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올해 21살인 직딩입니다..저는 오늘 회사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주변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해보니 참고 다니라는친구들도 있고 당장그만두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계속 결정도 못내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 생기네요..그래서 이렇게 모자란 글솜씨로 ..판분들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저는 일단 상고를 졸업하고 10번에 면접 끝에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어린마음에 너무좋았죠...10번만에 붙으곳이라 눈문도 났구요..근데 처음 사회생활은 제가 생각 하던것과 많이다르더 군요첫날이였어요. 정말 사람들 다 좋더라구요 ㅎㅎ근데 문제는 야근과 눈치였어요..ㅎㅎ전 다른 곳도 다이렇게 일 하는 줄 알고 한 삼개월 정도 수습이 끝날 때까지묵묵히 참고 다녔죠. 주변에서도 1년은 견뎌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삼개월동안 야근을 하다보니 지쳐 친구들에세 이야기했더니...친구들은 정말 저와 정반대에 회사들을 다니고있더라구요 ㅎㅎ6시칼퇴 눈치도 최대 30분 ㅎㅎ근데 저도 인정 합니다. 야근... 일있음 당연히 해야죠 그게 회사에서저를 뽑은 이유니까요. 저도 받아드립니다.하지만 문제는...일이 없는데... 걍 앉아있는겁니다....걍 그대로 ..윗분들 퇴근 할 때 까지..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은 일이 많아서 이정도야근하는구나 ..나는 고졸이고 일을 못믿어워서 안시키시는구나..이건 당연한거지..이러고넘어갔는데...그게 아니더라구요? 다른분들도 야근하실때 쇼핑 아이쇼핑 인터넷, 판정독을 하고 계시는게 아닙니까? 정말 놀랬습니다..전 맨붕이 왔고요...저만 그러는게 아니라..대학교졸업하신분들도 자기 일끝내고...걍 ...눈치보고 계신거였어요..근데 여기가 연봉이 높고... 10번만에 된곳이라 쉽게 그만 두지 못하겟떠라구요...그래서 다른 방법 찾아보았습니다..면접을보기전까지 이곳에서 이 야근시간에 내공부,자격증을 공부해서 조금이나마 내 스팩을 올려 이직하자...그래서 담날 바로 책들고 왔습니다..근데 이게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00씨 공부하나?..00씨 뭐하나? 00씨 집에서 안하면서 왜여기서해?등등 상사분들 주변분들 ..이러더니.. 더이상 할 수 없더라구요......타부서 친구는 이런이야기를 하면 이해 하질 못하더라구요...그친구는...일이많아서 야근을하니깐요... 일없는거에 감사해해야한다고..근데 저는 달라요..일이라도 있음 내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니까..힘들어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근데 지금은 괜히 제가 필요없는데 있는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더라구요...힘드네요..제가 눈치를 많이보는 걸까요?참고 다니는 게 맞을가요?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ㅠ아그리구 저는 세후 200이고 상여는 없고 야간수당도 없읍니다.원래 업무시간은 9시에서 6시이지만요..칼퇴는 9시..그리고 늦으면11전으로 갈수 있어요 택시비나와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열한시 전에는 무조건 상사분들가셔서 갈 수 있죠..11시부터 택시비 지원이라..일부로 밑에애들 가게 하려고 하시는 거같네요..다행히 일년은 버텨야한다한다..스스로위안하며 지금일년은 지났네요..지금..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참고 견뎌야하나.. 그만 두는게 맞나요?...다른 회사도 이런게 대부분인가요?참고 견뎌야 할까요?못견디는게 미련한 걸가요? +에피소드?회식하고 다시들어와서 앉아있던적 있습니다.ㅎㅎ 2
*****저희 회사는 야근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올해 21살인 직딩입니다..
저는 오늘 회사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주변친구들한테 이야기를 해보니 참고 다니라는
친구들도 있고 당장그만두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계속 결정도 못내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 생기네요..
그래서 이렇게 모자란 글솜씨로 ..판분들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
저는 일단 상고를 졸업하고 10번에 면접 끝에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어린마음에 너무좋았죠...
10번만에 붙으곳이라 눈문도 났구요..
근데 처음 사회생활은 제가 생각 하던것과 많이다르더 군요
첫날이였어요. 정말 사람들 다 좋더라구요 ㅎㅎ
근데 문제는 야근과 눈치였어요..ㅎㅎ
전 다른 곳도 다이렇게 일 하는 줄 알고 한 삼개월 정도 수습이 끝날 때까지
묵묵히 참고 다녔죠. 주변에서도 1년은 견뎌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삼개월동안 야근을 하다보니 지쳐 친구들에세 이야기했더니...
친구들은 정말 저와 정반대에 회사들을 다니고있더라구요 ㅎㅎ
6시칼퇴 눈치도 최대 30분 ㅎㅎ
근데 저도 인정 합니다. 야근... 일있음 당연히 해야죠 그게 회사에서
저를 뽑은 이유니까요. 저도 받아드립니다.
하지만 문제는...일이 없는데... 걍 앉아있는겁니다....
걍 그대로 ..윗분들 퇴근 할 때 까지..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은 일이 많아서 이정도
야근하는구나 ..나는 고졸이고 일을 못믿어워서 안시키시는구나..이건 당연한거지..이러고
넘어갔는데...그게 아니더라구요? 다른분들도 야근하실때 쇼핑 아이쇼핑 인터넷, 판정독을 하고 계시는게
아닙니까? 정말 놀랬습니다..전 맨붕이 왔고요...저만 그러는게 아니라..대학교졸업하신분들도 자기 일끝내고...
걍 ...눈치보고 계신거였어요..근데 여기가 연봉이 높고... 10번만에 된곳이라 쉽게 그만 두지 못하겟떠라구요...
그래서 다른 방법 찾아보았습니다..면접을보기전까지 이곳에서 이 야근시간에 내공부,자격증을 공부해서
조금이나마 내 스팩을 올려 이직하자...
그래서 담날 바로 책들고 왔습니다..근데 이게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00씨 공부하나?..00씨 뭐하나? 00씨 집에서 안하면서 왜여기서해?
등등 상사분들 주변분들 ..이러더니.. 더이상 할 수 없더라구요...
...타부서 친구는 이런이야기를 하면 이해 하질 못하더라구요...
그친구는...일이많아서 야근을하니깐요... 일없는거에 감사해해야한다고..
근데 저는 달라요..일이라도 있음 내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니까..힘들어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괜히 제가 필요없는데 있는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더라구요...
힘드네요..제가 눈치를 많이보는 걸까요?
참고 다니는 게 맞을가요?
충고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아그리구 저는 세후 200이고 상여는 없고 야간수당도 없읍니다.
원래 업무시간은 9시에서 6시이지만요..
칼퇴는 9시..
그리고 늦으면11전으로 갈수 있어요 택시비나와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열한시 전에는 무조건 상사분들가셔서 갈 수 있죠..
11시부터 택시비 지원이라..일부로 밑에애들 가게 하려고 하시는 거같네요..
다행히 일년은 버텨야한다한다..스스로위안하며 지금일년은 지났네요..
지금..많은 고민이 있습니다.. 참고 견뎌야하나.. 그만 두는게 맞나요?...
다른 회사도 이런게 대부분인가요?
참고 견뎌야 할까요?
못견디는게 미련한 걸가요?
+에피소드?
회식하고 다시들어와서 앉아있던적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