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의 비밀-김일성의 통치자금(돈으로 산 평화)

레또로긴했씀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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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의 비밀-김일성의 통치자금(돈으로 산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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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정부(김대중.노무현)에서,

북한으로 엄청난 자금이 흘러 들어 갔다.

.

왜?

무엇 때문인가?

.

한 핏줄인것은 맞지만,

지금은 휴전중인데,

그 돈으로,

무기를 살지도 모르는데,

무슨 생각으로,

적들에게 돈을 주었단 말인가?

.

반드시 돈을 주어야 될 이유가 있다면,

그 무엇일까?

.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지난 날,

전두환 정권때,

서울에 수해가 난적이 있다.

서울에 물난리가 났을때,

김일성이 쌀을 보내 준적이 있다.

그리고,

이후,

북한에 수해가 나자,

남한에서 쌀을 보내 주었다.

.

받은 것이 있으니,

돌려줄 의리가 있는 것이다.

.

남한에서,

북한으로 엄청난 자금이 흘러 들어갔다면,

.

잘 생각해 보면,

돌려줄 돈이 있는 것은 아닐까?

.

북한에게 언제,

누가,

무슨 돈을 받았단 말인가?

.

우리는,

'유신체제'를 경험했다.

.

유신체제는 한마디로,

독재로서,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반민주 체제다.

.

이 유신체제로,

가장큰 덕을 본 사람이라면,

.

바로,

김일성이다.

.

당시,

북한의 김일성이,

한반도의 지도자로 인정받지 못한것은,

.

경제력,

군사력을 갖추었지만,

.

그 비민주성에 의해,

세계로부터,

그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

그러나,

남한정부가

'유신체제'를 선택함으로,

.

드디어,

남과 북에,

모두 비민주적인 정부가 들어 섰다.

.

하여,

경제적,

군사적으로 우월한,

.

드디어,

'김일성'이,

그,

정통성을 인정받았다.

.

한국정부는,

왜,

유신체제를 선택했는가?

.

무엇때문에,

비민주적인 체제를 선택했는가?

.

박정희가,

선거에서 질것 같았기 때문일까?

.

선거를 조작한다면,

겉으로나마,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해,

체제의 우월성을 가질수 있었다.

.

그러나,

그나마,

가지고 있던,

체제의 우월성을 포기해야만 하다니,

.

왜?

무엇때문인가?

.

박정희시절,

북한으로 이후락이 다녀왔다.

.

혹시,

그때,

김일성으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지원받은 것이 아닐까?

.

즉,

돈!

돈을 받은 것이다.

.

그 댓가로,

한국정부가,

북한정부의 소원인,

비민주적인 체제를 가짐으로서,

.

드디어,

김일성이,

한반도의 정통성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

물론,

위에서 한 이야기는,

가설이다.

.

그러나,

대북송금의 비밀을 풀기 위해,

내세운 가설은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얻어,

내가 보아도,

그를듯 해 보인다.

.

물론,

가설이기에,

그 판단은 당신의 몫이다.

.

이어진다.

.

당시 남한정부는,

거듭된 정책실패로,

경제는 좃망하고,

실업률은 치솟고,

국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었다.

.

투표가 없어도,

남한정부는 저절로 망할 판이다.

.

돈!

돈이 필요하다.

.

그러나,

돈을 마구 찍어내면,

결국에는 인플레로,

좃망한다.

.

결국 필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돈이다.

.

달러다.

.

북한 돈은 필요 없다.

사용하지 못하는 돈은,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폐요.

낙옆과 같다.

.

결국 북한정부로 부터,

막대한 양의 달러를 공급 받아,

체제의 위기를 돌파한,

박정희 정부.

그 댓가로,

.

돈으로,

김일성의 자금으로,

정권을 유지했기에,

그 댓가로,

북한정부가 원하는 것!

.

김일성이,

한반도를 대표할 권리!

.

그것은!

남한정부의 비민주성!

.

'유신체제'

.

그러나,

장부상에는,

북한정부로부터 건네받은 돈이 남아 있다.

.

없던 달러가 갑자기 생겼으니,

그 돈은,

빚이니,

결국에는 갚아야 한다.

.

그 결과로 대북송금(김대중.노무현정부)이 발생한 것은 아닐까?

.

즉,

박정희가 빌린 돈을,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갚은 것은 아닐까?

.

그렇다면,

김일성은 무슨 돈을 주었을까?

.

슈퍼노트?

위조지폐일까?

.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본인의 생각이다. 이 가정으로 진행한다. 본인은 반드시 진짜 돈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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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김일성은,

도데체,

어디에서 막대한 달러를 손에 넣었을까?

.

6.25전쟁 당시,

미국의 부자들은 모여 궁리를 했다고 한다.

.

도데체,

코리아란 나라가 어디 있는가?

왜?

무엇때문에,

그 나라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죽어가야만 하는가?

돈으로 살수 있다면,

코리아를 사서,

전쟁을 없애,

미국의 젊은이를 구해주고 싶다.

.

이 이야기는 전해진다.

.

앞서의 이야기와,

이 이야기를 결합하면,

.

교착상태에 빠진 전황(휴전선에서 서로간의 살육전)을 타개하기 위해,

미국 부자들이 은밀히 돈을 모아,

김일성을 찾아가,

휴전을 제의했고,

김일성이 그 제의를 받아 들였다면,

김일성이 가진 막대한 달러가,

김일성의 통치자금 출처가 명확해 진다.

.

중국 공산당 간부들도,

김일성의 촌지를 많이 받아 먹었다 한다.

당시에는 달러가 귀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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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일까?

진실은 은하 저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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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대북송금의 비밀을,

합리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역사를 추리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이러한 결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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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론에 따르면,

.

박정희가 빌린돈을,

김대중이 갚은 것이다.

.

그 말을 할때는,

그 생각을 하고 해야 한다.

.

생각없이 주절거리다,

그 신세가 가여워진다.

.

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