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일년 좀 넘었습니다 결혼까지 할 생각을 갖고 만나고 있구요.. 저는 여친을 정말 사랑합니다. 저희는 데이트를 하면 보통 남들처럼 밥을먹거나 영화보고 차마시고 쇼핑하고.. 그렇게 하는데 문제는 여친의 폰중독입니다 저랑 있으면 저는 신경도 안쓰고 휴대폰 카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등 이것만 하고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게임을 하는데 제가 무슨 진지한 대화를 하려고해도 중간중간에 카톡이 계속오거나 게임을 해서 흐름이 계속 끊어지고 너무 짜증이 나고 힘듭니다. 저는 31살이고 여친은 32살 연상이구요. 나이가 중고딩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다 큰 성인인데 이건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 때문에 몇번이고 얘기를 해본적도 있지만 며칠 못가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 옵니다.. 계속 카톡 할때마다 저는 꿔다놓은 보리자루 처럼 혼자서 있게 되고 점점 마음에 공허함과 외로움이 찾아오더군요.. 만남은 일주일에 세번이상 만납니다.. 너무 자주만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몸은 저랑 같은 식당 같은 카페 같은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은 페이스북에, 단체 카톡방에, 카카오스토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님 스마트폰 게임이던지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친 말로는 카톡이 오는걸 어쩌냐고 합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여친도 절 사랑하고 있구요.. 만나면 만날수록 저보다 주윗람들의 시선이나 반응이 더 중요하고 저는 안중에도 없는 느낌입니다. 얼마전 발렌타인데이에 초코렛을 받았습니다. 손수 제작해서 만들어 주더군요 ㅇ 너무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주기전에도 먼저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으로 올려서 제가 그걸 봐 버렸습니다 .. 저는 제가 받으면 그다음에 제가 페북이나 싸이에 올릴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카스를 안하는걸 알고 선물을 주기전에 올렷답니다. 제기분은 순수하게 저에게 선물을 주려고 초코렛을 만든것이 아니라 페북같은곳에 올리려고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초코렛을 만들어서 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기뻐서 제가 인증샷을 올리고 막 그랬을텐데 의욕 상실로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저보다 남들과의 관계나 이목 같은 것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카톡을 하지않으면 게임을 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재미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친과 있으면 여친에 대한 예의로 휴대폰을 가방에 넣거나 아예 보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집중하겠다는 뜻으로요... 요즘 이것 때문에 우울하고 외롭고 공허하고 여친은 제가 없어도 카톡과 페북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한 충고와 조언 부탁합니다..
여친의 폰중독..
결혼까지 할 생각을 갖고 만나고 있구요..
저는 여친을 정말 사랑합니다.
저희는 데이트를 하면 보통 남들처럼 밥을먹거나 영화보고 차마시고 쇼핑하고..
그렇게 하는데 문제는 여친의 폰중독입니다
저랑 있으면 저는 신경도 안쓰고 휴대폰 카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등
이것만 하고있습니다
그것도 아니면 게임을 하는데
제가 무슨 진지한 대화를 하려고해도
중간중간에 카톡이 계속오거나
게임을 해서 흐름이 계속 끊어지고
너무 짜증이 나고 힘듭니다.
저는 31살이고 여친은 32살 연상이구요.
나이가 중고딩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다 큰 성인인데 이건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 때문에 몇번이고 얘기를 해본적도
있지만 며칠 못가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
옵니다..
계속 카톡 할때마다 저는 꿔다놓은 보리자루 처럼 혼자서 있게 되고
점점 마음에 공허함과 외로움이 찾아오더군요..
만남은 일주일에 세번이상 만납니다..
너무 자주만나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몸은 저랑 같은 식당 같은 카페 같은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지만
여자친구의 마음은 페이스북에, 단체 카톡방에, 카카오스토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님 스마트폰 게임이던지요...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친 말로는 카톡이 오는걸 어쩌냐고 합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우거나 하는건 아닙니다.
여친도 절 사랑하고 있구요..
만나면 만날수록 저보다 주윗람들의 시선이나 반응이 더 중요하고
저는 안중에도 없는 느낌입니다.
얼마전 발렌타인데이에
초코렛을 받았습니다.
손수 제작해서 만들어 주더군요 ㅇ
너무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주기전에도 먼저
카카오스토리에 사진으로 올려서
제가 그걸 봐 버렸습니다 ..
저는 제가 받으면 그다음에 제가 페북이나
싸이에 올릴 생각이었거든요...
하지만 제가 카스를 안하는걸 알고 선물을 주기전에 올렷답니다.
제기분은 순수하게 저에게 선물을 주려고 초코렛을 만든것이 아니라 페북같은곳에 올리려고 주위 사람들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초코렛을 만들어서 준 느낌이 들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기뻐서 제가 인증샷을 올리고 막 그랬을텐데 의욕 상실로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저보다 남들과의 관계나 이목 같은 것을
더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카톡을 하지않으면 게임을 합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재미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친과 있으면 여친에 대한 예의로
휴대폰을 가방에 넣거나 아예 보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집중하겠다는 뜻으로요...
요즘 이것 때문에 우울하고 외롭고 공허하고
여친은 제가 없어도 카톡과 페북만 있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한 충고와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