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밝히면 알거같아서 그냥 밝히지않고 쓰겟습니다
일일이 존댓말로 하기에는 좀 기니깐 음슴체로 할께융
저는 친한친구들고ㅓ 함께 단체방을 만들어서 톡을 함 카카오톡 근데 별로 안친한 동성친구한테서 무슨 사진이 날라온거임. 사진이거나 mms면 상단바에 제목없음이라고 뜨잖슴. 그래서 난 상관없이 게임을 하고 잇엇슴. 게임을 다하고 다른친구 카톡이나 카스를 확인한 후에 그 친구의 문자를 확인햇슴.
근데 남자의 ㄱ..거기를 찍어서 보낸거엿슴
친구들이랑 단톡에서 대화를 해보니 나를 제외한 4명의 친구가 똑같이 그사진을 받은거임
그 사진에선 바지를 입고 잇엇고 그 바지는 우리학교 체육복이 맞았슴.
나를 포함한 5명중에서 나와 3명이 같은반이엇고 그걸 보낸친구도 나랑 같은반이엇슴. 우린 분명히 내반일꺼라 추측을 하고 범인을 밝혓슴
아 이문자는 어제 12시 45분쯤에 나에게 보내졋고 이 번호로 보낸친구는 그때 자고 잇엇고 오늘아침 또다른친구와 통화를 햇는데 억울해서 울엇다고 함. 자긴 번호를 도용당햇으니깐
암튼 그래서 나와 내친구들은 일방적으로 그걸 봐버린거고 이미 되돌릴수는없고 흥분해서 카스와 카톡에 그사람을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함 우리가 그걸 보낸사람보고 얼씨구나 잘햇다하고 칭찬해줄수는없는거잖슴.
그렇게 우린 범인도 찾앗고 글을 다 지우고 잠자리에 들엇음
근데 문제는 다음날이엇슴. 아는 언니가 내가 올린 카스글에 욕을 적어놓고 친추를 받아보라고 하는거임..그것도 야 고추년아 이러면서
난 잘못한것도 없고 평소에 밉보일일도 없엇으므로 아무생각이 없엇슴
근데 그 언니와 카스친구인 내친구가 그언니글을 캡쳐하고선 나에게 톡으로 보내주엇슴
ㅇㅇㅇ조카 더럽다 ㅋㅋㅋㅋ 왜 모텔이나 가라 ㅋㅋㅋㅋㅋ
ㅇㅇㅇ은 제이름임
난 그언니앞에서 솔직히 잘못한것도 없고 오히려 이언니들은 우리한테 한살차이 아니 몇개월차이난다고 구십도 인사에 존댓말까지 하게함 그러고선 지들이 왕인줄 알고 우리를 조카 깔보고 욕함
그언니가 올린 글을 보고 난 감정에 북받쳐서 눈물콧물 쏙ㅃㅐ가면서 엉엉 울엇슴 그때 오빠랑도 싸우고 기분이 매우 안좋앗던때여서 그랫던것같음
난 그사진을 받고싶어서 받은것도 아니고 억울하고 그게 나한테 왜왓는지 영문도 모르는데 이 언니는 나를 욕하고 수건다 창녀다 모텔이나가라 이런식으로 욕하는게 솔직히 어이없지않겟슴..?
글쓴이는 일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심..그래서 아빠랑 오빠랑 사는데 그언니는 내가 오빠가 잇다는걸모르고 내가 제일 만만한걸로 보고 나한테만 일방적으로 욕하는거 같음. 물론 싸이에도 내욕을 실명을 다 적어놓고 일일히 친구에게 보고함
난 이어린나이에 그런 욕이나 쳐듣고 아빠한테 말하고 싶어도 말주변이 없고 감정에 북받칠거같아서 말을 못하겟슴 그래서 내친구 몇명이랑 나랑 그언니들만 알고잇슴
내가 잘못한게 뭔지는 모르겟지만 앞뒤다 잘라먹은것도 아니고 대든적도 없으며 오히려 해달라는거 해주고 그냥 한 10살차이 나는 선후배처럼 해주엇슴
물론 그언니는 날 병신으로 본게 분명함
우리학교는 중학교가 정해져잇어서 무조건 그 중학교로 올라가는데 이언니들이랑 같은 학교임. 그래서 난 내친구들이랑 입학식날에 손꼭 잡고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선생님을 찾아가서 증거자료를 다 제출하고 그언니를 강전시킬꺼임. 이미 정학은 친구들이랑 한번 먹은거같앗음
나이를 얘기하면 읽는분들이 어린게 뭘 안다고 깝싸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할거같아서 일부러 말못하겟슴..그언니도 볼거같고..ㅎ..지금 눈뮬만 나오고 전혀 과장된이야기도 아니고 백퍼 실화임..오늘 겪은 일임
제발 저 좀 믿어주고 응원해주시면 좋겟습니다..ㅎ..인제 10대 중반다되가는데 이런 더러운 욕까지들으면서 살고싶지도 않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울 뿐임..ㅎ..
**저는이유없이 욕을 먹엇습니다**
일일이 존댓말로 하기에는 좀 기니깐 음슴체로 할께융
저는 친한친구들고ㅓ 함께 단체방을 만들어서 톡을 함 카카오톡 근데 별로 안친한 동성친구한테서 무슨 사진이 날라온거임. 사진이거나 mms면 상단바에 제목없음이라고 뜨잖슴. 그래서 난 상관없이 게임을 하고 잇엇슴. 게임을 다하고 다른친구 카톡이나 카스를 확인한 후에 그 친구의 문자를 확인햇슴.
근데 남자의 ㄱ..거기를 찍어서 보낸거엿슴
친구들이랑 단톡에서 대화를 해보니 나를 제외한 4명의 친구가 똑같이 그사진을 받은거임
그 사진에선 바지를 입고 잇엇고 그 바지는 우리학교 체육복이 맞았슴.
나를 포함한 5명중에서 나와 3명이 같은반이엇고 그걸 보낸친구도 나랑 같은반이엇슴. 우린 분명히 내반일꺼라 추측을 하고 범인을 밝혓슴
아 이문자는 어제 12시 45분쯤에 나에게 보내졋고 이 번호로 보낸친구는 그때 자고 잇엇고 오늘아침 또다른친구와 통화를 햇는데 억울해서 울엇다고 함. 자긴 번호를 도용당햇으니깐
암튼 그래서 나와 내친구들은 일방적으로 그걸 봐버린거고 이미 되돌릴수는없고 흥분해서 카스와 카톡에 그사람을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함 우리가 그걸 보낸사람보고 얼씨구나 잘햇다하고 칭찬해줄수는없는거잖슴.
그렇게 우린 범인도 찾앗고 글을 다 지우고 잠자리에 들엇음
근데 문제는 다음날이엇슴. 아는 언니가 내가 올린 카스글에 욕을 적어놓고 친추를 받아보라고 하는거임..그것도 야 고추년아 이러면서
난 잘못한것도 없고 평소에 밉보일일도 없엇으므로 아무생각이 없엇슴
근데 그 언니와 카스친구인 내친구가 그언니글을 캡쳐하고선 나에게 톡으로 보내주엇슴
ㅇㅇㅇ조카 더럽다 ㅋㅋㅋㅋ 왜 모텔이나 가라 ㅋㅋㅋㅋㅋ
ㅇㅇㅇ은 제이름임
난 그언니앞에서 솔직히 잘못한것도 없고 오히려 이언니들은 우리한테 한살차이 아니 몇개월차이난다고 구십도 인사에 존댓말까지 하게함 그러고선 지들이 왕인줄 알고 우리를 조카 깔보고 욕함
그언니가 올린 글을 보고 난 감정에 북받쳐서 눈물콧물 쏙ㅃㅐ가면서 엉엉 울엇슴 그때 오빠랑도 싸우고 기분이 매우 안좋앗던때여서 그랫던것같음
난 그사진을 받고싶어서 받은것도 아니고 억울하고 그게 나한테 왜왓는지 영문도 모르는데 이 언니는 나를 욕하고 수건다 창녀다 모텔이나가라 이런식으로 욕하는게 솔직히 어이없지않겟슴..?
글쓴이는 일학년때 어머니가 돌아가심..그래서 아빠랑 오빠랑 사는데 그언니는 내가 오빠가 잇다는걸모르고 내가 제일 만만한걸로 보고 나한테만 일방적으로 욕하는거 같음. 물론 싸이에도 내욕을 실명을 다 적어놓고 일일히 친구에게 보고함
난 이어린나이에 그런 욕이나 쳐듣고 아빠한테 말하고 싶어도 말주변이 없고 감정에 북받칠거같아서 말을 못하겟슴 그래서 내친구 몇명이랑 나랑 그언니들만 알고잇슴
내가 잘못한게 뭔지는 모르겟지만 앞뒤다 잘라먹은것도 아니고 대든적도 없으며 오히려 해달라는거 해주고 그냥 한 10살차이 나는 선후배처럼 해주엇슴
물론 그언니는 날 병신으로 본게 분명함
우리학교는 중학교가 정해져잇어서 무조건 그 중학교로 올라가는데 이언니들이랑 같은 학교임. 그래서 난 내친구들이랑 입학식날에 손꼭 잡고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선생님을 찾아가서 증거자료를 다 제출하고 그언니를 강전시킬꺼임. 이미 정학은 친구들이랑 한번 먹은거같앗음
나이를 얘기하면 읽는분들이 어린게 뭘 안다고 깝싸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할거같아서 일부러 말못하겟슴..그언니도 볼거같고..ㅎ..지금 눈뮬만 나오고 전혀 과장된이야기도 아니고 백퍼 실화임..오늘 겪은 일임
제발 저 좀 믿어주고 응원해주시면 좋겟습니다..ㅎ..인제 10대 중반다되가는데 이런 더러운 욕까지들으면서 살고싶지도 않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울 뿐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