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월욜병 걸리진 않으셨나요 ? 만두맘은 너무나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 여러분들도 요노무 똥고냥이 만두 사진 보시면서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글 쓰는 재주도 없고 , 들쑥날쑥한 글들읽어주시면서 댓글 적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5편에 이어지는 만두의 산책 사진 입니당 ㅋㅋ - 저기요 .. # 냥 ? - 이렇게 아무데서 발라당 누우시면 곤란합니다 # 집은 너무 덥다냥 . 여기 시원하다냥 집사 ! (저 사진은 작년 여름이에요 , 만두는 밖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ㅜㅜ 억지로 델꾸 들어와서 발 닦이구 본격적인 쥐돌Time~♪) 딱 ! 기다려 쥐돌 발동을 슬슬 겁니다 숨습니다 # 쥐돌 .. 이순간을 기다렸다냥 지금이순간 ~돋네요 ㅋㅋ - 윙 ? 만두 ~ 뭐해 ? #알아버렸다냥 .. 저거슨 .. 가짜라냥 .. 허무하다냥 # 여기 이캐이개 넣으라냥 어서 허무하다냥 울쩍하다냥 .. 그~럴~~~때~~엔 .. 케이지가 최고다냥 - 근데 .. 왜캐 꼬질꼬질 하니? # 알거없잖냥 ? # 날내버려두라냥 .. - 근데 너무 꼬질꼬질 한데 ? 안되겠다 .. 이대로 만두를 둘순 없어 !!! 케이지에 들어간 김에 바로 샵으로 향했답니다. 돌이킬수없는 시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 두둥 ! ㅋㅋ 그 길로 만두 털을 밀었습니다. 주체할수없는 꼬질함과 뿜뿜 ㅋㅋ 미안 ;; # 카메라 치우라냥 찍지말라냥 #찍지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의 아름다움을 ... - 울지마 괜찮아 (토닥토닥) # 이건 필히 꿈이라냥 .. 꿈 .. 어젯밤 ~ 꿈속에 ~ 추워요 ~ 너무추워요 ~ 안아줘요 ~ 이런 ...... # 꿈이라고 말하라냥 .. 꿈 .. # 이따위 공으로 위로가 안된다냥 # 근데 잠온다냥 .. # 엄마냥 ~ 꿈이라고 하라냥 ~ 제게 물어보네요 .. 지 알흠다운 털은 어디로 갔냐고 .. 엄마도 자야겠다 # 하 .. 모든게 끝났다냥 .. 표정으로 모든걸 얘기하네요 ㅋㅋㅋ # 잠이나 자자 .. 저 불쌍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핑끗핏 찌찌도 가릴수가 없구나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잘자라 ~ 내시킹♥ - 위 모든 사진은 작년 여름임을 말씀드려요 ^^^^^ 아 .. 그리구 만두가 여기저기 아무때나 쉬야를 하네요 .. 화장실을 아무리 깨끗하게 치워줘도 그러네요 ㅜㅜ 심지어는 제가 깔고덮고 자는 이불에도 지도를 그려넣네요 .. 냥이를 사랑하는 집사여러분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
[터앙/냥이]만듀만듀 안습주의 김이만두#6(스.압주의)
다들 월욜병 걸리진 않으셨나요 ?
만두맘은 너무나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
여러분들도 요노무 똥고냥이 만두 사진 보시면서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글 쓰는 재주도 없고 , 들쑥날쑥한 글들읽어주시면서
댓글 적어주신분들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5편에 이어지는 만두의 산책 사진 입니당 ㅋㅋ
- 저기요 ..
# 냥 ?
- 이렇게 아무데서 발라당 누우시면 곤란합니다
# 집은 너무 덥다냥 . 여기 시원하다냥 집사 !
(저 사진은 작년 여름이에요 , 만두는 밖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ㅜㅜ
억지로 델꾸 들어와서 발 닦이구 본격적인 쥐돌Time~♪)
딱 ! 기다려 쥐돌
발동을 슬슬 겁니다
숨습니다
# 쥐돌 .. 이순간을 기다렸다냥
지금이순간 ~돋네요 ㅋㅋ
- 윙 ? 만두 ~ 뭐해 ?
#알아버렸다냥 .. 저거슨 .. 가짜라냥 .. 허무하다냥
# 여기 이캐이개 넣으라냥 어서
허무하다냥 울쩍하다냥 .. 그~럴~~~때~~엔 .. 케이지가 최고다냥
- 근데 .. 왜캐 꼬질꼬질 하니?
# 알거없잖냥 ?
# 날내버려두라냥 ..
- 근데 너무 꼬질꼬질 한데 ? 안되겠다 ..
이대로 만두를 둘순 없어 !!!
케이지에 들어간 김에 바로 샵으로 향했답니다.
돌이킬수없는 시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
두둥 ! ㅋㅋ 그 길로 만두 털을 밀었습니다.
주체할수없는 꼬질함과 뿜뿜 ㅋㅋ 미안 ;;
# 카메라 치우라냥 찍지말라냥
#찍지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의 아름다움을 ...
- 울지마 괜찮아 (토닥토닥)
# 이건 필히 꿈이라냥 .. 꿈 .. 어젯밤 ~ 꿈속에 ~
추워요 ~ 너무추워요 ~ 안아줘요 ~ 이런 ......
# 꿈이라고 말하라냥 .. 꿈 ..
# 이따위 공으로 위로가 안된다냥
# 근데 잠온다냥 ..
# 엄마냥 ~ 꿈이라고 하라냥 ~
제게 물어보네요 .. 지 알흠다운 털은 어디로 갔냐고 ..
엄마도 자야겠다
# 하 .. 모든게 끝났다냥 ..
표정으로 모든걸 얘기하네요 ㅋㅋㅋ
# 잠이나 자자 ..
저 불쌍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 핑끗핏 찌찌도 가릴수가 없구나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잘자라 ~ 내시킹♥
- 위 모든 사진은 작년 여름임을 말씀드려요 ^^^^^
아 .. 그리구
만두가 여기저기 아무때나 쉬야를 하네요 ..
화장실을 아무리 깨끗하게 치워줘도 그러네요 ㅜㅜ
심지어는 제가 깔고덮고 자는 이불에도 지도를 그려넣네요 ..
냥이를 사랑하는 집사여러분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