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반의 시간이 이렇게 한순간에 끝나니가 멍하네 너무 못해준 게 너무 미안해 정말 못해준 게 너무 많이 생각나고 후회가 되 매달리지 말 걸 정말 쿨하게 잊을걸 조금이나마나에게 남은 좋은 감정도 매달려서 없어졌다구 하니가..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싫다는데 매달려서 너무 미안해.. 솔직히 니가 이렇게 쉽게 달라지고 나에게 너무 나쁘게 되하는 게.. 이해가 안돼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매달렸나 바니가 싫어하는 게 아는데.. 집 앞에서 기다리지 말 걸 가라구 할 때 갈걸.. 조금이나마 나에게 남은 좋은 감정 지켜줄걸.,,.. 나 울지 말 걸 내가 울어서 너두 울어잖아나 때문에.. 끝까지 눈물 흘리게 하고 너무 미안해.. 부디 행복하고 밤늦게 들어갈 때 항상 조심하고나는 니가 밤늦게 집에가는게 너무 걱정이야 건강하고 밥 잘 먹고 아프지 말구 밥 먹다가 체하지 말구 날 추우니가옷단디하게 입구 어디 아프면 꼭 병원 가고 약 먹구 그리고나처럼 못난 놈 제발 다시는 만나지 말구 행복해..나두 열심히 살거니가 그리고 너한테 배운 게 너무 많아 너무 고마워, , 나두 다른 사람 만나서 다시 사랑해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아프고 싫지만.. 하, , 니가 조언해준 거 항상 가슴이 담아두고 충고하면서 열심히 살게 , , 고마웠어-sj-
이별은언제나해도가슴이아프고너무힘드네요
일 년 반의 시간이 이렇게 한순간에 끝나니가 멍하네 너무 못해준 게 너무 미안해 정말 못해준 게 너무 많이 생각나고 후회가 되 매달리지 말 걸 정말 쿨하게 잊을걸 조금이나마나에게 남은 좋은 감정도 매달려서 없어졌다구 하니가..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싫다는데 매달려서 너무 미안해.. 솔직히 니가 이렇게 쉽게 달라지고 나에게 너무 나쁘게 되하는 게.. 이해가 안돼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매달렸나 바니가 싫어하는 게 아는데.. 집 앞에서 기다리지 말 걸 가라구 할 때 갈걸.. 조금이나마 나에게 남은 좋은 감정 지켜줄걸.,,.. 나 울지 말 걸 내가 울어서 너두 울어잖아나 때문에.. 끝까지 눈물 흘리게 하고 너무 미안해.. 부디 행복하고 밤늦게 들어갈 때 항상 조심하고나는 니가 밤늦게 집에가는게 너무 걱정이야 건강하고 밥 잘 먹고 아프지 말구 밥 먹다가 체하지 말구 날 추우니가옷단디하게 입구 어디 아프면 꼭 병원 가고 약 먹구 그리고나처럼 못난 놈 제발 다시는 만나지 말구 행복해..나두 열심히 살거니가 그리고 너한테 배운 게 너무 많아 너무 고마워, , 나두 다른 사람 만나서 다시 사랑해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아프고 싫지만.. 하, ,
니가 조언해준 거 항상 가슴이 담아두고 충고하면서 열심히 살게 , , 고마웠어-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