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학교2학년이 된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노래방에서 노래를 크게 부르는것이 이상한건지 의견을 물어보려 자기전에 모바일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저희집안은 다 목소리가 좀 크시구 노래방가서도 크게 쩌렁쩌렁하게 부릅니다.
물론 저두 그렇구요..ㅎ
저번일요일날 교회 친구들이랑 근처 노래방을 갔습니다.
전 평소같이부르는데 친구들이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하더라구요. 노래방은스트레스풀라고있는것이고,소리를크게내야 스트레스도풀리고 속도 시원해지는것같아서 크게 부르는데 그것이 아닌가봅니다.
친구들이 저보고 노래는 잘부르는편인데 낭만고양이같은노래를 너무 크게 부른다고 친구들중한명이 자신이 어떻개 부르는지 조용히 들어보라고하라고하길래^^ 티얼스를 부르는데 전 흥이나서 춤과소리가나오려는것을 꾹 참고 잠자코 들어봤습니다.
근데 저로썬 이해가안가더라구요
부르는게 아니고 노래를 감상을하고 있어요; 마이크만 꽉 쥐고..부를땐 코딱지만한목소리로 가성으로 하는데 신나는노래를 그리 부르는것이 신기할정도였어요
끝나고나선 이렇게 부르라고 하네용 근데 적응이 안돼여 어떻하죠
노래방에서 크게 부르는것이 이상한건가요?
다름이아니라 노래방에서 노래를 크게 부르는것이 이상한건지 의견을 물어보려 자기전에 모바일로 몇글자 적어봅니다.
저희집안은 다 목소리가 좀 크시구 노래방가서도 크게 쩌렁쩌렁하게 부릅니다.
물론 저두 그렇구요..ㅎ
저번일요일날 교회 친구들이랑 근처 노래방을 갔습니다.
전 평소같이부르는데 친구들이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하더라구요. 노래방은스트레스풀라고있는것이고,소리를크게내야 스트레스도풀리고 속도 시원해지는것같아서 크게 부르는데 그것이 아닌가봅니다.
친구들이 저보고 노래는 잘부르는편인데 낭만고양이같은노래를 너무 크게 부른다고 친구들중한명이 자신이 어떻개 부르는지 조용히 들어보라고하라고하길래^^ 티얼스를 부르는데 전 흥이나서 춤과소리가나오려는것을 꾹 참고 잠자코 들어봤습니다.
근데 저로썬 이해가안가더라구요
부르는게 아니고 노래를 감상을하고 있어요; 마이크만 꽉 쥐고..부를땐 코딱지만한목소리로 가성으로 하는데 신나는노래를 그리 부르는것이 신기할정도였어요
끝나고나선 이렇게 부르라고 하네용 근데 적응이 안돼여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