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올까말까 하다 한번 와봤어요12편 계속 올렸었는데 삭제됬드라구요그리고 검색창에 톰과제리나 오빠친구와키스하기 치면 11탄밖에 안나오고..이건 뭐....어쩌라는건지..다른분들 키스후기는 수위가 쎄도 아무 제지없이 잘 올라오든데 왜 제 글만 유독......우울하네요판에 대한 애착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그래도 한번 써보렵니다--지난편에 여행얘기 썼는데 이번은 안쓸거임12탄에 여행 2번째 얘기 썼다 삭제됨ㅋ그냥 좀 훈이질투썰을 쓰겠음안전빵으로ㅋ--어떤 편에 어떤분이 망고랑 연락하냐고 햇는데님들같으면 어쩔꺼임?어쩔껀지는 모르겠는데 글쓴이는 잘함ㅋ중학교 내내 안하다 고등학교때 함훈이 군대가고나서 많이 했음아, 그리고 입점이와 사귄다는건 루머였음단지 헛소문그거때매 운 글쓴이 생각하면........하.........근데 지금 글쓴이 콧구멍 아래 왕뾰루지 났음방금 뾰루지와 사투를 했는데 1라운드 패배함덩어리가 있는데 안나옴피도 완전 많이 나옴과다출혈그냥 그렇다구요나의 아픔을 알아주길 바랬음본론으로 돌아가서망고와 잘 지냄고딩때는 주로 문자나 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음대학교 가서 만나기도 함훈이는 몰랐음ㅋ그렇다고 망고에게 딴마음을 품은건 아님그냥 첫사랑의 애잔함?그딴거임연락하고 만나는 중간에 망고가 과도한 친절을 베풀어서 얘가 날 좋아하나 착각도 해봄근데,망고 게이임농담임ㅋ이성애자임아무튼, 훈이가 망고와 만나고 연락하는걸 알게된 사건이 있었음망고랑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놀았음그리고 노래방에 감여기가 중요함노래방이 문제였음노래방 엘레베이터에 망고와 단 둘이 탐글쓴이 갑자기 딸국질함글쓴이 딸국질 되게 심하게 함빠르고 깊게ㅋ망고 얘가 처음에 보고 엄청 비웃더니 계속 딸국질하니까 좀 안되보였나봄옆에서 딸국질 멈출수 있게 여러 방법을 함하지만 안먹힘그리고 엘레베이터는 점점 노래방(7층/엘레베이터 무지 느림)에 다다르고 있었음엄청 고생하면서 딸국질하고있는데 망고가 지도 지쳤는지 관둠속으로 나쁜놈이라 뭐라 하면서 딸국질 계속 함엘레베이터 문이 스르르 열림마치 드롸마의 한 장면이 일어남망고가 갑자기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게 아님???!!!!무척이나 놀람x100근데 더 놀람앞에 울 작은오빠 강림ㅋ놀람x10000에 글쓴이의 딸국질은 멈춤그리고 벙찜노래방에 도착했는데 왜 안내리는지 모르는 망고는 나가자 함하지만 글쓴이 앞엔 작은오빠가 있음저때 작은오빠 표정이거였음글쓴이 왜인지 몰랐음망고가 글쓴이 손잡고 나가는데 울 작은오빠가 외침야!!! 훈아!!!오.마이.갓뜨.글쓴이는 저 순간에 왜 남자들끼리 노래방에 오는가.......한탄함그리고 훈이씨 등장함뭐지?이러면서 바라봄글쓴이옆에서 망고는 의아한듯 쳐다봄그리고 글쓴이에게 누구냐고 물어봄글쓴이 오빠라고 함망고는 글쓴이 오빠 2있는거 암그래서 훈이가 첫째고 둘째오빠가 둘째냐고 물어봄훈이 눈에서 알수 없는 검은빛의 오로라가 발산됨무서움무서워서 그 둘보고 오빠!!집에가서봐!하고 만원내고 방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빙구임망고는 쫌 당황한듯했음하지만 글쓴이 훈이가 무서웠음노래방에서 노래도 실컷 부르고 집으로 옴집으로 가는 걸음은 천근만근이었음집에 갔는데 훈이 있음작은오빠있음큰오빠님도 있음큰오빠도 대충 파악한듯 했음글쓴이 세 사람 가운데 무릎꿇고 앉음거지가 따발총처럼 다다다 쏘아댐아까걔 누구냐, 바람피냐 부터해서 설마 진도도 다 나갔냐 까지미ㅊ놈임저런 분위기파악 못하는 잡놈아무튼 지혼자 소설을 쓰고 앉았음우리 큰오빠 진지하게 정말 바람피는거냐고 물어봄글쓴이 쫄았음훈이가 무섭게 째려봄글쓴이는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음아까 그 남자애는 망고이다어떻게 만났다바람피는건 아니다대충 사실을 말하니 큰오빠 역시 쿨하게음 그렇군 하면서 들어감쿨함하지만 쿨하지 않은 남자 둘이 남아있음거지는 그냥 생략하고 훈이가 문제임훈이가 정말로 심하게 삐짐계속 달래줘도 목석처럼 앉아있음거지가 훈이보고내 여동생이랑 사귀느라 고생참 많다라고함그리고 지도 지방으로 감거지같음암튼, 훈이 달래주다가 글쓴이도 지침그래서 세게 나감그럼 우리 헤어져?바로 반응옴ㅋ올ㅋ진작에 이랬음 좋았잖아글쓴이를 뙇 쳐다보길래이렇게 계속 삐져있으면 난 망고한테 갈꺼야라고 함올ㅋ글쓴이 쎄다ㅋ훈이 갑자기 태도를 변함ㅋㅋㅋㅋ자기 삐진거 아니라고 하면서 구구절절 늘어놓음가끔씩은 쫌 애같음아무튼, 망고 백허그 사건은 저렇게 일단락 되었음근데 망고가 백허그 해줬을때 망고 가슴이 참 따시구나라고 느낌ㅋㅋㅋ망고가 훈이보다 좀 더 어깨가 넓고 키가 큼이렇게 써놓으니 망고가 더 잘나보임훈이는 저 사건 후로도 매우 많은 질투와 뒤끝을 보여줌뭘 할때마다 망고랑도 했냐고 하면서ㅋㅋㅋ기분은 좋았음아, 저 사건 날 훈이랑 잘 풀고 배웅해줌집앞에서 빠이빠이를 해주는데 갑자기 진지모드로 들어가더니진지하게너 다시 그러면 진짜 망고 어떻게 할 지 몰라이럼멋진데?상남자임끝이 아님너 내꺼라고 도장찍어야겠네이럼글쓴이가 왜?이러자망고가 도장보고 너한테 딴마음품지 말라고아이 부끄러ㅋㅋㅋ저러고 키스해줌좀 쪼매 거칠었음그리고 길었음집앞에서 위험했음오늘은 여기까지 끝임그냥 온전하게 글이 유지되길 바라며짤투척하고 사라지겠음 838
오빠친구와키스하기12
12편 계속 올렸었는데 삭제됬드라구요
그리고 검색창에 톰과제리나 오빠친구와키스하기 치면 11탄밖에 안나오고..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다른분들 키스후기는 수위가 쎄도 아무 제지없이 잘 올라오든데 왜 제 글만 유독......
우울하네요
판에 대한 애착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도 한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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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에 여행얘기 썼는데 이번은 안쓸거임
12탄에 여행 2번째 얘기 썼다 삭제됨ㅋ
그냥 좀 훈이질투썰을 쓰겠음
안전빵으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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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편에 어떤분이 망고랑 연락하냐고 햇는데
님들같으면 어쩔꺼임?
어쩔껀지는 모르겠는데 글쓴이는 잘함ㅋ
중학교 내내 안하다 고등학교때 함
훈이 군대가고나서 많이 했음
아, 그리고 입점이와 사귄다는건 루머였음
단지 헛소문
그거때매 운 글쓴이 생각하면........하.........
근데 지금 글쓴이 콧구멍 아래 왕뾰루지 났음방금 뾰루지와 사투를 했는데 1라운드 패배함
덩어리가 있는데 안나옴
피도 완전 많이 나옴
과다출혈
그냥 그렇다구요나의 아픔을 알아주길 바랬음
본론으로 돌아가서
망고와 잘 지냄
고딩때는 주로 문자나 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음
대학교 가서 만나기도 함
훈이는 몰랐음ㅋ
그렇다고 망고에게 딴마음을 품은건 아님
그냥 첫사랑의 애잔함?
그딴거임
연락하고 만나는 중간에 망고가 과도한 친절을 베풀어서 얘가 날 좋아하나 착각도 해봄
근데,
망고 게이임
농담임ㅋ
이성애자임
아무튼, 훈이가 망고와 만나고 연락하는걸 알게된 사건이 있었음
망고랑 만나서 밥먹고 얘기하고 놀았음
그리고 노래방에 감
여기가 중요함
노래방이 문제였음
노래방 엘레베이터에 망고와 단 둘이 탐
글쓴이 갑자기 딸국질함
글쓴이 딸국질 되게 심하게 함
빠르고 깊게ㅋ
망고 얘가 처음에 보고 엄청 비웃더니 계속 딸국질하니까 좀 안되보였나봄
옆에서 딸국질 멈출수 있게 여러 방법을 함
하지만 안먹힘
그리고 엘레베이터는 점점 노래방(7층/엘레베이터 무지 느림)에 다다르고 있었음
엄청 고생하면서 딸국질하고있는데 망고가 지도 지쳤는지 관둠
속으로 나쁜놈이라 뭐라 하면서 딸국질 계속 함
엘레베이터 문이 스르르 열림
마치 드롸마의 한 장면이 일어남
망고가 갑자기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게 아님???!!!!
무척이나 놀람x100
근데 더 놀람
앞에 울 작은오빠 강림ㅋ
놀람x10000에 글쓴이의 딸국질은 멈춤
그리고 벙찜
노래방에 도착했는데 왜 안내리는지 모르는 망고는 나가자 함
하지만 글쓴이 앞엔 작은오빠가 있음
저때 작은오빠 표정
이거였음
글쓴이 왜인지 몰랐음
망고가 글쓴이 손잡고 나가는데 울 작은오빠가 외침
야!!! 훈아!!!
오.마이.갓뜨.
글쓴이는 저 순간에 왜 남자들끼리 노래방에 오는가.......한탄함
그리고 훈이씨 등장함
뭐지?
이러면서 바라봄
글쓴이옆에서 망고는 의아한듯 쳐다봄
그리고 글쓴이에게 누구냐고 물어봄
글쓴이 오빠라고 함
망고는 글쓴이 오빠 2있는거 암
그래서 훈이가 첫째고 둘째오빠가 둘째냐고 물어봄
훈이 눈에서 알수 없는 검은빛의 오로라가 발산됨
무서움
무서워서 그 둘보고 오빠!!집에가서봐!
하고 만원내고 방으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구임
망고는 쫌 당황한듯했음
하지만 글쓴이 훈이가 무서웠음
노래방에서 노래도 실컷 부르고 집으로 옴
집으로 가는 걸음은 천근만근이었음
집에 갔는데 훈이 있음
작은오빠있음
큰오빠님도 있음
큰오빠도 대충 파악한듯 했음
글쓴이 세 사람 가운데 무릎꿇고 앉음
거지가 따발총처럼 다다다 쏘아댐
아까걔 누구냐, 바람피냐 부터해서 설마 진도도 다 나갔냐 까지
미ㅊ놈임
저런 분위기파악 못하는 잡놈
아무튼 지혼자 소설을 쓰고 앉았음
우리 큰오빠 진지하게 정말 바람피는거냐고 물어봄
글쓴이 쫄았음
훈이가 무섭게 째려봄
글쓴이는 모든 사실을 다 털어놓음
아까 그 남자애는 망고이다어떻게 만났다바람피는건 아니다
대충 사실을 말하니 큰오빠 역시 쿨하게음 그렇군 하면서 들어감
하지만 쿨하지 않은 남자 둘이 남아있음
거지는 그냥 생략하고 훈이가 문제임
훈이가 정말로 심하게 삐짐
계속 달래줘도 목석처럼 앉아있음
거지가 훈이보고내 여동생이랑 사귀느라 고생참 많다
라고함
그리고 지도 지방으로 감
거지같음
암튼, 훈이 달래주다가 글쓴이도 지침
그래서 세게 나감
그럼 우리 헤어져?
바로 반응옴ㅋ
올ㅋ
진작에 이랬음 좋았잖아
글쓴이를 뙇 쳐다보길래이렇게 계속 삐져있으면 난 망고한테 갈꺼야
라고 함
올ㅋ
글쓴이 쎄다ㅋ
훈이 갑자기 태도를 변함ㅋㅋㅋㅋ
자기 삐진거 아니라고 하면서 구구절절 늘어놓음
가끔씩은 쫌 애같음
아무튼, 망고 백허그 사건은 저렇게 일단락 되었음
근데 망고가 백허그 해줬을때 망고 가슴이 참 따시구나라고 느낌ㅋㅋㅋ
망고가 훈이보다 좀 더 어깨가 넓고 키가 큼
이렇게 써놓으니 망고가 더 잘나보임
훈이는 저 사건 후로도 매우 많은 질투와 뒤끝을 보여줌
뭘 할때마다 망고랑도 했냐고 하면서ㅋㅋㅋ
기분은 좋았음
아, 저 사건 날 훈이랑 잘 풀고 배웅해줌
집앞에서 빠이빠이를 해주는데 갑자기 진지모드로 들어가더니
진지하게
너 다시 그러면 진짜 망고 어떻게 할 지 몰라
이럼
멋진데?
상남자임
끝이 아님
너 내꺼라고 도장찍어야겠네
이럼
글쓴이가 왜?
이러자
망고가 도장보고 너한테 딴마음품지 말라고
아이 부끄러
ㅋㅋㅋ
저러고 키스해줌
좀 쪼매 거칠었음
그리고 길었음
집앞에서 위험했음
오늘은 여기까지 끝임
그냥 온전하게 글이 유지되길 바라며
짤투척하고 사라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