점점 늦어지거나 집에 들어오지 않고 음주가무를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 화도 났지만 열심히 살아온 아내가 허튼짓은 하지 않으리 믿고 살았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면서 모든 경제권을 아내가 쥐고 있었고 수금을 얼마를 하는지 경제권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랐습니다. 점점 외박이 많아지고 저는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하는 사업하나를 무작정 정리해버렸고 그렇게 저희집에서 같이 살던 제 조카가 6년동안 일만 하다 갔습니다. 정말 미안했습니다. 제 조카는 장애 2급이 있지만 정말 열심히 제 사업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아프지만 잊고 지냈습니다. 밤만 되면 아내를 기다리고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내는 전화를 수십번해도 받지 않거나 간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런 아내를 잡고 싶어서 노력했습니다. 제가 사정사정하여 아내는 집에 들어와 이야기를 하였고 아내는 “나는 가정이 필요없다, 남편도 딸도 필요없다 너무 멀리왔다”라는 등의 이야기를 하던군요, 그래도 저는 제가 더 잘하겠다고 아내를 잡았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 해도 저희 아내가 나이가 있어서 갱년기 증세가 있다고 그렇게 믿었습니다.
저희집 1층에는 장모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저희 장모님은 빌리지도 않은 돈을 가지고 항상 돈을 빌렸다며 고함을 지르거나 욕하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아내의 어머니니 참고 또 참았습니다. 정말 상상도 못할 욕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2월 장모님이 아들내외와 함께 살겠다며 이사를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알겠다고 하였고 장모님 그래도 이사가시는데 돈을 보태어 조금 더 괜찮은 집에 가라고 3000만원을 더 드리기러 했습니다. 그렇게 새로 이사올 사람과 계약해 2000만원을 받아 먼저 아들내외들에게 주었습니다. 2013년 1월19일 마지막 잔금 1900만원을 받기러 했다고 아내는 말했습니다.
그런데 17일 2시 30분까지 통화가 됬지만 조금 후 전화를 걸어보니 없는 번호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아내가 휴대폰 번호를 바꿨나하고 있는 순간 먼가 이상한 생각이 나서 집으로 바로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아내의 신발들이 없었습니다. 장롱을 열어보니 옷 또한 없었습니다. 그렇게 이게 무슨일인지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는 순간 1층에 공사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내려가보니 새로 이사들어올 사람들이 수리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도중 17일 오후 2시쯤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썻고 1900만원을 줬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아 정말 우리 아내가 집을 나간건가 아닐꺼라고 생각했지만 현실로 다가오던군요
그렇게 하루하루 악몽같은 하루를 보내던중 2월 초 이혼소송장이 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리더군요. 아내의 이혼소송장에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빼곡했습니다. 그후 마음을 가다듬고 딸과도 얘기를 해보니 이상했던 부분들이 너무 많다군요 엄마가 담배를 피는 모습을 봤다, 갑자기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는 등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더군요
제가 집에 있는 날엔 딸과 함께 계속 밖으로 내보낸 뒤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저희와 같이 놀러다니던걸 좋아하던 아내는 같이 따라 나서지 않았고 저와 딸만 맨날 보냈습니다. 그때는 이상하지 않았던것들이 하나 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던군요. 저희에게 비밀이 없던 아내는 집을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한 뒤부터 휴대폰을 숨기기 시작했고 저희의 말의 가민반응을 했습니다.
정말 남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 왜이렇게 시련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내가 가출을 하는등의 행동이 먼저 유책배우자의 사유가 아닌가요
왜 제가 유책배우자가 되어야 하고 이혼소송장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