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먹은 여자입니다
모바일인점 이해해주시고요ㅠ
이제 식만 올리면 되는데 아빠가 갑자기 반대를 하세요
남친 직업도 맘에 안든다~직장이 뚜렷하지않다 등등
집에 돈도 없다는 이유까지ㅠ
물론 딸고생시키기 싫어서 그러는거 백번천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기술직으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도무지 이해를 해보려해도 저희아빠의 욕구를 채워줄수가..식장도 다잡았는데ㅠ
혹시 이런상황속에서 해결할수잇는 현명한 방법좀부탁드려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꼭ㅠㅠ
현명한 조언 좀~
27살 먹은 여자입니다
모바일인점 이해해주시고요ㅠ
이제 식만 올리면 되는데 아빠가 갑자기 반대를 하세요
남친 직업도 맘에 안든다~직장이 뚜렷하지않다 등등
집에 돈도 없다는 이유까지ㅠ
물론 딸고생시키기 싫어서 그러는거 백번천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 남자친구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기술직으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도무지 이해를 해보려해도 저희아빠의 욕구를 채워줄수가..식장도 다잡았는데ㅠ
혹시 이런상황속에서 해결할수잇는 현명한 방법좀부탁드려요~~
그냥 지나치지마시고~꼭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