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알바경험담

추억2013.02.18
조회363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즐겨보던 학생? 입니다

 

뭐 할것도없고 고민도많고해서 .? 걍 한번 알바후기 적어봐요

 

처음일햇던 알바는 전단지알바.

 

이건 솔직히 힘든건 없었는데  시급 이라 해야대나 그게 너무 적엇어요

 

제가 한게..중학생때 햇엇던거니깐 장당 10원받앗거든요 거기서

 

그냥 하루에 일이만원 용돈식으로 벌긴햇엇는데 오래 할일은 안되는거같더라구요

 

동내도 작고 전단지 거부하는 빌라 아파트가 많앗기에 일주일하고 그만둿습니다..

(빌라한군대에 적어도 20장은 넘개붙여서 빌라에 붙일수있는대면 좀더벌구했었어요)

- 체력적으로 문제도있고 그냥 운동도 되고 돈도벌고 한다생각하면 갠찮은데

요즘 전단지알바 아직도있나.

 

두번쨰로 해본곳은 갈매기집..

 

마x 갈매기 집에서 고등학교때 알바를 해봤었어요

 

서빙도 처음이엿고 낮도많이가리고 아는게 하나도없었던 제가. . 지금은 많이 성장햇네요

 

마x 갈매기는 흐름을 알면 진짜 쉽게 일할수있어요

 

중요한게 반찬놓는위치 , 인사 , 눈치

 

이거3 개로 팁도 많이받고 칭찬도 많이받았어요

 

홀에서는 피크시간땐 눈치껏 행동해야대기때문에

 

판도 눈치껏 바꿔주고 돌아다니면서 추가주문도 받구요

 

솔직히 제가 갈매기집에서밖에 서빙을 안해봤는대.. 솔직히 힘든건대

 

어려울게 하나도없는게 그냥 돌아다니고 판갈아주고 추가주문받고 하는게 끝인데.........

 

뭐가 어려운건지도 모르겠어요 .. 진짜 저 반년이상 갈매기집에서 일했거든요

 

주방에서 음식도만들고 했는대..와................................ 설겆이가 진짜 등골휘게하는건지 몰랏어요 ㅋㅋ

 

 

뭐 어케끝내야됨.ㅋㅋ? 무튼.. 서빙은 힘든일도많고 하기싫은일도 해야대지만

 

어려울게없습니다 눈에보이는거만 다하면 대지 귀찮다고 안하면 인정도못받고 짜증만납니다

 

컵이 조금있는대 아무도 안딱아요 님이 귀찮아서 안딱으면 딴사람들도 안할려고해요 걍 님이 할일찾아서 하고

칭찬받고 시급도 빨리올라가는게 나아요 어처피 내가할껀대 미리해놓자 이런생각으로 저는 일해서

 

시급이 최저임금도 안됫엇는대(그땐 최저가 4580원)  < 이액수도 못받앗는대

 

눈치껏 다하니깐 지금최저임금보다 좀더(지금최저 4860)< 이거보다 좀더많이

 

받고 한달에 90 ? 그정도 많으면 그렇게벌어요 하루에 5시간 6시간 학교끝나고 하고 하는대

 

뭐 무튼..모든 알바생들 힘내세요

 

추천 눌러주시면 진짜 알바 고수까진 아니여도 눈치껏 행동하는 비법들을 알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