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졸업식 못다니겠네요ㅠㅠ

어이상실20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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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

난 대전사는뇨자임
오늘 언니가 졸업을해서 엄마랑 아침부터 기차타고 서울옴
학교 정문을 지나고 있을때쯤 다리가 불편한 아저씨가 목에 두르는 흰스카프를 사라고 쫓아옴
우리는 필요없어서 괜찮다고함
근데 그 아저씨가 한 오십미터쯤 쫓아오더니 갑자기 울 엄마한테 개××라고 욕을하기 시작함
울엄마 빡쳐서 싸우려는거 말림ㄷㄷㄷ
진짜 어이없어서 이거 어떡해야함?ㅠㅠ