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두사람..연락이라도 하며 안부라도 묻고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와버린걸까..보고싶고, 그시절이 그리운데..마음은 한결같지만, 마음은 연락할수가 없대. 용기를 줄수가 없대.시간이 흘러버렸기에..앞을보며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한테 흔들면 안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해.그래도.. 그래도 있지..여전히 많이 생각나고 그립다.그때처럼 웃으면서 그 곁에 서고 싶은데..오빠도 내생각 한번쯤은 해주었을까..잘 지내고 있지..?비록 내가 먼저 보내주었지만..헤어지고나서는 너무 아파서 꿈에서조차 오빠를 만나며 한없이 서럽게 우는 내 모습의 꿈을자주자주 꿈꾸곤 했었는데..지금은 오빠의 그 모습이 희미해져가..그래서 더 슬퍼..만약에.. 아주 만약에 있지..꿈에서 오빠를 또다시 만날수 있다면..그땐 ' 보고싶었다 ' 이 한마디..이 한마디를 꼭 해주고싶어..많이많이 보고싶었다고..희미해져가는 기억들속에 닿을수 없는 그리움이 늘 공존하고 있다는건여전한것 같다..
너무 멀리와버린걸까..
우리 두사람..
연락이라도 하며 안부라도 묻고 지내기에는 너무 멀리와버린걸까..
보고싶고, 그시절이 그리운데..
마음은 한결같지만, 마음은 연락할수가 없대. 용기를 줄수가 없대.
시간이 흘러버렸기에..
앞을보며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한테 흔들면 안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해.
그래도.. 그래도 있지..
여전히 많이 생각나고 그립다.
그때처럼 웃으면서 그 곁에 서고 싶은데..
오빠도 내생각 한번쯤은 해주었을까..
잘 지내고 있지..?
비록 내가 먼저 보내주었지만..
헤어지고나서는 너무 아파서 꿈에서조차 오빠를 만나며 한없이 서럽게 우는 내 모습의 꿈을
자주자주 꿈꾸곤 했었는데..
지금은 오빠의 그 모습이 희미해져가..
그래서 더 슬퍼..
만약에.. 아주 만약에 있지..
꿈에서 오빠를 또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땐 ' 보고싶었다 ' 이 한마디..
이 한마디를 꼭 해주고싶어..
많이많이 보고싶었다고..
희미해져가는 기억들속에 닿을수 없는 그리움이 늘 공존하고 있다는건
여전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