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한국의 관광지로 서의 발달과정 후 가장 중요할 수도 있고 가장 신비롭고 어떻게보면 소름돋는 얘기를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 있는 전 세계 나라 중 몇 되지않는
나라죠. 사실 예전까지의 한국의 4계절에 대한 홍보 그리고 관광명소가 잘알려지지 않아서
관광수익에 대한 큰 수익은 없었습니다.
허나 추후에 50년대 이후 부터 동양열풍이 불게 됩니다. 동양의 신비로운 매력
그리고 그것을 전파시키려 시도한 많은 사람들 덕분에 동양문화가 발달되었고
그 중 방사능 이라던지 그런 환경요소로 부터 나름 깨끗하고(미래에는 방사능 수치가 점점 높아집니다 세계적으로 하지만 한국은 사전에 대처를 잘하였고 나라가 커지긴 하였지만 그 전에는 크지 않아 방사능에 대한 대비를 잘했다고 하네요) 4계절이며 새로운 관광지 및 엑스포 유치
올림픽 유치 등으로 인한 많은 노력으로 제주도는 제 2의 하와이 급으로 성장하게 되며(물론 지금도 신혼여행 1위는 하와이네요^^;;;;;)
부산에는 세계 최초로 해양도시 상용화라는 큰 업적을 남깁니다.
공사 규모가 굉장히 컸으며 뭐든지 빨리하려는 성격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도
조금씩 조금씩 완성해서 자그마치 21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리고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릴 '기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눈/비/맑음/흐림/천둥 번개/태풍/바람이 많이 붐/안개
이정도 까지는 제가 태어나던 시점까지는 거의 그랬습니다.
제가 한 7~8살이 되던 시점 부터 이상기후로 세계가 난리가 났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이상기후가 이젠 이상기후가 아니라 기후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오오라의 확대 현상 이었고 기후가 새로 생길거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죠
지금도 이 기후에 대한 정확한 발생 이유라던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기후는 저희 나라 에서는 녹적 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그린사이트 라고
부르고 있구요(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린사이트 라고 부릅니다)
이 그린사이트는 처음 당시에는 노을이 아주 진하게 졌다고 생각했고(진한 주황색 이었음 얼핏 보면 빨강에 가까운 색)
이 당시에 지구 멸망설이 다시 등장하게 되었으나 멸망은 역시 하지 않구요
점점 색이 초록 빛으로 자리잡더니 이젠 거의 바뀌지 않네요.
(그린사이트가 강한 날에는 진한 초록이고 약한 날은 연한초록 으로 하늘빛이 물듭니다)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은 중력 변화가 인체에 해가 될 수준의 수치는 아니지만
몸이 붕 뜨는 기분과 함께 평소보다 키를 재면보통은 2cm 많게는 3~4cm까지 커보인다고 합니다.(보통 사람들은 1~2cm)
또 그린 사이트가 있는 날은 저녁이 불분명할정도로 초록빛이 남습니다.
그린사이트가 강한 날은 더더욱 그렇고 약한 날은 금방 밤이 오거나 낮이 오는걸 확인 할 수 있는데
그린사이트가 길면 1주일정도도 갑니다. 그린사이트는 다행히도 미리 예측이 가능하며
좋지 않은 것은 아무 때나 발생합니다.
원인은 중국/미국/중동 쪽에서의 인간의 고의적 기후 변화를 시도한 것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입니다.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에 점프 뛰게 되면 평상 시 보다 1.3~1.5배 높게 뛰어 집니다. 되게 신기하죠
그리고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은 어린아이들은 계단이라던지 운동을 한다던지 하는 행위는 대부분 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성인 남/녀는 뼈가 이미 다 자라 상관은 없지만요.
또 제가 술을 정말 좋아하진 않지만 그 중에 맥주만 좋아하는데요 그린사이트 때는 거품이 많으며
쉽게 체합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어서 과학자들이 굉장히 그린사이트에 대한 연구를 엄청 해서
단 기간 안에 그린사이트 적용법이 발표되어서 다행이지
어린이들, 기초학교(1~9학년 만 15세) 애들이 정말 많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음 좀 더 거슬러 올라가 7~80년대 얘기를 해드리자면 아직도 10~20년 전의 이야기지만 나름 기억나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것은 n병 즉 p.t병은 거의 없어졌고 나노병이라는게 생겨나는데요
나노병은 정말 편리한게 유리 대타로 쓸 수 있는데 절대 깨지질 않고
정말 얇습니다. 또 나노가 상용화되면서 여러가지 나노물질이 많이 발견되는데요
예전에는 나노가 일반인들에게 상용화 단계까지는 아니었던 걸로 압니다
나노는 머리카락의 10만분의 1의 크기로 굉장히 쪼만하고 육안으론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은 원소결합 등의 기술이 발달되어 나노와 결합한 원소들로 건물도 짓고
정말 신기한 건물들이 많이 나왔고 나노가 들어간 건물들은 잘녹슬지 않고
최소 150년 이상은 있어야 서서히 변하고 그 변화 속도도 엄청 느리다고 하여 왠만하게 잘지은 건물은
1000년 까지도 버텨진다고 하네요 환경적으로도 나노가 훨씬 좋고
아직도 시멘트 건물이라던지 목재 건물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현대 건물들은 나노건물들이 굉장히 많네요
일본이 나노건물을 이상하게도 거의 늦게늦게 진행을 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잘모르겠으나..
제 생각엔 나노건물을 진작에 계획했고 건설업계한테 거의 법으로라도 지정했으면
막대한 지진 피해들과 쓰나미, 그리고 그린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텐데
참.. 멍청한건지 일본은 총리를 몇 번 잘못만나서 그런 거라곤 하는데 통쾌하기도 하고 어떤부분에선
그 많은 사람들의 인명피해가 참 .. 안타깝네요. 자존심 때문에 나노건물을 짓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들어 나노건물을 짓긴 하는데 좀 더 빨리짓지 제가 다 안타깝더라고요.
아 그리고, SLT 라는 새로운 기차가 제가 대학다니는 시절즈음 만들어져서 지금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데요 SLT라는 것도 역시 나노물질을 이용한 것이고
속도는 시속 1500km 정도로 달려서 대략 음.. 좀 먼 곳인 서울 부터 부산 까지 30분이면 갑니다
SLT는 딱 한 번 타봤는데 와.. 정말 빠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연해주 지역까지 땅이 넓어 져서 연해주 지역쪽에 사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새롭다기 보다는 잠수함이 발달합니다
뭐.. 제가 과학자가 아니라 자세한 원리는 잘모르겠지만 굉장히 빨라졌다고 해요 속도는 정확힌 모르지만.
하나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실 바퀴달린 차를 못봤습니다. 즉
제가 살고 있는 시대는 왠만한 차들은 다 떠다닙니다 물론 고속도로나
일반 시내 도로에서는 어느정도 높이 제한을 두고 있고
일정 무게 이상 실을 수 있는 화물차들은 왠만하면 거의 밑에 있고
라이트카 라던지 굉장히 빠른 차들은 거의 왠만하면 위에서 달리고
보통 차들은 그냥 딱 어중간하게 달립니다 좋은 점은 예전에는 교통사고가 엄청나게 많았다는데
지금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을 잘보질못할 정도구요.
높이제한이 그렇게 낮은것도 아니고 운전 조작이라던지 미리 경보를 알려주며
태양열 충전방식으로 가는 차라 굉장히 좋습니다만
역시 보험료도 비싸구요 차 값도 장난 아닙니다.
자료를 뒤져보니 현재 승용차 들이 예를들어 사각형 식의 박스 모양이었다면
지금은 타원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포츠카들은 맘먹고 달리면 1000km까지 달립니다
유튜브 라던지 저도 동영상으로밖에 못봤지만요;;
보통 차들은 300~500km까진 최고속으로 밟을 수는 있지만 보통 주행할 때는 100km대로 주행합니다
다음엔 음 댓글 보고 알려달라는거 부터 써드릴게요
그리고 대통령이 누가되었는지는 말씀드릴 수 없는게
현재 이런 글을 써봤자 저는 증거자료를 첨부하지 않았기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대통령 자료들이라던지 등의 정치적이나 한 나라의 미래가 바뀔 수 있는 내용들을 기재했을 경우엔
[3]안녕하세요. 2091년 미래에서 온 한국 군인 입니다.
저번 글은 너무 짧았죠.
먼저, 댓글을 보면 2050년대 얘기같다., 8~90년 후에 얘기인데 ..
그렇죠 사실 50년대에는 저도 기억은 나질 않지만 그래도 가장 제가 알고 있는
2013년과 가까운 미래라 말씀 드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의 관광지로 서의 발달과정 후 가장 중요할 수도 있고 가장 신비롭고 어떻게보면 소름돋는 얘기를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이 있는 전 세계 나라 중 몇 되지않는
나라죠. 사실 예전까지의 한국의 4계절에 대한 홍보 그리고 관광명소가 잘알려지지 않아서
관광수익에 대한 큰 수익은 없었습니다.
허나 추후에 50년대 이후 부터 동양열풍이 불게 됩니다. 동양의 신비로운 매력
그리고 그것을 전파시키려 시도한 많은 사람들 덕분에 동양문화가 발달되었고
그 중 방사능 이라던지 그런 환경요소로 부터 나름 깨끗하고(미래에는 방사능 수치가 점점 높아집니다 세계적으로 하지만 한국은 사전에 대처를 잘하였고 나라가 커지긴 하였지만 그 전에는 크지 않아 방사능에 대한 대비를 잘했다고 하네요) 4계절이며 새로운 관광지 및 엑스포 유치
올림픽 유치 등으로 인한 많은 노력으로 제주도는 제 2의 하와이 급으로 성장하게 되며(물론 지금도 신혼여행 1위는 하와이네요^^;;;;;)
부산에는 세계 최초로 해양도시 상용화라는 큰 업적을 남깁니다.
공사 규모가 굉장히 컸으며 뭐든지 빨리하려는 성격을 가진 우리나라 사람들도
조금씩 조금씩 완성해서 자그마치 21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리고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릴 '기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눈/비/맑음/흐림/천둥 번개/태풍/바람이 많이 붐/안개
이정도 까지는 제가 태어나던 시점까지는 거의 그랬습니다.
제가 한 7~8살이 되던 시점 부터 이상기후로 세계가 난리가 났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 이상기후가 이젠 이상기후가 아니라 기후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오오라의 확대 현상 이었고 기후가 새로 생길거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죠
지금도 이 기후에 대한 정확한 발생 이유라던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 기후는 저희 나라 에서는 녹적 이라고 합니다.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는 그린사이트 라고
부르고 있구요(하지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린사이트 라고 부릅니다)
이 그린사이트는 처음 당시에는 노을이 아주 진하게 졌다고 생각했고(진한 주황색 이었음 얼핏 보면 빨강에 가까운 색)
이 당시에 지구 멸망설이 다시 등장하게 되었으나 멸망은 역시 하지 않구요
점점 색이 초록 빛으로 자리잡더니 이젠 거의 바뀌지 않네요.
(그린사이트가 강한 날에는 진한 초록이고 약한 날은 연한초록 으로 하늘빛이 물듭니다)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은 중력 변화가 인체에 해가 될 수준의 수치는 아니지만
몸이 붕 뜨는 기분과 함께 평소보다 키를 재면보통은 2cm 많게는 3~4cm까지 커보인다고 합니다.(보통 사람들은 1~2cm)
또 그린 사이트가 있는 날은 저녁이 불분명할정도로 초록빛이 남습니다.
그린사이트가 강한 날은 더더욱 그렇고 약한 날은 금방 밤이 오거나 낮이 오는걸 확인 할 수 있는데
그린사이트가 길면 1주일정도도 갑니다. 그린사이트는 다행히도 미리 예측이 가능하며
좋지 않은 것은 아무 때나 발생합니다.
원인은 중국/미국/중동 쪽에서의 인간의 고의적 기후 변화를 시도한 것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 입니다.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에 점프 뛰게 되면 평상 시 보다 1.3~1.5배 높게 뛰어 집니다. 되게 신기하죠
그리고 그린사이트가 있는 날은 어린아이들은 계단이라던지 운동을 한다던지 하는 행위는 대부분 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성인 남/녀는 뼈가 이미 다 자라 상관은 없지만요.
또 제가 술을 정말 좋아하진 않지만 그 중에 맥주만 좋아하는데요 그린사이트 때는 거품이 많으며
쉽게 체합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어서 과학자들이 굉장히 그린사이트에 대한 연구를 엄청 해서
단 기간 안에 그린사이트 적용법이 발표되어서 다행이지
어린이들, 기초학교(1~9학년 만 15세) 애들이 정말 많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음 좀 더 거슬러 올라가 7~80년대 얘기를 해드리자면 아직도 10~20년 전의 이야기지만 나름 기억나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것은 n병 즉 p.t병은 거의 없어졌고 나노병이라는게 생겨나는데요
나노병은 정말 편리한게 유리 대타로 쓸 수 있는데 절대 깨지질 않고
정말 얇습니다. 또 나노가 상용화되면서 여러가지 나노물질이 많이 발견되는데요
예전에는 나노가 일반인들에게 상용화 단계까지는 아니었던 걸로 압니다
나노는 머리카락의 10만분의 1의 크기로 굉장히 쪼만하고 육안으론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은 원소결합 등의 기술이 발달되어 나노와 결합한 원소들로 건물도 짓고
정말 신기한 건물들이 많이 나왔고 나노가 들어간 건물들은 잘녹슬지 않고
최소 150년 이상은 있어야 서서히 변하고 그 변화 속도도 엄청 느리다고 하여 왠만하게 잘지은 건물은
1000년 까지도 버텨진다고 하네요 환경적으로도 나노가 훨씬 좋고
아직도 시멘트 건물이라던지 목재 건물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현대 건물들은 나노건물들이 굉장히 많네요
일본이 나노건물을 이상하게도 거의 늦게늦게 진행을 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잘모르겠으나..
제 생각엔 나노건물을 진작에 계획했고 건설업계한테 거의 법으로라도 지정했으면
막대한 지진 피해들과 쓰나미, 그리고 그린사이트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을텐데
참.. 멍청한건지 일본은 총리를 몇 번 잘못만나서 그런 거라곤 하는데 통쾌하기도 하고 어떤부분에선
그 많은 사람들의 인명피해가 참 .. 안타깝네요. 자존심 때문에 나노건물을 짓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들어 나노건물을 짓긴 하는데 좀 더 빨리짓지 제가 다 안타깝더라고요.
아 그리고, SLT 라는 새로운 기차가 제가 대학다니는 시절즈음 만들어져서 지금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데요 SLT라는 것도 역시 나노물질을 이용한 것이고
속도는 시속 1500km 정도로 달려서 대략 음.. 좀 먼 곳인 서울 부터 부산 까지 30분이면 갑니다
SLT는 딱 한 번 타봤는데 와.. 정말 빠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연해주 지역까지 땅이 넓어 져서 연해주 지역쪽에 사는 사람들도 많아졌고
새롭다기 보다는 잠수함이 발달합니다
뭐.. 제가 과학자가 아니라 자세한 원리는 잘모르겠지만 굉장히 빨라졌다고 해요 속도는 정확힌 모르지만.
하나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리자면 저는 사실 바퀴달린 차를 못봤습니다. 즉
제가 살고 있는 시대는 왠만한 차들은 다 떠다닙니다 물론 고속도로나
일반 시내 도로에서는 어느정도 높이 제한을 두고 있고
일정 무게 이상 실을 수 있는 화물차들은 왠만하면 거의 밑에 있고
라이트카 라던지 굉장히 빠른 차들은 거의 왠만하면 위에서 달리고
보통 차들은 그냥 딱 어중간하게 달립니다 좋은 점은 예전에는 교통사고가 엄청나게 많았다는데
지금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을 잘보질못할 정도구요.
높이제한이 그렇게 낮은것도 아니고 운전 조작이라던지 미리 경보를 알려주며
태양열 충전방식으로 가는 차라 굉장히 좋습니다만
역시 보험료도 비싸구요 차 값도 장난 아닙니다.
자료를 뒤져보니 현재 승용차 들이 예를들어 사각형 식의 박스 모양이었다면
지금은 타원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포츠카들은 맘먹고 달리면 1000km까지 달립니다
유튜브 라던지 저도 동영상으로밖에 못봤지만요;;
보통 차들은 300~500km까진 최고속으로 밟을 수는 있지만 보통 주행할 때는 100km대로 주행합니다
다음엔 음 댓글 보고 알려달라는거 부터 써드릴게요
그리고 대통령이 누가되었는지는 말씀드릴 수 없는게
현재 이런 글을 써봤자 저는 증거자료를 첨부하지 않았기에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대통령 자료들이라던지 등의 정치적이나 한 나라의 미래가 바뀔 수 있는 내용들을 기재했을 경우엔
처벌 대상이 되며 징역형을 선고받는데 그러고 싶진 않구요
회원가입에 대한 얘기도 적질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음화에는 미래의 조직과 프리메이슨에 대한 얘기를 자세히 기재하겠습니다.
학교시스템이랑 함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