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기 / 강아지 입양하기 / 강아지 입양시 주의사항

시우2013.02.18
조회1,877

 

강아지 키우기

 

 강아지 입양하기 / 강아지 입양시 주의사항 / 강아지 입양시 준비물 

 

강아지 분양시 주의 사항 /  분양계약서 /  반려동물 등록 / 강아지 용품

 

 

 

어린 강아지를 분양 받을 경우 ,  생후 2개월 이상 된 강아지를 분양 받아야 합니다.

 

 

 

 

모유 듬뿍 먹은, 건강한 강아지를 분양 받기.

 

가정견 / 애견사 / 동물병원 분양시에도 -  분양(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접종여부 확인하기. 

 

불린 사료를 먹는지 , 건사료를 먹는지 확인하기.

 

눈 - 코 - 입 - 이빨 - 발 - 꼬리 - 항문주위 모두 확인하기.

 

 

입양 후,  낯선 곳이라 낑낑거릴 수도 있고,

 

잘 먹지 않을 수도 있고,, 토하거나 설사를 할 수도 있다.

 

잠복기가 있는 파보장염이나 , 홍역에 걸렸을지 모르니 잘 살피기.

 

 

강아지 키우기 / 강아지 입양하기 / 강아지 입양시 주의사항강아지 키우기 / 강아지 입양하기 / 강아지 입양시 주의사항어린 강아지에게 간식은 노-노-

 

 

 

꼬꼬물이 적게 먹인다고 작게 크는거 아니에요 !

 

잘 먹어야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자라요~

 

꼬꼬물이는 하루 최소 3~5번 정도 먹어야 합니다. 

 

먹을 만큼 먹게 해주고 , 변이 묽어지면 과식한거니.. 변상태를 보고 밥 양을 조절주세요~

 

 

 

 

 

 

 

강아지 용품

 

물그릇 ( 신선한 물은 항상 담아놓을 것 ! )

 

 밥그릇 (사료 / 화식 / 생식 견주의 결정에 따라...)

 

 목욕용품

 

발톱깎이

 

미스트 또는 향수

 

 브러시

 

 

 

 

아로마 ( 불안한 마음을 달래줄~ )

 

 

 

 

방향제   /  면봉  /  물티슈

  

 

기저귀 / 매너벨트

 

 

 

 

 

 

배변 훈련

 

 

 신문지

 

 

 

배변 패드 / 배변판


배변판에 패드 테두리만 잡는 케이스형도 있고,  그물망이 올려진 형태도 있는데,

 

신문지나 패드에 배변 훈련을 하던 녀석은 그물망을 싫어할 수도 있다 

 

 

 

 

 

 

 

 

하우스

 

 

 베드 / 오픈형 하우스

 

 

 

 

 하우스 / 지붕이 있는 하우스

 

 

 

최소 준비물 : 하우스 - 밥그릇 , 물그릇 - 배변판 

 

 

육각장이나 울타리를 이용하는게 어린 강아지 훈련하기엔  효과적.

 

 

배변을 잘 하라구!  그럼 울타리를 치워줄꺼야~ ㅎ

 

 

배변훈련이 안되면..  같이 살기 힘들단말이얏!!! 

 

 

 

 

 

 

 

 

미용

 

귓털은 귀끝을 조심해서 묶을 것 !  ( 귀끝이 괴사되는 경우가 왕왕~~) 

 

 

 

강아지에게 미용은 엄청난 스트레스  ㅠ,ㅠ

 

집에서 견주가 간단하게 야매미용을 해주는 것도 괜찮지만.. 조심조심~ 

 

 

 

 

 

 

 

강아지 옷

 

 털이 있는 강아지는 기본적으로 옷을 입히지 않는 게 가장 좋다.

 

옷을 입힐 경우엔... 편한 옷으로 !

 

 

모자가 달린 티셔츠류 -  모자가 덮히면서 앞이 안보이면 강아지가 얼음! 이 되기도 한다 ㅋㅋ

 

모자를 뒤집어놓으면 해결.

 

 

 

 

 

 

 

이갈이 / 입질 / 물어뜯기


 

슬리퍼도 물어뜯고~

 

  

운동화를 물어 뜯기도 하고~

 

 

 

 

 

화분의 꽃을 다 파헤치기도 한다 

 

 

 

 

마음껏 물어 뜯고 놀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장난감을 선물해주세요~

 

 

 

 

활동성이 뛰어난 녀석들은 야외 활동도 충분하게 해줘야 합니다~

 

 

 

 

 

 

외출시 / 산책시

 

 

2013년 동물등록제가 시행중이니 http://blog.naver.com/ini710/40175360958  확인하고 등록 할 것.

 

외출시엔 목줄과 인식표를 착용하고, 배설물을 꼭! 꼭! 치울 것.

 

 

 

맹견 외출시엔 입마개 착용... 맹견의 기준이 뭔지.. ㅠㅠ

 

 

 

 

 

 

 

이동장 / 이동가방

 

 

 

 

 

잘 놀던 강아지가 ,, 축~ 늘어져 있으면

 

인터넷에 물어볼게 아니라 병원에 문의하기.

 

 숨을 못 쉬거나, 침대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을때 등.. 응급 상황엔 무조건 병원으로 갈 것 !

 

 

조심조심.. 병원가자~

 

 

병균이 가장 많은 곳이 병원입니다.

 

아픈 녀석들 치료하는 곳이니 동물병원에선 가급적 견주가 강아지를 안고 있어주세요..

 

마킹이나 감염의 우려도 있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 동물병원에서 개발랄녀석에게 오줌테러 당한 적도 있다눙...)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수술 사진 많이 올리는 동물병원 선호하지 않습니다.

 

 수술자체도 신경 많이 쓰이는 일인데..  사진 찍고, 홍보용으로 이용하는 병원.

 

정말 싫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 장거리 이동시

 

 

케이지나 이동가방을 이용하면 대부분 탑승이 가능하나,,  

 

얼굴이나 꼬리 일부가 나오거나 꺼내놓으면 제제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

 

[  관계법령 ]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고, 추억도 많이 만들어욧!!

 

 

 

 

 

강아지를 키우는 건..  신경 쓰이고, 성가시고, 힘든 일이 많지만

 

그럼에도 강아지와 함께 살아가는 건

 

항상 같은 눈빛으로 따르는 그 마음을 느끼기 때문일꺼에요...

 

15년 내외 살다 가는 녀석들을 같은 마음으로 지켜주세요~ !

 

 

 

 

 

 

당신이 버린 개에 관한 이야기 →   http://blog.naver.com/ini710/40164739276

 

버리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데리러 오실거죠?  →   http://blog.naver.com/ini710/40176505902

 

대만 사진작가 두윈페이 "마지막 순간의 위엄"  →   http://blog.naver.com/ini710/40166672810

 

죽음의 순간까지 지켜주세요 →   http://blog.naver.com/ini710/40166210286

 

펫로스 _ 반려동물의 죽음  →   http://blog.naver.com/ini710/40138560680

 

 

 

 

 

제발 버리지 마세요 -

 

 

 

데리러 올꺼라 믿습니다

 

가슴 졸이며 기다립니다

 

안올까봐 불안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듭니다

 

힘들게 하지 마세요

 

 

 

마주 봤던 그 눈빛을 기억한다면,,,

 

 

 

 

 

 

 

 

 

 

http://blog.naver.com/ini710/40177025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