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 여자의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은 남성적 사회의 억압이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의 선택이다
1. 유리천장(glass ceiling)
한때, "조선일보 핫이유(클릭)"의 제목이 "유리벽을 넘은 '딸들의 반란'"이었다.
유리벽?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1970년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온 미국 천지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이다. 당시 그들은 이 나라에서 기업의 간부들 절반을 여자로, 또 포츈지 선정 500대 회사 대표나 로펌의 간부파트너, 의사들도 반은 여자들로 채우게 하겠다고 야무진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 기업 간부가 여성인 경우는 16%에 불과하고 포츈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개사 만이 여자가 사장이며 80년대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여성들 중 38%만이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하고 다닌다. 즉 “유리 천장” 이라는 말은 전문직이나 경영관리직에 여성할당제를 요구할 때 들이미는 암호 같은 부호이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즉 "유리벽"이란 "유리천장(glass ceiling)"의 한국판 짝퉁 정도 되겠다. 그렇다면 이런 "유리벽"이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정말로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인 것일까?
2. 유리천장 이론의 허구성
독일 통계청이 제시한 자료(Statistisches Bundesamt, 1998)를 보면 1996년 25세에서 35세 사이 독일 여성 취업률은 74.6%(구서독 71.1%, 구동독 91.0%)에 달한다. 그 중 미혼여성 취업률은 86%인 반면 기혼여성 취업률은 67.3%(구서독 62.0%, 구동독 91.8%)에 불과하다. 따라서, 독일의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여성들 역시, 미혼 여성 10명 중 6명이 "배우자가 사회 생활을 반대한다면 그만두겠다"고 응답했다 (주간한국, "[커버 스토리] 백마 탄 왕자 만나 육아·가사 부담없이 살고파", 2005-10-06).
그렇다면 문제는 이렇게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여자를 차별하는 사회문화적 편견과 억압(이른바 "유리천장")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여성들 스스로 원해서 그만두는 것인가?"하는 것이 되겠다.
(1)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스웨덴의 여성 고위직 순위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스웨덴은 여성이 22개 정부부처 장관의 절반, 국회의석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정치 참여가 활성화되어 있는, 말 그대로 세계의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꿈꾸는 페미의 낙원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업에서 고위직에 오른 여성 비율은 3.1%로 EU(유럽연합) 25개 회원국 중 스웨덴보다 여성의 고위직 진출이 저조한 나라는 4개국에 불과하다. 참고로, 아일랜드가 10.9%, 영국이 9.7%를 기록했다고 한다.
페미왕국 스웨덴의 기업체 여성고위직 순위가 25개국 중 21위라는 것의 의미는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고 있었던 것은 남성위주의 제도나 문화가 아니라, 일하기 싫은 여성들의 자발적 선택의 결과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배우지 못한 스웨덴의 몰상식한 페미니스트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부장적 사회구조" 때문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저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스웨덴, 간부에서 평당원 모두 여성인 정당 탄생", 2005-04-19).
(2) 이것은 2003년에 뉴욕타임스 잡지에 실린 리사 벨킨(Lisa Belkin)의 "발을 빼고 있는 혁명(The Opt-Out Revolution)"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글엔 잘나고 똑똑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그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출세길을 어떤 식으로 퇴짜를 놓고 있는지 잘 나와 있다.
벨킨은 수백명의 여자들을 인터뷰하고서 아틀란타의 한 그룹을 그 전형적인 예로 들었다. 모두가 대략 20여년 전에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고 후에 하버드나 콜럼비아 대학 등 다른 유명한 대학교에서 로스쿨 혹은 경영학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학위를 따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꾸민 게임플랜에 따르면 바로 이들이야말로 지금쯤 기업이나 전문직 분야에서 꼭대기를 차지하고 앉아 극히 소수들만이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권력을 누리고 있어야만 했다.
페미니즘이 한창 날릴 때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들은 자신들은 출세할 자격도 있고 또한 반드시 그리 해야만 한다고 느꼈다는데 그중 하나가 벨킨에게 말하기를 당시 그녀의 꿈은 아이도 필요없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그런 “창창한 앞날이 보장된 독신여성”이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벨킨이 북클럽에서 인터뷰한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삶이 더 중요하게 되었기에", "가족의 필요성하고 저울질 해 보건대 힘들게 일하고 출퇴근하고 회사 방침을 뒤적거리고 하는 짓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기에 자기네 스스로가 가속이 붙은 그 출세길을 빠져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여자들이 일터를 떠나는 것은 실제 엄마가 되는 것하고는 별 관련이 없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도 부담이 되겠지만 일 자체의 불만족스러움이 사람들로 하여금 직장을 떠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3) 뉴육타임스에 따르면, 남녀평등을 외치며 졸업 후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이젠 졸업 후 ‘훌륭한 엄마’가 되기 위해 직장을 포기하겠다며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美명문대 여학생들 "직장보다 育兒우선"", 2005-09-22).
(4) 영국 여성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커리우먼→ 프로 주부…신세대女 사표내고 살림-재테크 ", 2003-05-29).
(5) 루이스 해리스 어소시에이츠(Louis Harris and Associates)의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내경제권(家內經濟權)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달리 남편의 지갑에 손도 못 대는 미국의 여자들조차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고, 영국 여성 중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성들 중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할텐가?
3. 세상의 50%를 비워놓으라고 주장하는 3.9%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사회생활의 성공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것일까? 도대체 얼마나 사회생활(직장)에서의 성공을 원하기에 이 세상을 저주하며 '여성할당제 50%' 등을 주장하고 남자들을 향해 험악한 소리들을 늘어놓는 것일까?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그러니까, 겨우 3.9%를 위해 세상을 뒤집어 놓으며 이 난리를 피우고 있었던 것인가?
이처럼 여자들 스스로 직장과 승진 및 고위직 등에 별 관심이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아이 키우면서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둬 버렸기에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인데 이게 왜 여성차별 사례가 되는 것인가? 다시 말해서 자신의 자궁(가정)에 자신이 찾는 자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라는 약장사들의 눈속임에 걸려들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가다보니 직장에 고위직이 없는 것인데 이게 왜 여성에 대한 차별인가?
오히려 진짜 문제는 겨우 3.9%가 삶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주제에 스스로 "콘트라섹슈얼(결혼이나 아이보다 사회적 성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자)"이라 주장할 정도로 지성은 메말랐고 인문학적 소양은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 있는 한국 여자들에게 있었던 것 아닌가? 수준이 이모양이다 보니 앞-뒤-좌-우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입만 열면 "여성이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게다가 차라리 서구 여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했노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기라도 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어떤가? 다 큰 여자들이 자기들의 선택에 대한 불이익을 모두 사회 탓으로 돌리고만 있지 않은가? 한국 여자들은 진정 부끄러움도 모르나?
어쩌다 한국 여자들이 이 모양이 된 것인가? 여자들이 드라마·신문·영화 등의 각종 이데올로기 선전 도구들에 의해 천박한 페미니즘에 무차별적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언론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지나친 것 아닌가?
정리하자.
(1) 여성의 고위직 비율이 높으려면 도중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일에만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
(2) 하지만 여자들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혼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둬 버린다.
(3) 따라서 당연히 고위직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4) 그렇기에 [여성의 낮은 고위직 비률]의 의미는 [우리나라는 여자를 차별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직장생활 이외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사회]라는 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여자들이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다만 이혼할 경우를 대비해서(only for divorce insurance)" 인데 (Carolyn Graglia, "Can the Traditional Family Survive Feminism?"), 이렇게 이혼하기 쉽게 "흠 없는 이혼(no-fault divorce)"이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이혼에 대한 법률을 제정한 사람들이 바로 페미니스트들이었음을 기억하라.
한국 여자들이 억압받던 옛날이니 뭐니하면서 논리없는 근거를 펼치는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모계중심 사회로 전세계 어느 나라 보다 여권이 높은 사회였다.
단지 조선 후기 17세기 중반부터 예학과 보학의 보급으로 여권이 약간 위축된 적이 있었다.
그 기간이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불과 2세기 남짓한 기간을 가지고 과대망상에 불과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고려시대에는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
남자는 데릴사위제 하에서 여자의 집에서 잡역에 처해져 머슴처럼 부려져 왔다. 또한 역사적인 사료를 보면 고려시대 관찰사가 파견되어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있다. 당시에는 족보에도 출생순으로 여자가 먼저 났으면 먼저 기록되고 있었다. 중국 역사서 중 하나에 고려는 문란한 사회라고 기록한 사료가 있다. 이혼율도 높았으면 재가도 너무 만연하여 사회전체적으로 문란하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역사고 뭐고 다 필요 없이 현재 있는 상태를 봐도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또 다시 태어나도 자신의 현재의 성(Gender)로 태어날 것인가라는 리서치에서 여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남자보다 월등하게 높았다. 실질적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우리나라 사회의식은 남자는 여자를 무조건적으로 보호하고 위해줘야 한다고 세뇌되어 왔다. 실상을 더 살펴보면, 대한민국 남자는 전세계 40대 사망률 1위다. 이것은 실질적인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세계최저라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남녀간통률을 봐도 여자의 간통률이 남자의 간통률을 넘어선지 몇 년이 경과한 상태다. 남녀의 취업비율에서 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간통률을 여자가 더 높다는 것은 그 폐해의 심각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요즘들어서 50대 이후 정년퇴임 후 부인에게 일방적으로 이혼 당하는 사례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처자식 벌어 먹여 살리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40대에 요절하는 남자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여자는 자신의 삶이 억압당했다는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내세워 퇴직금을 가로채고 이혼을 요구한다. 처자식을 위해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만 전락해서 삶을 억압당한 쪽은 여자가 아니라 오히려 남자다.
우리나라 법률은 모든 부분에서 여자를 위한 법률만 존재하고 남자에게는 군복무를 비롯한 무조건적인 의무만 규정하고 있다. 공무원 취업희망자 비율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와 남자의 무조건적인 비율상 1:1을 만들기 위해서 군복무 가산제 폐지를 비롯해 역차별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자와 남자의 만남에서는 남자가 무조건적으로 여자에게 사줘야 하며, 커플링도 남자가 해줘야 한다. 무거운 짐도 남자가 들어줘야 하는 등등 사회전체적인 인식 구조가 남자는 여자를 위한 봉사자로 인식되어 있고.
또한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었으며 남자는 사랑이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백화점에 대동하고자 하는 이유는 짐을 들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렇든 우리나라는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여자를 위한 무조건적인 남자들의 희생만을 강요 당해왔고 남자 스스로도 그것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도 없이 단순히 그래야 한다는 의식을 세뇌 받고 살아왔다.
이 시대는 여권이 억압 당하는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남성인권이 말살 당하고 있는 사회다. 여자들의 논리도 근거도 없는 무조건적인 피해의식이 양산한 여자만을 위한 여성공화국화 현상은 근본적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다. 바로 피해의식의 근거 자체가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근본적으로 남자를 적을 간주하지 말고 남녀가 서로 화합하여 공존하고자 하는 발상을 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위한 개가 아니다.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이다.
이건 우스개 소리지만 들어뒀으면 한다.
이스라엘여성 독일여성 한국여자 비교.
1. 군대
이스라엘여자 : 여자도 남자처럼 3년 군복무를 하고있다. 독일여자 : 군대에 직접 가진 않지만 여자가 국방세를 내서 군인들 월급을 준다. 한국여자 : 아무것도 안한다. 남자만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 출산
이스라엘여자 : 군대와는 별개의 문제라 생각한다. 독일여자 : 신성하지만 군대에 비해 고통은 적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군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출산률은 세계 최저다
3. 여성부
이스라엘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독일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한국여자 : 여자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전세계에 한국만 있다)
4. 남자
이스라엘여자 : 든든한 전우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므로 매우 고맙게 여긴다 한국여자 : 성희롱만하는 늑대로 여긴다.
5. 군대를 가라고 한다면
이스라엘여자 : 당연히 가야되는거 아닌가? 독일여자 :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해 갈 의향이 있다. 한국여자 : 온갖 시위를 다하며 반대한다. 여성부가 그 대표이다.
6. 남녀차별
이스라엘여자 : 매우 평등하다.(모두 군대에 가므로) 독일여자 : 매우 평등하다.(군대에 가진 않지만 국방세를 내므로) 한국여자 : 우리는 심각한 남녀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남자만 군대에 가는데도 불구하고)
7. 생리휴가
이스라엘여자 : 그게 뭐여? 독일여자 : 쇼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마땅히 있어야 되며 오히려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8. 군가산점
이스라엘여자 : 이스라엘은 여자도 군대를 가므로 무효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군인이므로 마땅히 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당연히 가야할 군대를 왜 가산점을 주느냐며 여성부가 앞장서서 1999년 폐지했다.
9. 병역비리
이스라엘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독일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한국여자 : 남자가 잘생겼으면 용서가 된다
10. 레이디 퍼스트
이스라엘여자 :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남녀는 평등한데 독일여자 : 쇼를 한다.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한국여자 : 당연히 여자는 연약하므로 레이디 퍼스트가 옳다.
11. 전쟁이 나면
이스라엘여자 : 대다수가 전쟁 지원.(실제로 이집트와의 전쟁때 그랬다) 독일여자 : 50%가 넘게 전쟁에 지원한다 한국여자 : 여자는 연약하므로 도망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남자만 나라를 지키면 된다
[추가내용 : 미국 기자의 한국 군입대 제도에 대한 이야기]
※ 이 글은 다른분의 글을 복사해 온 것입니다.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Men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않는다는 의미 ]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 half a million grunts is "men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들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역주: 좀 심하다. 자기집에서 밥해먹고 옷 빨아입는 것도 국가에서 보상해줘야 하나?]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0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던 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다.
한국여성 중 일부인 보슬의 문제
조작된 피해의식 - 여자라서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된다고?
- 여자의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은 남성적 사회의 억압이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의 선택이다
1. 유리천장(glass ceiling)
한때, "조선일보 핫이유(클릭)"의 제목이 "유리벽을 넘은 '딸들의 반란'"이었다.
유리벽? 이거 도대체 무슨 소리일까?
"…1970년대는 페미니스트들이 온 미국 천지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이다. 당시 그들은 이 나라에서 기업의 간부들 절반을 여자로, 또 포츈지 선정 500대 회사 대표나 로펌의 간부파트너, 의사들도 반은 여자들로 채우게 하겠다고 야무진 꿈을 꾸고 있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볼 때 기업 간부가 여성인 경우는 16%에 불과하고 포츈지 선정 500대 기업 중 8개사 만이 여자가 사장이며 80년대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여성들 중 38%만이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설교를 하고 다닌다. 즉 “유리 천장” 이라는 말은 전문직이나 경영관리직에 여성할당제를 요구할 때 들이미는 암호 같은 부호이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즉 "유리벽"이란 "유리천장(glass ceiling)"의 한국판 짝퉁 정도 되겠다. 그렇다면 이런 "유리벽"이 실제로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정말로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인 것일까?
2. 유리천장 이론의 허구성
독일 통계청이 제시한 자료(Statistisches Bundesamt, 1998)를 보면 1996년 25세에서 35세 사이 독일 여성 취업률은 74.6%(구서독 71.1%, 구동독 91.0%)에 달한다. 그 중 미혼여성 취업률은 86%인 반면 기혼여성 취업률은 67.3%(구서독 62.0%, 구동독 91.8%)에 불과하다. 따라서, 독일의 여성들은 결혼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여성들 역시, 미혼 여성 10명 중 6명이 "배우자가 사회 생활을 반대한다면 그만두겠다"고 응답했다 (주간한국, "[커버 스토리] 백마 탄 왕자 만나 육아·가사 부담없이 살고파", 2005-10-06).
그렇다면 문제는 이렇게 직장을 그만두는 여성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달리 여자를 차별하는 사회문화적 편견과 억압(이른바 "유리천장")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는 것인가, 아니면 여성들 스스로 원해서 그만두는 것인가?"하는 것이 되겠다.
(1)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스웨덴의 여성 고위직 순위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스웨덴은 여성이 22개 정부부처 장관의 절반, 국회의석의 45%를 차지할 정도로 여성의 정치 참여가 활성화되어 있는, 말 그대로 세계의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꿈꾸는 페미의 낙원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업에서 고위직에 오른 여성 비율은 3.1%로 EU(유럽연합) 25개 회원국 중 스웨덴보다 여성의 고위직 진출이 저조한 나라는 4개국에 불과하다. 참고로, 아일랜드가 10.9%, 영국이 9.7%를 기록했다고 한다.
페미왕국 스웨덴의 기업체 여성고위직 순위가 25개국 중 21위라는 것의 의미는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고 있었던 것은 남성위주의 제도나 문화가 아니라, 일하기 싫은 여성들의 자발적 선택의 결과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부끄러움을 배우지 못한 스웨덴의 몰상식한 페미니스트들은, 지금도 여전히 "가부장적 사회구조" 때문에 여성의 사회진출이 저조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스웨덴, 간부에서 평당원 모두 여성인 정당 탄생", 2005-04-19).
(2) 이것은 2003년에 뉴욕타임스 잡지에 실린 리사 벨킨(Lisa Belkin)의 "발을 빼고 있는 혁명(The Opt-Out Revolution)"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 글엔 잘나고 똑똑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그들을 위해 준비해 놓은 출세길을 어떤 식으로 퇴짜를 놓고 있는지 잘 나와 있다.
벨킨은 수백명의 여자들을 인터뷰하고서 아틀란타의 한 그룹을 그 전형적인 예로 들었다. 모두가 대략 20여년 전에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했고 후에 하버드나 콜럼비아 대학 등 다른 유명한 대학교에서 로스쿨 혹은 경영학 과정을 거치면서 더 높은 학위를 따냈는데, 페미니스트들이 꾸민 게임플랜에 따르면 바로 이들이야말로 지금쯤 기업이나 전문직 분야에서 꼭대기를 차지하고 앉아 극히 소수들만이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권력을 누리고 있어야만 했다.
페미니즘이 한창 날릴 때 학창시절을 보냈던 이들은 자신들은 출세할 자격도 있고 또한 반드시 그리 해야만 한다고 느꼈다는데 그중 하나가 벨킨에게 말하기를 당시 그녀의 꿈은 아이도 필요없고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그런 “창창한 앞날이 보장된 독신여성”이 되는 것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벨킨이 북클럽에서 인터뷰한 프린스턴 대학을 나온 여자들은 "삶이 더 중요하게 되었기에", "가족의 필요성하고 저울질 해 보건대 힘들게 일하고 출퇴근하고 회사 방침을 뒤적거리고 하는 짓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기에 자기네 스스로가 가속이 붙은 그 출세길을 빠져나왔다는 것이다. 또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여자들이 일터를 떠나는 것은 실제 엄마가 되는 것하고는 별 관련이 없다"며 "엄마가 된다는 것도 부담이 되겠지만 일 자체의 불만족스러움이 사람들로 하여금 직장을 떠나게 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Phyllis Schlafly, "Feminism Is Mugged By Reality", 2003-11-12).
(3) 뉴육타임스에 따르면, 남녀평등을 외치며 졸업 후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던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이젠 졸업 후 ‘훌륭한 엄마’가 되기 위해 직장을 포기하겠다며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美명문대 여학생들 "직장보다 育兒우선"", 2005-09-22).
(4) 영국 여성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동아일보, "커리우먼→ 프로 주부…신세대女 사표내고 살림-재테크 ", 2003-05-29).
(5) 루이스 해리스 어소시에이츠(Louis Harris and Associates)의 연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내경제권(家內經濟權)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달리 남편의 지갑에 손도 못 대는 미국의 여자들조차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다.
아이비리그 재원들의 63.8%가 전업주부로서의 삶을 희망하고 있고, 영국 여성 중 3분의 2가 가정에 남아 아이를 돌보고 남편이 일을 하는 전통적인 양육 형태가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성들 중 단지 12%만이 풀타임 일을 원하고, 53%의 여자들은 노동시장에 나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자가 권력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것은 성차별적이고 억압적인 남성지배적인 사회가 설치해 놓은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의해 여자들이 억눌려 왔기 때문"이라고 주장할텐가?
3. 세상의 50%를 비워놓으라고 주장하는 3.9%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사회생활의 성공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있는 것일까? 도대체 얼마나 사회생활(직장)에서의 성공을 원하기에 이 세상을 저주하며 '여성할당제 50%' 등을 주장하고 남자들을 향해 험악한 소리들을 늘어놓는 것일까?
20~30대 여성 1천81명을 대상으로 자신이 콘트라섹슈얼에 해당하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그렇다'는 답변(53.8%)이 '그렇지 않다'는 답변(46.2%)보다 많았지만, 실상 자세히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행 등 삶의 여유'(43.9%)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응답자는 3.9%에 불과했다 (연합뉴스, "20~30대 여성 절반 "나는 콘트라섹슈얼"", 2005-02-23).
그러니까, 겨우 3.9%를 위해 세상을 뒤집어 놓으며 이 난리를 피우고 있었던 것인가?
이처럼 여자들 스스로 직장과 승진 및 고위직 등에 별 관심이 없고 좋은 남자 만나서 아이 키우면서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둬 버렸기에 고위직 비율이 낮은 것인데 이게 왜 여성차별 사례가 되는 것인가? 다시 말해서 자신의 자궁(가정)에 자신이 찾는 자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현명한 여자들이 페미니스트라는 약장사들의 눈속임에 걸려들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아가다보니 직장에 고위직이 없는 것인데 이게 왜 여성에 대한 차별인가?
오히려 진짜 문제는 겨우 3.9%가 삶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회생활(직장)의 성공"을 꼽은 주제에 스스로 "콘트라섹슈얼(결혼이나 아이보다 사회적 성공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여자)"이라 주장할 정도로 지성은 메말랐고 인문학적 소양은 일천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의식으로 똘똘뭉쳐 있는 한국 여자들에게 있었던 것 아닌가? 수준이 이모양이다 보니 앞-뒤-좌-우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입만 열면 "여성이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
게다가 차라리 서구 여자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했노라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기라도 했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어떤가? 다 큰 여자들이 자기들의 선택에 대한 불이익을 모두 사회 탓으로 돌리고만 있지 않은가? 한국 여자들은 진정 부끄러움도 모르나?
어쩌다 한국 여자들이 이 모양이 된 것인가? 여자들이 드라마·신문·영화 등의 각종 이데올로기 선전 도구들에 의해 천박한 페미니즘에 무차별적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열악한 언론환경에 놓여있다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건 정도가 지나친 것 아닌가?
정리하자.
(1) 여성의 고위직 비율이 높으려면 도중에 일을 그만두지 않고 일에만 매진해 남들보다 높은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
(2) 하지만 여자들은 스스로 행복을 찾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결혼 등을 이유로 직장을 그만둬 버린다.
(3) 따라서 당연히 고위직 비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4) 그렇기에 [여성의 낮은 고위직 비률]의 의미는 [우리나라는 여자를 차별한다]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여자들이 직장생활 이외에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 사회]라는 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여자들이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다만 이혼할 경우를 대비해서(only for divorce insurance)" 인데 (Carolyn Graglia, "Can the Traditional Family Survive Feminism?"), 이렇게 이혼하기 쉽게 "흠 없는 이혼(no-fault divorce)"이라는 신개념을 도입해 이혼에 대한 법률을 제정한 사람들이 바로 페미니스트들이었음을 기억하라.
한국 여자들이 억압받던 옛날이니 뭐니하면서 논리없는 근거를 펼치는데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모계중심 사회로 전세계 어느 나라 보다 여권이 높은 사회였다.
단지 조선 후기 17세기 중반부터 예학과 보학의 보급으로 여권이 약간 위축된 적이 있었다.
그 기간이 19세기에 종식되었기 때문에 불과 2세기 남짓한 기간을 가지고 과대망상에 불과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고려시대에는 여성의 인권이 너무 높다 못해 여러가지 사회적인 폐해가 발생했다.
남자는 데릴사위제 하에서 여자의 집에서 잡역에 처해져 머슴처럼 부려져 왔다. 또한 역사적인 사료를 보면 고려시대 관찰사가 파견되어 누나의 재산 독식의 횡포를 막아준 사료가 있다. 당시에는 족보에도 출생순으로 여자가 먼저 났으면 먼저 기록되고 있었다. 중국 역사서 중 하나에 고려는 문란한 사회라고 기록한 사료가 있다. 이혼율도 높았으면 재가도 너무 만연하여 사회전체적으로 문란하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역사고 뭐고 다 필요 없이 현재 있는 상태를 봐도 그렇다.
대한민국에서 또 다시 태어나도 자신의 현재의 성(Gender)로 태어날 것인가라는 리서치에서 여자는 그렇다고 답한 비율이 남자보다 월등하게 높았다. 실질적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우리나라 사회의식은 남자는 여자를 무조건적으로 보호하고 위해줘야 한다고 세뇌되어 왔다. 실상을 더 살펴보면, 대한민국 남자는 전세계 40대 사망률 1위다. 이것은 실질적인 삶의 만족도에 있어서 세계최저라는 것을 말한다. 또한 현재 남녀간통률을 봐도 여자의 간통률이 남자의 간통률을 넘어선지 몇 년이 경과한 상태다. 남녀의 취업비율에서 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간통률을 여자가 더 높다는 것은 그 폐해의 심각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요즘들어서 50대 이후 정년퇴임 후 부인에게 일방적으로 이혼 당하는 사례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처자식 벌어 먹여 살리기 위해 생명을 담보로 40대에 요절하는 남자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여자는 자신의 삶이 억압당했다는 말도 되지 않는 논리를 내세워 퇴직금을 가로채고 이혼을 요구한다. 처자식을 위해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만 전락해서 삶을 억압당한 쪽은 여자가 아니라 오히려 남자다.
우리나라 법률은 모든 부분에서 여자를 위한 법률만 존재하고 남자에게는 군복무를 비롯한 무조건적인 의무만 규정하고 있다. 공무원 취업희망자 비율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와 남자의 무조건적인 비율상 1:1을 만들기 위해서 군복무 가산제 폐지를 비롯해 역차별을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여자와 남자의 만남에서는 남자가 무조건적으로 여자에게 사줘야 하며, 커플링도 남자가 해줘야 한다. 무거운 짐도 남자가 들어줘야 하는 등등 사회전체적인 인식 구조가 남자는 여자를 위한 봉사자로 인식되어 있고.
또한 여자가 이성인 남자에 대한 최고의 고려사항은 돈이었으며 남자는 사랑이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백화점에 대동하고자 하는 이유는 짐을 들게 하기 위해서란다. 이렇든 우리나라는 전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여자를 위한 무조건적인 남자들의 희생만을 강요 당해왔고 남자 스스로도 그것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도 없이 단순히 그래야 한다는 의식을 세뇌 받고 살아왔다.
이 시대는 여권이 억압 당하는 사회가 아니라 오히려 남성인권이 말살 당하고 있는 사회다. 여자들의 논리도 근거도 없는 무조건적인 피해의식이 양산한 여자만을 위한 여성공화국화 현상은 근본적인 논리 자체에 모순이 있다. 바로 피해의식의 근거 자체가 없다는 소리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은 근본적으로 남자를 적을 간주하지 말고 남녀가 서로 화합하여 공존하고자 하는 발상을 해야 한다. 남자는 여자를 위한 개가 아니다. 동등한 인격체로서 서로서로가 존중되어야 할 존재이다.
이건 우스개 소리지만 들어뒀으면 한다.
이스라엘여성
독일여성
한국여자 비교.
1. 군대
이스라엘여자 : 여자도 남자처럼 3년 군복무를 하고있다.
독일여자 : 군대에 직접 가진 않지만 여자가 국방세를 내서 군인들 월급을 준다.
한국여자 : 아무것도 안한다. 남자만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 출산
이스라엘여자 : 군대와는 별개의 문제라 생각한다.
독일여자 : 신성하지만 군대에 비해 고통은 적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군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출산률은 세계 최저다
3. 여성부
이스라엘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독일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한국여자 : 여자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전세계에 한국만 있다)
4. 남자
이스라엘여자 : 든든한 전우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므로 매우 고맙게 여긴다
한국여자 : 성희롱만하는 늑대로 여긴다.
5. 군대를 가라고 한다면
이스라엘여자 : 당연히 가야되는거 아닌가?
독일여자 :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해 갈 의향이 있다.
한국여자 : 온갖 시위를 다하며 반대한다. 여성부가 그 대표이다.
6. 남녀차별
이스라엘여자 : 매우 평등하다.(모두 군대에 가므로)
독일여자 : 매우 평등하다.(군대에 가진 않지만 국방세를 내므로)
한국여자 : 우리는 심각한 남녀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남자만 군대에 가는데도 불구하고)
7. 생리휴가
이스라엘여자 : 그게 뭐여?
독일여자 : 쇼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마땅히 있어야 되며 오히려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8. 군가산점
이스라엘여자 : 이스라엘은 여자도 군대를 가므로 무효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군인이므로 마땅히 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당연히 가야할 군대를 왜 가산점을 주느냐며 여성부가 앞장서서 1999년 폐지했다.
9. 병역비리
이스라엘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독일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한국여자 : 남자가 잘생겼으면 용서가 된다
10. 레이디 퍼스트
이스라엘여자 :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남녀는 평등한데
독일여자 : 쇼를 한다.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한국여자 : 당연히 여자는 연약하므로 레이디 퍼스트가 옳다.
11. 전쟁이 나면
이스라엘여자 : 대다수가 전쟁 지원.(실제로 이집트와의 전쟁때 그랬다)
독일여자 : 50%가 넘게 전쟁에 지원한다
한국여자 : 여자는 연약하므로 도망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남자만 나라를 지키면 된다
[추가내용 : 미국 기자의 한국 군입대 제도에 대한 이야기]
※ 이 글은 다른분의 글을 복사해 온 것입니다.
Opinion: Letters to the Editor]Men work
To the Editor:
Recently both your editorial writer and a female contributor to In My View
expressed utter dismay and disbelief that Korean veterans have gotten so
angry over the constitutional court decision to strike down a policy to award
bonus points to the test scores of former soldiers who apply for low-level
government jobs.
최근에 코리아헤럴드지의 사설기자와 코리아 헤럴드지의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한 여자는 그들이 쓴 글을 통해, 하위직 국가공무원을 지원하는 제대군인에게
공무원시험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폐지하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대해
한국 남성들이 격분하고 있는것에 대해 강한 불신과 경멸을 나타냈다.
The anger of these men makes perfect sense to me. Korean men must give 26
months of their young lives to an army that neither pays them for their efforts or
offers them anything in the way of comfort or perks. Military service in Korea,
according the hundreds of Korean men I have spoken to, is a tedious period
of social and physical deprivation. And it is dangerous. Every year scores of
young Korean men are killed while performing tasks such as serving in flood
rescue operations and fighting off rabid demonstrators on the streets of Seoul.
Yet these fallen heroes receive no tribute. No monuments are erected in their
honor. Their deaths are footnotes in the news.
한국남성들(군필자들)의 분노는 나로서는 대단히 일리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남자들은 그들의 군복무에대한 보상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 군대에 가서
26개월이라는 젊은 청춘의 시기를 바쳐야 한다. 내가 지금껏 이야기 해본 수백명의
한국남자들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서의 군복무는 사회생활의 기회는 물론이고 신체의
자유마저 박탈당하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매우 위험하다. 매년 수십명의 젊은
군인들이 수해구조작업이나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데모를 막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이들 전사한 영웅들은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 그들을
기념해서 기념비가 세워지지도 않는다. 그들의 죽음은 뉴스에서는 각주정도에
불과하다[역주:뉴스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않는다는 의미 ]
What makes the front pages of newspapers and the top stories in TV news
shows in their stead? Feature stories about young women at elite officer
training academies and their "bravery" in being women trying to make it in the
Korean military.
이들의 죽음에 관한 뉴스 대신에 신문의 일면이나 텔레비젼 뉴스의 주요뉴스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사관학교에 다니는 젊은 여자들, 그리고 여자의
몸으로서 한국군대에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용기에 관한 것들을 특집으로
다룬 이야기다.
Always in these pieces, which seem to dominate the media now every
Veteran Day the same way the several dozen American nurses who served
in the Vietnam war now own that holiday in America, there is some feminist
expert holding forth on the natural right of women to get the top prestige jobs in
the military. It never ceases to amaze me how the expert never mentions
requiring women to share in the hardships of the rank and file. The only
conclusion to be drawn from such blatant omissions is that Korea feminists
believe that the dangerous and thankless service of Korea half a million
grunts is "men work."
요즘들어 미국에서도 베트남전쟁때 복무했던 수십명의 미국 간호사들이 매년 이와
비슷한방식으로 국군의 날 방송매체를 독차지하는데, 몇몇 여성운동전문가들은
여성들도 군대에서 최고 신망있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여성운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어째서 한국남자들만이
지고 있는 군복무의 힘든 부분을 여자들이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놀랍기만 하다. 여성들이 남자들이 지고있는 군복무의 힘든 짐을 덜어줘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고있는(당연히 주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여성운동가들의
뻔뻔스러움으로부터 도출해 낼수 있는 유일한 결론은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한국의
5백만명이 넘는 예비역과 현역들이 맡고 있는 위험하고 감사의 말조차 듣지 못하는
군복무는 '남자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In her In My View piece, Sohn Jung-min displayed classic feminist reasoning:
Men should not be compensated, Sohn claimed, for their military service
because women have such hard lives already. Sohn even went so far as to
say that the government should compensate women for doing housework and
having babies, but should not give men a single won for their 26 months of
military service.
'나의 의견'란에 글을 투고한 손정민이라는 여자는 전형적인 페미니스트식 추론을
보여주고 있다. 손정민은 한국여성들이 이 사회에서 매우 힘들고 험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남자들에게 군복무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손정민은 심지어는 정부에서 여자들의 가사일,출산에 대한 보상까지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역주: 좀 심하다. 자기집에서 밥해먹고
옷 빨아입는 것도 국가에서 보상해줘야 하나?]
남자들의 26개월의 군복무에 대해서는 일체의 보상을 해주어서는 안된다(10원짜리
하나도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역주:음..여기서 욕나올려구 하네여]
Does this make sense to anyone with a brain not poisoned by radical
feminism? Does the government force women to have babies? Who benefits
more from having a baby, the woman who becomes a mother or the
government? Yet, how many young men would go through 26-months of
unpaid military hell if the law didn force them to.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오염되지 않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손정민의 주장이
말이 된다고 생각할까?
정부에서 여성들로 하여금 출산을 강요하고 있는가? 출산을 하므로써 누가 더 이득을
보는가? 출산을 함으로써 어머니가 되는 여자가 더 이득을 보는가? 아니면 정부가 더
이득을 보는가? 만약에 법에서 강제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군복무 의무를 부과하지
않고 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월급도 받지 못하는 26개월의 군복무를
할려고 하겠는가?
I am sure Sohn absurd arguments brought cheers among all those horribly
disadvantaged young women at Ehwa University who were responsible for
initiating the lawsuit that killed the test bonus and subsequently destroyed the
morale of the nation fighting men.
이번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군가산점 폐지와 더불어 한국 군필자들의 사기를
꺽어버린데 그 책임이 있는, 자칭 자신들이 이사회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이화여대생들은 손정민이라는 여자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분명 환호성을
질렀을거라 생각한다.
But how is it that some pampered Ewha princess with her cell phone and
European vacations has the gall to claim that some working class young man
fresh out of getting bottles and rocks thrown at his skull for 26 months of riot
police duty is more "privileged" than she in this society? Feminism would really
be good for some laughs if hadn ruined the ability to reason in so many.
그러나, 부유한 집에서 애지중지 자라서 휴대폰을 들고 학교에 다니며 유럽여행이나
다니는 일부이화여대생들이 어떻게 뻔뻔스럽게도 26개월간 자신의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화염병과 돌멩이를 피해야하는 힘든 전투경찰로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갓
제대한 빈곤계층의 젊은이들보고 이들이 이 사회에서 자신들보다 더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가?
[역주: 이글 쓴 미국인은 아마 전투경찰을 관심을 갖고 지켜봤나보군요.
일반군인들의 군복무야 외국인으로서 알기가 쉽지 않겠죠? 전투경찰이야 항상
사회에 노출되어있으니..]
What truly amazes me in this whole affair is that Korean men have not been
more militant in their response to the court decision to strip away the lone
benefit of their service. The Herald editorial writers were shocked that a
website got hacked; I am surprised there hasn been a full-scale revolt of the
armed forces.
이번 사태를 지켜보면서 나를 정말로 놀라게 한것은 자신들의 군복무에 대한 유일한
혜택마저 뺏아가버린 헌재의 결정에 대한 한국남자들의 반응이 그리 호전적이지
않다는것이었다. 헤럴드 신문의 사설기자가 웹사이트가 해킹당한데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나는 오히려 대한민국 군대에서 대규모의 반동이 없었다는게
놀랍다.
What are these men risking their lives for? A constitution and a nation that
doesn forbid the use of young able-bodied men as slave labor (young
soldiers are called out to save the land of wealthy farmers in the rainy
season), but absolutely forbids the awarding of 3 to 5 percent in extra points
for veterans on a test for the lowest possible P0SITIONs in the government
because it offends the sensibilities of Ewha princesses? Moreover, what is the
big deal about an extra three to five percent in points on a test. It seems to me
that such a miniscule gap could easily be closed with a little bit of extra study.
Oh, I forgot, feminism is not about giving women a chance to prove
themselves; it is about giving women things because they are women.
한국에서 군복무하는 남자들은 누구를 위해 목숨을 거는가? 헌법을 위해서? 아니면
국가의 말단 하위직 공무원시험에 제대군인들에게 몇점의 가산점을 주던 제도를
이화여대생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는 이유로 폐지시키는 정부를 위해서인가?
시험에서 3에서 5퍼센트의 가산점을 주는게 뭐가 그리 대단하단 말인가?
내생각으로는 이러한 작은 차이는 공부에 약간만 더 노력을 투자한다면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아참, 내가 깜박했군. 페미니즘이란게 여자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증명할수 있도록 여자들에게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게 아니지?, 페미니즘은
단지 자신들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들에게 뭐든지 그냥 달라고 말하는거지.
[역주: 최근 그런 생각이 팍팍 들고있음]
Were feminism worth the paper its manifestos are printed on, Korea women
would be fighting to require that all women be drafted as well as men to serve
the nation for 26 months. But don anyone hold his or her breath on that one.
The Ehwa princesses would absolutely die if they had to wear nothing but
green for two years, and the Korean courts, no doubt, would be sensitive to
their pain.
만약 페미니즘이라는게 페미니즘의 강령이 인쇄되어있는 종이만큼의 가치라도
있다면 한국 여성들은 남성들과 똑같이 여성들에게도 26개월간 국가를 위해 복무
할수 있도록 모든 여성들 또한 징집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싸우고 있어야
할것이다.하지만 이문제에 대해선 어느 누구도 숨을 죽이지 말라. 이화여대생들은
아마도 만약에 자기들이 군복비스무리한 색깔의 옷이라도 2년동안 입어야 된다면
분명히 모두 자살해버릴 것이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역시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들의
고통에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다.
1.한국 여자들은 어째서 남성 비하를 인지하지 못할까?
http://pann.nate.com/b200762360
2.한국에서 여성차별?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http://pann.nate.com/b200762380
3.남성의 <아동 성폭행+상해>는 12년, 여성의 <아동 살해>는 1년 반
http://pann.nate.com/b200762393
4.'약자' 라고 자칭하는 한국 여자들의 주장이 옳을까?
http://pann.nate.com/b200762401
5.한국 남성들의 안타까운 현실
http://pann.nate.com/b200762421
6.세기의 사기극, 페미니즘(Feminism)
http://pann.nate.com/b200762483
7.도를 넘어선 여성 배려
http://pann.nate.com/b200762522
8.여성운전자, “남성들 배려가 필요해" 어이상실 기사글
http://pann.nate.com/b200762631
9.한국 여자들의 3단계로 나눠진 거짓된 수법
http://pann.nate.com/b200739919
10.니딸,니엄마라면?...나불되는 인간들에게 이런말 해주세요.
http://pann.nate.com/b200742972
11.한국 여자가 오래 살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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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여자들의 사고방식=여자의 존엄성은 절대적,남자의 존엄성은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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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한국 여자 대부분의 진실과 문제점
http://pann.nate.com/b200279906
14.한국 여자들은 과연 남성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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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한국 여자들이 주장하는 비논리적 근거
http://pann.nate.com/b200766455
16.여성의 순결이 요구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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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사글- <한국여성 성적 비하> 비밀사이트 성행
http://pann.nate.com/b200766468
18.대중매체를 통한 여성계의 대중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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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한국 남성들은 어떤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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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한국여자가 남성의 조건을 따지는게 웃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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