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제가 00이 대신 쓰는거라... 지금 엄청 떨리네요 ㅋㅋ그래도 저희 글 많이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사귄지 쫌 ... 적어서 ... ㅋㅋㅋ무슨 애기를 써야할지 고민이네요 ㅋㅋㅋㅋㅋ음 저랑 00이랑 싸운애기를 함 써보도록 할께요^^저랑 00이랑 만나 근처에 잇는 카페에 들어가 음료수를 마시고 애기하고 잇엇음ㅋㅋㅋㅋ막 애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에 가고싶어서...음료수를 많이 먹엇더니...ㅋㅋㅋㅋㅋㅋㅋ암튼 화장실에 가서 시원하게 볼일을 본다음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왓는데.... 아 저희 00이는 웃을때 잰짜 에이핑크 박초롱 닮앗어요 ㅋㅋ그래서 00이를 초롱이라고 할께요ㅎㅎㅎㅎ화장실에서 나왓는데 초롱이 표정이 안좋은거에요...ㅠㅠㅠㅠㅠ그래서 먼일이지? 하고 초롱이 앞에 앉앗는데 초롱이가 화난 눈빛으로 날 째려보는거에요..나-왜그래?초롱이-핸드폰봐바...제가 화장실 갓다올동안 초롱이가 제 핸드폰을 본거임..나-...핸드폰?초롱이-...딱 봣는데 ... 먼지 몰르겟는거에요.. 나-멀보라는거야?초롱이-00이라는 여자 누구냐?나-00이? 아 나랑 어렷을때부터 친한 친구야ㅋ초롱이- 통화 많이 햇더라?나-어?아응.. 애가 계속 심심하다고 통화 하길래..초롱이- 그 여자분한테 문자도 왓던데? 답장 보내봐 나-응?문자?문자 내용을 봣는데... 이가시나가 미쳣나봐요...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내용이... 조금... 그렇네요.. 훈남2야~ 모해?ㅎㅎㅎ 나 여기 00 노래방인데 올래?ㅎㅎ여기 너 친구들이랑 내친구들이랑 다 가치 잇으니깐 얼렁와ㅎㅎ♡이렇게 보낸거에요... 여러분 한테 안심할수도 잇지만... 저한테도 쫌 심한 문자인거 같에요...이걸 보고 초롱이가 화난거에요... 나-아애미친거같다그치?ㅎㅎ 00아 초롱이-아니 안미친거같은데?그 여자가 오라니깐 가봐야지.어렷을때 부터 친구라며?나-응그렇긴 한데 안가도돼초롱이-아니야그냥가 나먼저 집에 갈께 하면서 자리에 일어나 입구 쪽으로 빠르게 걸어가는거에요...그래서 초롱이랑 카페에 나와 다시 차근차근 애기를 햇는데...나-아니..초롱아 오해하지마 애가 나랑 어렷을때 부터 친해서 이러는거야..애랑 나랑 아무 사이도 아니야.. 초롱이-아무사이도 아닌데 애교부리고 하트까지 붙어?나-아니 그게 아니고.... 나랑 초롱이가 아주 심각하게 애기하고 잇는데 그 친구 한테 전화가온거임... 아불편하다.. 여러분 대화한 식으로 적을께요ㅎㅎㅎ그 여자-훈남아 왜 답장이없어잉...ㅠㅠ 못와? 바뻐?ㅠㅠㅠㅠ나-아 내가 좀잇다가 다시 전화 해줄께..여자-왱 먼일인데? 무슨일잇어? 내가 갈까?나-아니. 하고 뚝 끊엇음..초롱이-멀 다시 전화해? 나 가고 그년 잇는 곳에 가게?나-아니 초롱아 그뜻이 아니라 ..초롱이- 아니 아 그냥 그년 잇는 곳으로 가 나 그냥 내가 알아서 집에 갈께 나-아 초롱아 오빠말좀 들어봐 하고 팔을 잡앗는데초롱이 눈에 눈물이 가득 잇는거에요...ㅠㅠㅠ아 마음 아프네.. 초롱이-아됏다고 나 오빠랑 할애기도 없다고!!!!!!!!!!그년 잇는곳으로 가라고 나보다 더 친한 그년 한테 하면서 큰소리로 막 말하는거임... 그때 지나가던 사람들도 다 처다보고...ㅋㅋㅋㅋ나-아초롱아.. 오빠말은 그게 아니자나 초롱이-아니면 먼데? 아 씨*그냥 가라고 그년 한테 가라고!!!!!!!!!!!!! 나-머? 씨*? 야 김초롱초롱이-머 내가 틀린말햇어? 나보다 더친하고 나랑 연락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깐 그년 한테 가라고나-너 말이 쫌 심하다?초롱이-머가 심한데? 내가 틀린말햇어? 맞는말이잖아.이때 부터 나도 빡치기 시작햇음ㅋㅋㅋㅋ나-아.. 너.. 아 걍가라 됏다 됏어초롱이- 그래 그년이랑 잘놀아라. 그리고 이제 나 만나지말고 애교 부리고 전화 많이 하는 그년이랑 만나라나-야 라고 말하는데 초롱이는 내 말을 듣지 않고 뒤돌아 자기 집에 가는 쪽으로 걸어갓음... 그래서 나는 친구가 오라는 노래방에 가서 친구들이랑 재미잇게 노래 불르면서 놀고 잇엇음 근데 거기에 내친구가잇는거임 그 초롱이가 롯*리*에서 훈남1,2 만낫다고 햇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거기노래방에 훈남1이 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제가 초롱이랑 사귀는거 훈남1이랑 제 친구들 다 알고 잇엇음ㅋㅋㅋㅋ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노는데 훈남1이 저한테와서 훈남1-야니김초롱한테 안가냐?나-아몰라씨*훈남1-머냐? 니네 싸웟냐?나-아씨* 짜증나 애기하지마훈남1-응... 이러면서 훈남1이 밖으로 나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전 화장실 가는 줄알앗는데 애기 들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초롱이 한테 전화하러 나갓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훈남1이 초롱이 한테 전화를 햇는데 맨 처음 할때 초롱이가 전화를 안받앗다는 거에요ㅋㅋㅋ그래서 훈남1이 초롱이 한테 계속 한 5~6번? 정도 전화를 햇는데 막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앗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훈남1이 초롱이 목소리 듣고 쫌 걱정 된다면서 나한테 초롱이 집에 빨리 가보라고 하는거임 저 그때 진짜 가기 싫엇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말하자면?ㅎㅎ할수 없이 저는 초롱이 집앞쪽으로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봐 집앞이야'......'너가 나올래 내가 들어갈까?''아 할애기 없어''내가잇으니깐 놀이터로 와''싫어 오빠랑 애기 하기 싫으니깐 그냥 가''알겟어 내가 들어갈께기달려'근데 초롱이는 나랑 사귀는 거 부모님 한테 안애기 햇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들어간다니깐 쫌 잇다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왜먼데? 그년이랑 더 놀다오지 왜 왓어?''일단 너오해하게 해서 미안해..''아됏어 그냥 가''너오빠얼굴 안볼꺼야?''어안볼꺼야 그니깐 집에'초롱이가 저말 하는데 진짜 너무 서운하고 미안하고 슬픈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초롱이가 집에 갈라고 뒤를 돌아 놀이터 입구쪽으로 갈려는거임...그래서 제가 초롱이 뒤에서 안아줫음....근데 제가 초롱이를 안아주자 마자 막 우는거임... 막 초롱이가 우는데 제가 더 미안하고 저까지 막 눈물나는거임... 그래서 저는 그래도 남자 니깐 눈물 꾹!! 참고 잇엇음ㅋㅋㅋㅋㅋ'초롱아.. 오빠가 미안해 너 오해하게 만들어서.. 그리고 그 여자가 계속 나한테 전화 하고 문자 하잖아 솔직히 나도 짜증나고 화나고 그랫어.. 근데 개한테는 말을 못하겟는거야..그래도 나랑 어렷을때 부터 친구긴한데.. 근데 그때 개가 너랑 잇을때 전화 한거야.. 내가 개한테 나 여친 잇다고 자랑 할려고 언제 한번 말할려고 햇는데잊어버린거야... 절대 초롱이 너가 생각하는 사이 아니야...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좋아하는데 내가 왜 개를... 좋아하겟어?초롱이 너도 알잖아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하는거..'하면서 이런 말 저런말 막 계속 햇음... 내 애기 듣고 초롱이가 내 팔을 풀르고 나랑 마주보는거임...ㅋㅋㅋㅋ'(울먹이는목소리로)... 나는 오빠가 나랑 연락하는 것보다 그 여자랑 더 많이 연락하는게 화나고 쫌 그랫어... 그리고 내가 오빠 친구 한테 욕한거... 미안해.. 그때 너무 화가나서... 그랫어...''응... 알겟어 오빠는 괜찮아 초롱아 오해풀고 화도 풀엇으면 좋겟어..''응..'이러고 내가 초롱이 안아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월래 나랑 초롱이랑 대화한 말이 저것보다 더 많이 잇는데...생각이 안남... 죄송해요ㅠㅠ그렇게 나랑 초롱이랑 화해를 한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롱이랑... 뽀뽀 하다가 키스로 넘어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민망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초롱이랑 하다가 집앞에서 다시 쪽! 해주고 엘레베이터 타는 것까지 보고 집에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제가 오늘 처음 써서... 긴장해도 오타도 나고 그럴꺼에요...그래도 저희 글 많이 읽어주세요ㅎㅎㅎ그리고 저도 언젠가 또다시 쓰러 오니깐 기달려주세요ㅎㅎㅎㅎㅎ제글 많이 읽어주시는 누나 동생들 사랑해요~♡ㅋㅋㅋㅋㅋ아 부끄러워...ㅋㅋ 252
롯*리*에서 만난 훈남7(남자편)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제가 00이 대신 쓰는거라...
지금 엄청 떨리네요 ㅋㅋ
그래도 저희 글 많이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사귄지 쫌 ... 적어서 ... ㅋㅋㅋ
무슨 애기를 써야할지 고민이네요 ㅋㅋㅋㅋㅋ
음 저랑 00이랑 싸운애기를 함 써보도록 할께요^^
저랑 00이랑 만나 근처에 잇는 카페에 들어가
음료수를 마시고 애기하고 잇엇음ㅋㅋㅋㅋ
막 애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에 가고싶어서...
음료수를 많이 먹엇더니...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화장실에 가서 시원하게 볼일을 본다음
나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왓는데....
아 저희 00이는 웃을때 잰짜 에이핑크 박초롱 닮앗어요 ㅋㅋ
그래서 00이를 초롱이라고 할께요ㅎㅎㅎㅎ
화장실에서 나왓는데 초롱이 표정이 안좋은거에요...ㅠㅠㅠㅠㅠ
그래서 먼일이지? 하고 초롱이 앞에 앉앗는데
초롱이가 화난 눈빛으로 날 째려보는거에요..
나-왜그래?
초롱이-핸드폰봐바
...제가 화장실 갓다올동안 초롱이가 제 핸드폰을 본거임..
나-...핸드폰?
초롱이-...
딱 봣는데 ... 먼지 몰르겟는거에요..
나-멀보라는거야?
초롱이-00이라는 여자 누구냐?
나-00이? 아 나랑 어렷을때부터 친한 친구야ㅋ
초롱이- 통화 많이 햇더라?
나-어?아응.. 애가 계속 심심하다고 통화 하길래..
초롱이- 그 여자분한테 문자도 왓던데? 답장 보내봐
나-응?문자?
문자 내용을 봣는데... 이가시나가 미쳣나봐요...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내용이... 조금... 그렇네요..
여기 너 친구들이랑 내친구들이랑 다 가치 잇으니깐 얼렁와ㅎㅎ♡
이렇게 보낸거에요... 여러분 한테 안심할수도 잇지만...
저한테도 쫌 심한 문자인거 같에요...
이걸 보고 초롱이가 화난거에요...

나-아애미친거같다그치?ㅎㅎ 00아
초롱이-아니 안미친거같은데?그 여자가 오라니깐 가봐야지.
어렷을때 부터 친구라며?
나-응그렇긴 한데 안가도돼
초롱이-아니야그냥가 나먼저 집에 갈께
하면서 자리에 일어나 입구 쪽으로 빠르게 걸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초롱이랑 카페에 나와 다시 차근차근 애기를 햇는데...
나-아니..초롱아 오해하지마 애가 나랑 어렷을때 부터 친해서 이러는거야..
애랑 나랑 아무 사이도 아니야..
초롱이-아무사이도 아닌데 애교부리고 하트까지 붙어?
나-아니 그게 아니고.... 나랑 초롱이가 아주 심각하게 애기하고 잇는데
그 친구 한테 전화가온거임...
아불편하다.. 여러분 대화한 식으로 적을께요ㅎㅎㅎ
나-아 내가 좀잇다가 다시 전화 해줄께..
여자-왱 먼일인데? 무슨일잇어? 내가 갈까?
나-아니. 하고 뚝 끊엇음..
초롱이-멀 다시 전화해? 나 가고 그년 잇는 곳에 가게?
나-아니 초롱아 그뜻이 아니라 ..
초롱이- 아니 아 그냥 그년 잇는 곳으로 가 나 그냥 내가 알아서
집에 갈께
나-아 초롱아 오빠말좀 들어봐 하고 팔을 잡앗는데
초롱이 눈에 눈물이 가득 잇는거에요...ㅠㅠㅠ
아 마음 아프네..
초롱이-아됏다고 나 오빠랑 할애기도 없다고!!!!!!!!!!
그년 잇는곳으로 가라고 나보다 더 친한 그년 한테 하면서 큰소리로 막
말하는거임... 그때 지나가던 사람들도 다 처다보고...ㅋㅋㅋㅋ
나-아초롱아.. 오빠말은 그게 아니자나
초롱이-아니면 먼데? 아 씨*그냥 가라고 그년 한테 가라고!!!!!!!!!!!!!
나-머? 씨*? 야 김초롱
초롱이-머 내가 틀린말햇어? 나보다 더친하고 나랑 연락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하니깐 그년 한테 가라고
나-너 말이 쫌 심하다?
초롱이-머가 심한데? 내가 틀린말햇어? 맞는말이잖아.
이때 부터 나도 빡치기 시작햇음ㅋㅋㅋㅋ
나-아.. 너.. 아 걍가라 됏다 됏어
초롱이- 그래 그년이랑 잘놀아라. 그리고 이제 나 만나지말고
애교 부리고 전화 많이 하는 그년이랑 만나라
나-야 라고 말하는데 초롱이는 내 말을 듣지 않고 뒤돌아 자기 집에 가는
쪽으로 걸어갓음...
그래서 나는 친구가 오라는 노래방에 가서 친구들이랑 재미잇게
노래 불르면서 놀고 잇엇음
근데 거기에 내친구가잇는거임
그 초롱이가 롯*리*에서 훈남1,2 만낫다고 햇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거기노래방에 훈남1이 잇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초롱이랑 사귀는거 훈남1이랑 제 친구들 다 알고 잇엇음ㅋㅋㅋㅋ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노는데 훈남1이 저한테와서
훈남1-야니김초롱한테 안가냐?
나-아몰라씨*
훈남1-머냐? 니네 싸웟냐?
나-아씨* 짜증나 애기하지마
훈남1-응... 이러면서 훈남1이 밖으로 나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전 화장실 가는 줄알앗는데 애기 들어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롱이 한테 전화하러 나갓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훈남1이 초롱이 한테 전화를 햇는데
맨 처음 할때 초롱이가 전화를 안받앗다는 거에요ㅋㅋㅋ
그래서 훈남1이 초롱이 한테 계속 한 5~6번? 정도 전화를 햇는데
막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앗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훈남1이 초롱이 목소리 듣고 쫌 걱정 된다면서
나한테 초롱이 집에 빨리 가보라고 하는거임
저 그때 진짜 가기 싫엇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말하자면?ㅎㅎ
할수 없이 저는 초롱이 집앞쪽으로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봐 집앞이야'
......
'너가 나올래 내가 들어갈까?'
'아 할애기 없어'
'내가잇으니깐 놀이터로 와'
'싫어 오빠랑 애기 하기 싫으니깐 그냥 가'
'알겟어 내가 들어갈께기달려'
근데 초롱이는 나랑 사귀는 거 부모님 한테 안애기 햇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들어간다니깐 쫌 잇다가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왜먼데? 그년이랑 더 놀다오지 왜 왓어?'
'일단 너오해하게 해서 미안해..'
'아됏어 그냥 가'
'너오빠얼굴 안볼꺼야?'
'어안볼꺼야 그니깐 집에'
초롱이가 저말 하는데 진짜 너무 서운하고 미안하고 슬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초롱이가 집에 갈라고 뒤를 돌아 놀이터 입구쪽으로 갈려는거임...
그래서 제가 초롱이 뒤에서 안아줫음....
근데 제가 초롱이를 안아주자 마자 막 우는거임...
막 초롱이가 우는데 제가 더 미안하고 저까지 막 눈물나는거임...
그래서 저는 그래도 남자 니깐 눈물 꾹!! 참고 잇엇음ㅋㅋㅋㅋㅋ
'초롱아.. 오빠가 미안해 너 오해하게 만들어서..
그리고 그 여자가 계속 나한테 전화 하고 문자 하잖아
솔직히 나도 짜증나고 화나고 그랫어.. 근데 개한테는 말을 못하겟는거야..
그래도 나랑 어렷을때 부터 친구긴한데.. 근데 그때 개가 너랑 잇을때 전화 한거야..
내가 개한테 나 여친 잇다고 자랑 할려고 언제 한번 말할려고 햇는데
잊어버린거야... 절대 초롱이 너가 생각하는 사이 아니야...
내가 너를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좋아하는데 내가 왜 개를... 좋아하겟어?
초롱이 너도 알잖아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하는거..'
하면서 이런 말 저런말 막 계속 햇음...
내 애기 듣고 초롱이가 내 팔을 풀르고 나랑 마주보는거임...ㅋㅋㅋㅋ
'(울먹이는목소리로)... 나는 오빠가 나랑 연락하는 것보다 그 여자랑 더 많이
연락하는게 화나고 쫌 그랫어... 그리고 내가 오빠 친구 한테 욕한거...
미안해.. 그때 너무 화가나서... 그랫어...'
'응... 알겟어 오빠는 괜찮아 초롱아 오해풀고 화도 풀엇으면 좋겟어..'
'응..'
이러고 내가 초롱이 안아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래 나랑 초롱이랑 대화한 말이 저것보다 더 많이 잇는데...
생각이 안남... 죄송해요ㅠㅠ
그렇게 나랑 초롱이랑 화해를 한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롱이랑...
뽀뽀 하다가 키스로 넘어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망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초롱이랑 하다가 집앞에서 다시 쪽! 해주고
엘레베이터 타는 것까지 보고 집에 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제가 오늘 처음 써서...
긴장해도 오타도 나고 그럴꺼에요...
그래도 저희 글 많이 읽어주세요ㅎㅎㅎ
그리고 저도 언젠가 또다시 쓰러 오니깐
기달려주세요ㅎㅎㅎㅎㅎ
제글 많이 읽어주시는 누나 동생들 사랑해요~♡
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