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http://pann.nate.com/talk/311539959 등장인물 김종필(바보) 20세- 주인공이자 선천적인 바보였지만 두뇌각성을 하는 불가사의한 인물 김형근 (웨이터) 20세- 평범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숨겨둔 뭔가가 있는듯한 자칭 초능력의 사나이 작은 눈으로 째려보는것을 잘한다. 홍건휘 (매니저) 25세-몽키브래스 매니저 모두에게 친절하다. 전표관 (연구원) 27세김박사의 연구소에서 함께 일하는 연구원 게임을 잘한다. 김재호 (괴노인) 39세- 바보를 항상 지켜보고 있는듯한 정체불명의 노인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몽키브래스의 사장 겸 박사바보 아버지의 친구이기도 하다. 김연경(웨이트리스/휴학생) 22세- 몽키브래스 웨이트리스 당돌한 아가씨 신종화(웨이터/대학생) 20세- 몽키브래스 웨이터,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의 남자 이번 사건과 연류가 된듯 하다. 아무래도 박사가 말했던 어린시절의 자신에게 했던 그것과 비슷한것을 행하려는 것으로 보였다 바보는 그저 기계장치안의 연경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연구실은 분위기는 순간 긴장감으로 둘러 쌓이게 되었다. ------------------------------------------------------- 그들은 분주히 기계 조작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고 바보는 얼떨떨한 상태로 있었지 그녀의 생명에 득이 되면 됐지 지금보다 해가 되진 않을 거란 박사의 말에 도움을 주지도 못하고 바라만 봐야한다는게 너무 아쉬운 바보였어 그리고 이틀뒤.. 시간은 흘렀고 연경에게 취했던 제거작업은 성공이었는지 그녀는 수면상태와 같은 모습으로 아직 연구실에 있었지 그들은 토의 결과 이 사건의 핵심인물인 홍건휘가 특수능력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바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 두절이었고 사건을 접수 했던 경찰서에서는 피해자인 김연경과의 면담이 필요해 행방을 묻지만 김박사 일행은 그녀가 행방불명이라고 숨기고 있어 제대로 사건을 접수 할수 없었어 결국 피해자 없이 사건의 정황은 오직 신종화의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는 쓸데없는 증언과 바보일행의 초기 신고내용에 대한 조서접수 결과 정식 사건으로 등록 되지 않아 제대로된 수사는 기대할수 없었지 뭐 어쩔수 없었던 것이고 이제 남은 이들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 갔어 물론 연구실 사람들에겐 이중생활 이었다는걸 바보도 이젠 알게 되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인물인 홍건휘는 그 사건이후 완벽히 자취를 감추었어 그것은 바보일행에게 더욱 의심을 짙게 해주었지 경찰에 기댈수 없으니 김형근과 바보 등 김박사 일행은 여러 방면으로 그를 수소문중이지만 쉽게 잡히지 않아 애타할 이 무렵 ... “음 안녕하십니까 혹시 여기 김종필군이 일하는곳이 맞습니까?” “아,네 전데요?” 머릿속이 복잡해진 상태로 바삐 일하던 바보에게 웬 낮선 사내가 다가와 자신을 찾지 약간 경계하는 눈빛의 바보에게 사내는 다시한번 되물어 “ 아 자네가 김종필군이 맞나?” “네..그런데요 누구시죠?” 건장한 체구에 새하얀 피부 그리고 나름 호감형이라 할만한 외모의 그 사내는 후줄근한 복장과 덥수룩한 수염이 빛을 바래게 하고 있었지 하지만 날카롭게 뜬 그 눈빛만은 아주 불타오르고 있었어 “아 나는 인천 경찰서 강력계 형사 이석원이라고 한다. 며칠전 서에 사건접수를 했었지?” 상대가 형사라는걸 알자 바보는 혹시나 홍건휘의 흔적에 대한 힌트를 얻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집중하게 되었지 “네 맞아요 !” “흠 그 사건이 피해자 행방불명에 증거 불충분으로 서에서 진지하게 검토하진 않았지만 내 형사짬밥에 의하면 이건 뭔가 있어 그렇지?” “아.........네 사라진 홍건휘를 꼭 찾아 내야 할거라고 생각해요” “흠...그래 일단 얘기를 좀 더 해보지..” 홍건휘에 대한 신상 및 그의 집 주소 그리고 사건 개요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묻던 그는 원하던 정보를 얻었는지 이내 가게를 나갔어 그리고 근처를 맴돌며 엿듣던 김형근이 다가왔지 “종필씨 무슨일이죠?” “아 저분은 형사 이신데.. 홍건휘를 찾고 있는거 같아요 저분 덕분에 더 빨리 찾게 된다면 좋지 않을까요?” “흠..형사라.. 그렇죠 한시라도 빨리 그를 찾아야 합니다. 신종화씨의 상태와 연경씨등을 고려할 때 그는 특수능력자일 확률이 매우 높으니까요..” 그리고 다음날 오전..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홍건휘의 흔적을 혹시나 찾던 바보에게 한통의 전화가 와 “ 여보세요” “아 종필군 나야 어제 봤던 이형사 그건 그렇고 홍건휘란 놈 말인데 지금 찾은거 같아 내가 당장 체포할순 없어 뒤쫓는 중인데 여기로 올수 있나?” 두근 두근 심장이 뛰어 오며 바보는 되물었지 “거기가 어딥니까!?” 2
[병맛추리심리극] 어떤바보 18
1편 링크
http://pann.nate.com/talk/311539959
등장인물
김종필(바보) 20세
- 주인공이자 선천적인 바보였지만 두뇌각성을 하는 불가사의한 인물
김형근 (웨이터) 20세
- 평범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숨겨둔 뭔가가 있는듯한 자칭 초능력의 사나이 작은 눈으로 째려보는것을 잘한다.
홍건휘 (매니저) 25세
-몽키브래스 매니저 모두에게 친절하다.
전표관 (연구원) 27세
김박사의 연구소에서 함께 일하는 연구원 게임을 잘한다.
김재호 (괴노인) 39세
- 바보를 항상 지켜보고 있는듯한 정체불명의 노인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몽키브래스의 사장 겸 박사
바보 아버지의 친구이기도 하다.
김연경(웨이트리스/휴학생) 22세
- 몽키브래스 웨이트리스 당돌한 아가씨
신종화(웨이터/대학생) 20세
- 몽키브래스 웨이터,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의 남자 이번 사건과 연류가 된듯 하다.
아무래도 박사가 말했던 어린시절의 자신에게 했던 그것과 비슷한것을 행하려는 것으로 보였다
바보는 그저 기계장치안의 연경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연구실은 분위기는 순간 긴장감으로 둘러 쌓이게 되었다.
-------------------------------------------------------
그들은 분주히 기계 조작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고
바보는 얼떨떨한 상태로 있었지
그녀의 생명에 득이 되면 됐지 지금보다 해가 되진 않을 거란 박사의 말에
도움을 주지도 못하고 바라만 봐야한다는게 너무 아쉬운 바보였어
그리고 이틀뒤..
시간은 흘렀고 연경에게 취했던 제거작업은 성공이었는지 그녀는 수면상태와 같은 모습으로 아직 연구실에 있었지
그들은 토의 결과 이 사건의 핵심인물인 홍건휘가 특수능력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바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 두절이었고
사건을 접수 했던 경찰서에서는 피해자인 김연경과의 면담이 필요해 행방을 묻지만 김박사 일행은 그녀가 행방불명이라고 숨기고 있어 제대로 사건을 접수 할수 없었어
결국 피해자 없이 사건의 정황은 오직 신종화의 아무것도 기억을 못하는 쓸데없는 증언과 바보일행의 초기 신고내용에 대한 조서접수 결과 정식 사건으로 등록 되지 않아 제대로된 수사는 기대할수 없었지
뭐 어쩔수 없었던 것이고 이제 남은 이들은 각자의 삶으로 돌아 갔어 물론 연구실 사람들에겐 이중생활 이었다는걸 바보도 이젠 알게 되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인물인 홍건휘는 그 사건이후 완벽히 자취를 감추었어
그것은 바보일행에게 더욱 의심을 짙게 해주었지
경찰에 기댈수 없으니
김형근과 바보 등 김박사 일행은 여러 방면으로 그를 수소문중이지만 쉽게 잡히지 않아 애타할 이 무렵 ...
“음 안녕하십니까 혹시 여기 김종필군이 일하는곳이 맞습니까?”
“아,네 전데요?”
머릿속이 복잡해진 상태로 바삐 일하던 바보에게 웬 낮선 사내가 다가와 자신을 찾지
약간 경계하는 눈빛의 바보에게 사내는 다시한번 되물어
“ 아 자네가 김종필군이 맞나?”
“네..그런데요 누구시죠?”
건장한 체구에 새하얀 피부 그리고 나름 호감형이라 할만한 외모의 그 사내는 후줄근한 복장과 덥수룩한 수염이 빛을 바래게 하고 있었지 하지만 날카롭게 뜬 그 눈빛만은 아주 불타오르고 있었어
“아 나는 인천 경찰서 강력계 형사 이석원이라고 한다. 며칠전 서에 사건접수를 했었지?”
상대가 형사라는걸 알자 바보는 혹시나 홍건휘의 흔적에 대한 힌트를 얻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집중하게 되었지
“네 맞아요 !”
“흠 그 사건이 피해자 행방불명에 증거 불충분으로 서에서 진지하게 검토하진 않았지만 내 형사짬밥에 의
하면 이건 뭔가 있어 그렇지?”
“아.........네 사라진 홍건휘를 꼭 찾아 내야 할거라고 생각해요”
“흠...그래 일단 얘기를 좀 더 해보지..”
홍건휘에 대한 신상 및 그의 집 주소 그리고 사건 개요등에 대해 더욱 자세히 묻던 그는 원하던 정보를 얻었는지 이내 가게를 나갔어
그리고 근처를 맴돌며 엿듣던 김형근이 다가왔지
“종필씨 무슨일이죠?”
“아 저분은 형사 이신데.. 홍건휘를 찾고 있는거 같아요 저분 덕분에 더 빨리 찾게 된다면 좋지 않을까요?”
“흠..형사라.. 그렇죠 한시라도 빨리 그를 찾아야 합니다. 신종화씨의 상태와 연경씨등을 고려할 때 그는 특수능력자일 확률이 매우 높으니까요..”
그리고 다음날 오전.. 집 근처를 돌아다니며 홍건휘의 흔적을 혹시나 찾던 바보에게 한통의 전화가 와
“ 여보세요”
“아 종필군 나야 어제 봤던 이형사 그건 그렇고 홍건휘란 놈 말인데 지금 찾은거 같아 내가 당장 체포할순 없어 뒤쫓는 중인데 여기로 올수 있나?”
두근 두근
심장이 뛰어 오며 바보는 되물었지
“거기가 어딥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