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제글보시고 댓글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추천도 혼또니 아리가또고자이마스!!!!!!!!!제가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대한 기억해서 쓸게요!!!!!제사랑을 여러분들 꿈속에 배달시켜놓을게요 (반품,환불 불가) 시작할게요!! 과외 - '넌 안꾸며도 이쁘니까 그런거 안해도 되 짜식아' 핡 핡 저 문자보고 글쓴이 정말 뻥안치고 1분은 멍때린거같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문자에 답장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는거임ㅠㅠ그래요, 맞아요, 글쓴이 잘 표현도 못하고 그래요, 모태솔로였어요!!!!!!!!!!!!!!!!! 글로만배우고 상상만했던....모태솔로....ㅎ... 고민을 막하다가 예전에 내가 과외쌤 자랑했던 친구가있었음 (음 그친구 자주나올테니까 잡초라고 함!!)우리잡초 그때 남자친구도있었고 학교에서도 꽤 인기많았던 친구고 글쓴이랑 제일친한 친구였기때문에바로 잡초한테 문자함!! 굵-잡초 얇-글쓴이잡초야 잡초야 우리잡초야!!!!!!!!!!!!!!빨뤼!!!!!!!!!!!!!! ? 큰일남 대박사건임 과외쌤이 나한테 막 안꾸며도 이쁘다고 문자함.....대박사건이지.....?^0^ 야 김칫국좀 마시지마ㅡㅡ 과외쌤이 니가 뭐가이쁘다고 그런말을해그냥 공부해야되는데 니가그러니까 그렇게 말한거지 어휴; 에이 설마 그렇다고 저렇게 문자를 보내?응 제발 김칫국좀 마시지마 제발!!!!!!!!!! 그래요 우리잡초 매력있죠....단호해요.......하.......................이쁜자식ㅡㅡ 잡초랑 문자를 해보니까 내가 정말 착각하고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듬...ㅠㅠㅠㅠㅠㅠ^ㅠ 나혼자 실망해서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냄 그랬더니 "ㅋ숙제좀열심히해 제발좀 " 눼에눼에 알겠습니다아 눼에.... 기대했던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진짜 숙제만 열심히함ㅠㅠ 그러다가 2012 발렌타인데이 시즌이 됨 글쓴이 이번에도 줄사람 없다며 잡초나 이뻐서질투나니까두부라고함 얘네 한테 투덜거리기도하고 잡초 초콜릿만드는거나 도와주고 그럼.. 하.........ㅎ...... 나도 잘해줄수있는데.......ㅎ...........ㅠ 그날도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수업하다가 갑자기 "아 나도 초콜릿받고싶다 누구한테" 이럼?.......wow 할렐루야 할렐루야 너무 좋았지만 못들은척함 뭐라고해야해....저상황에서 쑥스러워미치겠는데!!!!>_< "네?" "초콜릿받고싶다고 너한테" 이건 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란여자 저번에도 말했다싶이 표현잘못하는 여자임 초콜릿 큰거주면 너무 내마음 들키는거같고 아예안줘도 오바인거 같은거임.. 해서 걍 편의점에가서 ㅍㄹㄹㄹㅅ초콜릿 네모난거 하나 사고 과외하기로 한 쌤집에서 쌤을봄 언제줄까 언제줄까 하다가 쌤이 음료수 가지고 오셨을때 뙇 드림 쌤이 "어 진짜 나주는거야?"하면서 입이 완전 웃음참고있는 그런모양이었음!!!!!!!! "저원래 아빠한테도 초콜릿 안드리는데..." 이얘기 하니까 우리쌤 그때 너무 귀여웠음......핡핡 귀는 완전 빨개져가지고 얼굴도 빨간색이고 완전 딸기같았음 근데 글쓴이 그거보고 헷갈리기 시작함 아니 궁금해짐 쌤이 왜 저럴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업이 다끝나고 문을 열려고 하는데 쌤이 바로뒤에서 문을 잡고 열어줌.... 그거알아? 나혼자 느끼고 나혼자하는 백허그.... 아직까지도 잡초나 뚱자한테 저렇게 말하면 비웃기만 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그게 내인생 첫 백허그였다고!!!!!!!!!!!!!!!!!!!!!!!! 암튼 그때 심장박동 엄청나게 빨라지고 핡 나와서 쌤얼굴을 못쳐다보겠는거임.. 근데 쌤이 궂이 글쓴이에게 물어보심 눈치없는 남자ㅡㅡ "왜 나 안쳐다봐?" 쌤이좋아서 떨려요....미치겠다고 이 사람아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냥 "네? 뭘못봐요ㅋㅋ지금 보잖아요" "너 나좋아해?" "아니요" 당ㅋ황ㅋ 내 속에있는 장기들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그래? 알았어 잘가"진짜 쌤이 쿨내나게 뒤돌아서 들어가심... 아.. gray새끼야 잘가라ㅡㅡ하고 글쓴이도 뒤돌아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내머리에 손이하나 뙇!!!!!!!!!!!!!!! 올라옴 뭐게? 누구게? 그렇지? 예상했음? 그래요 바로 우리쌤이었음...ㅎㅎㅎㅎㅎㅎㅎ "왜요? 뭐에요ㅋㅋ" "글쓴아" "네? 왜욬ㅋㅋㅋㅋㅋㅋ" "글쓴아 아 아니다 우리 공부열심히하자ㅋ 그리고 초콜릿 잘먹을게 잘가" 그래요 이거 여기서 끝이에요 이날 여기서 끝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집에 데려다주거나 뭐 고백 이런거 생각하셨다면 잘못생각하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히히힛 이번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 만들어서 줬어요!!!!초콜릿 받고서 오빠가 너무이쁘다고 칭찬해줬어요ㅎㅎ 주면서 옛날에 그때 더큰거해주고싶고 그랬는데그땐 내가 표현도 잘못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렇게 줬다구 다말했더니오빠가 귀엽다면서 자기는 그때 그초콜릿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초콜릿이었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내년 발렌타인데이때도 오빠랑 함께였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그래요 이거 자!!!!!!!!!!!랑!!!!!!!!!!!!!맞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다음편엔 대화위주로 많이 쓸게요! 사랑해요 굿나잇!14
엄마친구아들이었던 과외선생님3
아 먼저 제글보시고 댓글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추천도 혼또니 아리가또고자이마스!!!!!!!!!
제가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어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최대한 기억해서 쓸게요!!!!!
제사랑을 여러분들 꿈속에 배달시켜놓을게요 (반품,환불 불가)
시작할게요!!
과외 - '넌 안꾸며도 이쁘니까 그런거 안해도 되 짜식아'
핡
핡
저 문자보고 글쓴이 정말 뻥안치고 1분은 멍때린거같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문자에 답장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는거임ㅠㅠ
그래요, 맞아요, 글쓴이 잘 표현도 못하고 그래요, 모태솔로였어요!!!!!!!!!!!!!!!!!
글로만배우고 상상만했던....모태솔로....ㅎ...
고민을 막하다가 예전에 내가 과외쌤 자랑했던 친구가있었음 (음 그친구 자주나올테니까 잡초라고 함!!)
우리잡초 그때 남자친구도있었고 학교에서도 꽤 인기많았던 친구고 글쓴이랑 제일친한 친구였기때문에
바로 잡초한테 문자함!!
굵-잡초 얇-글쓴이
잡초야 잡초야 우리잡초야!!!!!!!!!!!!!!빨뤼!!!!!!!!!!!!!!
?
큰일남 대박사건임 과외쌤이 나한테 막 안꾸며도 이쁘다고 문자함.....대박사건이지.....?^0^
야 김칫국좀 마시지마ㅡㅡ 과외쌤이 니가 뭐가이쁘다고 그런말을해
그냥 공부해야되는데 니가그러니까 그렇게 말한거지 어휴;
에이 설마 그렇다고 저렇게 문자를 보내?
응 제발 김칫국좀 마시지마 제발!!!!!!!!!!
그래요 우리잡초 매력있죠....단호해요.......하.......................이쁜자식ㅡㅡ
잡초랑 문자를 해보니까 내가 정말 착각하고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듬...ㅠㅠㅠㅠㅠㅠ^ㅠ
나혼자 실망해서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보냄
그랬더니 "ㅋ숙제좀열심히해 제발좀 "
눼에눼에 알겠습니다아 눼에....


기대했던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하며 진짜 숙제만 열심히함ㅠㅠ
그러다가 2012 발렌타인데이 시즌이 됨
글쓴이 이번에도 줄사람 없다며 잡초나 이뻐서질투나니까두부라고함 얘네 한테 투덜거리기도하고 잡초 초콜릿만드는거나
도와주고 그럼.. 하.........ㅎ...... 나도 잘해줄수있는데.......ㅎ...........ㅠ
그날도 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수업하다가 갑자기
"아 나도 초콜릿받고싶다 누구한테" 이럼?.......wow
할렐루야 할렐루야 너무 좋았지만 못들은척함 뭐라고해야해....저상황에서 쑥스러워미치겠는데!!!!>_<
"네?" "초콜릿받고싶다고 너한테"
이건 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란여자 저번에도 말했다싶이 표현잘못하는 여자임
초콜릿 큰거주면 너무 내마음 들키는거같고 아예안줘도 오바인거 같은거임..
해서 걍 편의점에가서 ㅍㄹㄹㄹㅅ초콜릿 네모난거 하나 사고 과외하기로 한 쌤집에서 쌤을봄
언제줄까 언제줄까 하다가 쌤이 음료수 가지고 오셨을때 뙇
드림
쌤이 "어 진짜 나주는거야?"하면서 입이 완전 웃음참고있는 그런모양이었음!!!!!!!!
"저원래 아빠한테도 초콜릿 안드리는데..."
이얘기 하니까 우리쌤 그때 너무 귀여웠음......핡핡
귀는 완전 빨개져가지고
얼굴도 빨간색이고 완전 딸기같았음
근데 글쓴이 그거보고 헷갈리기 시작함 아니 궁금해짐 쌤이 왜 저럴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업이 다끝나고 문을 열려고 하는데 쌤이 바로뒤에서 문을 잡고 열어줌....
그거알아? 나혼자 느끼고 나혼자하는 백허그....
아직까지도 잡초나 뚱자한테 저렇게 말하면 비웃기만 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그게 내인생 첫 백허그였다고!!!!!!!!!!!!!!!!!!!!!!!!
암튼 그때 심장박동 엄청나게 빨라지고 핡
나와서 쌤얼굴을 못쳐다보겠는거임..
근데 쌤이 궂이 글쓴이에게 물어보심 눈치없는 남자ㅡㅡ
"왜 나 안쳐다봐?" 쌤이좋아서 떨려요....미치겠다고 이 사람아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그냥 "네? 뭘못봐요ㅋㅋ지금 보잖아요"
"너 나좋아해?"
"아니요"
당ㅋ황ㅋ
내 속에있는 장기들이 쿵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그래? 알았어 잘가"
진짜 쌤이 쿨내나게 뒤돌아서 들어가심... 아.. gray새끼야 잘가라ㅡㅡ하고
글쓴이도 뒤돌아서 가고있는데 갑자기 내머리에 손이하나 뙇!!!!!!!!!!!!!!! 올라옴
뭐게?
누구게?
그렇지?
예상했음?
그래요 바로 우리쌤이었음...ㅎㅎㅎㅎㅎㅎㅎ
"왜요? 뭐에요ㅋㅋ"
"글쓴아"
"네? 왜욬ㅋㅋㅋㅋㅋㅋ"
"글쓴아 아 아니다 우리 공부열심히하자ㅋ 그리고 초콜릿 잘먹을게 잘가"
그래요 이거 여기서 끝이에요 이날 여기서 끝이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집에 데려다주거나 뭐 고백 이런거 생각하셨다면 잘못생각하셨어요ㅎㅎㅎㅎㅎㅎㅎ히히힛
이번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 만들어서 줬어요!!!!
초콜릿 받고서 오빠가 너무이쁘다고 칭찬해줬어요ㅎㅎ 주면서 옛날에 그때 더큰거해주고싶고 그랬는데
그땐 내가 표현도 잘못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렇게 줬다구 다말했더니
오빠가 귀엽다면서 자기는 그때 그초콜릿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초콜릿이었다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내년 발렌타인데이때도 오빠랑 함께였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ㅎ
그래요 이거 자!!!!!!!!!!!랑!!!!!!!!!!!!!맞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요!! 다음편엔 대화위주로 많이 쓸게요! 사랑해요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